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 노래듣고 눈물이 울컥.

저는요 조회수 : 3,690
작성일 : 2012-04-29 23:59:35

나가수 보면서 한번도 눈물이 난 적이 없는데 오늘 정인 노래 들으면서 정말 울 to the 컥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정말 호소력 최고인것 같아요

이영현인가 그분은 들을땐 흥겹지만 다시 들으면 계속 듣기는 힘든. 역시 지르는 노래는 1위를 하는 전형적인 현상인것 같고..

김건모의 서울의 달은 노래 참 좋았죠. 근데 자꾸 들으면서 새~ 하는 추임새를 넣고 싶어지는.. 소주 한잔 하고싶어지는 노래. 전 하하 버젼이 좀더 좋은것 같기두 하고..ㅎㅎ

jk김동욱은 지난 시즌보다 이번이 훨씬 좋네요.

역시 이 세명이 오늘의 갑이네요!

 

추가

참! 오늘 나가수를 보고 기억에 남는건..

황정음의 가슴골  -_-;;;

뭥미. 12곡의 감동을 사그리 날려주고 mc로 나온 기상캐스터를 스티커 붙이는 도우미로 한순간 전락시킴.

IP : 58.141.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탄은 박정현이 신데렐라였다면
    '12.4.30 12:01 AM (119.18.xxx.141)

    2탄은 정인이 신데렐라가 될 거에요
    부디 돈 좀 팍팍 벌었으면
    리쌍 옆에서 고생 넘 했어 ,,

  • 2. 정인- 미워요
    '12.4.30 12:06 AM (59.86.xxx.217)

    http://www.youtube.com/watch?v=xKJlKE9Ly64

  • 3. 저도
    '12.4.30 12:18 AM (223.62.xxx.79)

    정인 좋아해요.
    아무래도 정인 하면 왠 듣보잡 느낌이 강해서인가봐요.
    비주얼도 한몫한거같고..전 사랑은 부를줄 알고 기다렸는데..
    다른곡이라 산짝 실망했지만, 오늘 부른곡도 괜찮았어요.
    정인씨 좀 안된게 kbs에 알리가 전성기로 급부상 중인데..
    그 목소리의 원조인 정인은 지금까지도 너무 뜨질 못했다는게 좀 안타깝더라구요.
    저는 정인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싶어요 ^^

  • 4. 와~
    '12.4.30 12:22 AM (211.213.xxx.48)

    생방송 못봐서 지금 인터넷으로 보고 왔는데
    동영상 보는데도 눈물이 찔끔...
    대단하네요.. 박정현처럼 됐음 좋겠어요. 예전부터 들으면 턱하니 가슴에 꽂히는 목소리라..
    오늘 대부분 잘 하셨는데
    저는 정인, 김건모, 김연우, 제일 좋았어요
    박미경씨도 반갑고, 이은미도 원래 실력대로 한거같고..
    솔직히.. 이영현은 좀 의외;;;;

  • 5. 낯선사람
    '12.4.30 12:29 AM (116.37.xxx.172)

    가수도 가수지만 가사가...첨 절절하고 현실적이네요.
    좋은 노래 알아갑니다. ^^

  • 6. 쓸개코
    '12.4.30 12:35 AM (122.36.xxx.111)

    저도 정인 좋아해요.
    지금 계~속 듣고 있는데,
    예전 연애감정도 생각나고 가슴이 뭉클뭉클 하네요.

  • 7. 저도
    '12.4.30 12:40 AM (122.34.xxx.57)

    지금 듣는데도 눈물이 나네요.
    저도 왠지 박정현처럼 최대의 수혜자가 될거 같아요.
    김건모의 서울의 달도 참 좋았고
    박미경의 이유같지않은 이유도 좋았어요.
    저도 이영현 1위는 좀...
    황정음은 생뚱맞았네요. 박은지가 들러리 됐어요

  • 8. 0000
    '12.4.30 12:55 AM (92.75.xxx.6)

    저도 울었어요. 이적이 작사 작곡했던데 이적도 가만 보면 대단...다행이다라는 노래랑 달팽이 왼손잡이 등등 주옥같은 노래 넘 많아요..난 진짜 아이돌 그만 좀 흥했으면 해요. 후크송 지겨워 지겨워-.-

  • 9. 적군
    '12.4.30 10:24 AM (1.216.xxx.29)

    윗님 작년말 이적 콘서트에서 이적이 원키로 불렀는데 감동이... 정인이 부른 미워요도 좋지만 이적이 음원냈으면 좋겠네요

  • 10. 콜비츠
    '12.4.30 12:11 PM (119.193.xxx.179)

    정인 좋아해서 정인 것만 찾아서 들어봤어요~
    역시 멋지네요. ^^

  • 11. 겨울안개
    '12.4.30 12:14 PM (121.147.xxx.154)

    jk김동욱 넘 좋았어요..정인씨도 감동..
    다들 너무 잘해서 듣는내내 행복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975 어디 국수를 사용하고 있나요 20 국수가좋아요.. 2012/05/01 3,680
105974 '용서'는 가해자가 요구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7 용서란? 2012/05/01 1,805
105973 배꼽위 부분 뱃속이 뜯기듯이 아픈데요. 변의 있는듯하나 전혀 .. 1 배 아파요 2012/05/01 1,249
105972 알레포 비누 사용해보신 분 6 Aleppo.. 2012/05/01 3,845
105971 여행지 추천해요-합천 해인사와 가야산 소리길. 3 파란토마토 2012/05/01 3,433
105970 남에게 베푸는 인성.. 3 피클 2012/05/01 2,404
105969 밑에 교생선생님 글 보니까 궁금한 게 생각났는데요 1 초등학교 2012/05/01 1,064
105968 원래 컨버스가 신고 벗기 힘드나요? 4 너무좁다 2012/05/01 2,169
105967 무식한거야, 용감한거야? .. 2012/05/01 800
105966 루미큐브 종류가 많은데 콕 찝어 주세용~ 1 초4학년 처.. 2012/05/01 4,049
105965 여성센터 엑셀반하면 도움되요? 2 궁금 2012/05/01 1,500
105964 Jam Docu[강정]무료 다운 받으세요~~ .. 2012/05/01 902
105963 기사/빛의속도로 빚늘어나는 50대 머니위크 2012/05/01 1,607
105962 신성일, 얼마나 더 추하게 몰락할까 2 ... 2012/05/01 3,340
105961 오일플링의 효과에 대하여 질문... 11 오일플링 2012/05/01 5,123
105960 창덕궁 근처 우리요 매장이 아직 있나요? 2 .. 2012/05/01 1,206
105959 결국 제가 사귄 친구들이 이렇네요.. 3 ---- 2012/05/01 2,284
105958 교생실습 나왔는데 학생들과못친해지겠어요 9 DDR 2012/05/01 3,755
105957 어버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3 돈이 줄줄 .. 2012/05/01 1,792
105956 일산 백병원에서 상계동 가기 4 .... 2012/05/01 1,571
105955 쑥절편 하려고....남편과 쑥 뜯어왔어요. 6 햇볕쬐자. 2012/05/01 2,165
105954 박원순 시장 “정규직 전환 다 못해 죄송” 눈물 1 샬랄라 2012/05/01 1,413
105953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이 왜 뉴욕 모마미술관에 있나요?? 3 ........ 2012/05/01 2,013
105952 종교색 없는 구호단체 어디 없나요? 11 기부.. 2012/05/01 2,230
105951 아이와 벙커원 다녀왔어요 16 ~~~ 2012/05/01 3,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