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들 눈썹이 자꾸 눈을 찌른다는데...

..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2-04-28 23:41:17

6학년 아들인데 한쪽 눈 아랫쪽 눈썹이 눈을 자꾸 찌른다고 하네요.

자꾸만 눈을 비비고 힘들어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나이가 어린데 수술은 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경험있으신 분들 계세요?

도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IP : 218.186.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아이도
    '12.4.28 11:54 PM (114.203.xxx.124)

    그럴때마다 안과 가서 속눈썹 뽑고 옵니다.
    멀마전 사물이 두개로 보인다고해서 안과 갔더니 속눈썹이 찔러서
    상처가 나서 그렇다고 약먹고 안약 넣고 했어요.
    크면 나아진다니 그럴때마다 병원가고 기다릴려구요.

  • 2. 야시
    '12.4.29 12:03 AM (211.246.xxx.199)

    제조카가 눈이 충혈되서 안과가니 아래눈썹 찔려서 염증생겼다해서 대학병원가서 수술했어요 안하면 눈에 계속 자극을 줘서 각막이 안좋아진다고요 올해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하루 수술하고 그

  • 3. 야시
    '12.4.29 12:04 AM (211.246.xxx.199)

    담날 바로 퇴원했어요
    큰병원가서 진료받아보세요

  • 4. 원글
    '12.4.29 12:06 AM (218.186.xxx.10)

    어린 아이도 수술을 하나보네요. 일단 병원가봐야겠네요.. 답변 주신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5. 트리플에이
    '12.4.29 1:18 AM (121.175.xxx.110) - 삭제된댓글

    저희 애들도 그런데 이거 전신마취 아닌가요?

  • 6. ..
    '12.4.29 1:39 AM (49.1.xxx.162)

    대치동 누네안과 문상호 원장이 잘하십니다.
    울 딸아이 초5 올라가기 직전인 작년 2월에 했어요
    부분마취를 위해 10년 가까이 안과에 주기적으로 뽑으러 다녓지요
    무척 많이 알아보았지만
    최고 권위자 김윤덕 교수는 너무 불친절하고 전신마취시켜야 한다고 하고
    아니면 중학생 때 오라고 하구요
    문상호님은 부분마취하고 했어요
    너무 잘되었고 눈도 조금 커졌어요
    어여 가세요~~
    당시 카대 출신 권위자도 소개 받아 갔다가
    영 찜찜해서 수술하러갔다가 와버렸구요
    역시 세브란스 팀이더라구요
    안성형은 세브란스입니다.
    다행히 초6이니 부분마취 충분하겠네요
    이 글 꼭 보세요~~

  • 7.
    '12.4.29 10:14 AM (203.226.xxx.105)

    제 아들 초등 6학년 때 수술했네요ᆞ큰다고 나아지지 않아요ᆞ빨리해주세요ᆞ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2248 새벽에 일어나 한시간씩 노는 아기때문에 힘들고 우울해미치겠어요 18 2012/12/25 11,153
202247 80세 어른 갈만한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2 엄마랑 단둘.. 2012/12/25 7,860
202246 안동 무더기표 동영상 23 악이 승리하.. 2012/12/25 4,821
202245 선거 자체가 무효되는방법이 있다네요. 12 e2 2012/12/25 3,062
202244 [정치] 내 친구의 민주당 내 비노 의 문제점에 대한 글... 44 .. 2012/12/25 3,600
202243 혹시 당선 축하금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3 ... 2012/12/25 1,637
202242 안동 부정선거의혹 3 ,,, 2012/12/25 1,542
202241 mbn도 납작 엎드리는군요..성탄절에 '잘살아보세'영화를 방영 4 oo 2012/12/25 2,486
202240 존큐 란 영화...의료민영화가 되면 어떨지 3 사랑하는법 2012/12/25 1,275
202239 김한길 커피숍에서 민주당 까는거 들었다네요 8 자유 2012/12/25 5,814
202238 이 시간에 편의점가서 산타선물 사 왔어요. 5 엄마산타 2012/12/25 1,470
202237 영혼을 팔아먹은 논객 윤창중 9 맛있는행복 2012/12/25 2,368
202236 이글의 출처가 어디죠? 7 동네언니가 2012/12/25 1,498
202235 은행 달러 환전 잘 아시는 분께 질문용. 4 ... 2012/12/25 2,431
202234 민주당 맘에 안들어요 29 진짜 2012/12/25 3,192
202233 그 사람이 좋아진다 검둥이 2012/12/25 1,091
202232 정봉주님 출소하자마자 예의 그 깔때기를,, 13 봉도사 2012/12/25 6,123
202231 일베chung 수지 또 성희롱 이번엔 수간( 獸姦)묘사 9 금호마을 2012/12/25 4,946
202230 내딸서영이 내맘대로 예상줄거리 4 서영이 2012/12/25 4,951
202229 페이스북 잘 하시는 분이요? 남의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안보여.. 1 ... 2012/12/25 1,630
202228 문재인님 트윗글을 읽을 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요. 3 눈물샘 2012/12/25 2,515
202227 화정역에서 이태원 3 질문 2012/12/25 1,357
202226 [박지원튓]15만 청원으로 국회 행자위 차원에서 규명하고...... 8 우리는 2012/12/25 2,297
202225 근시교정 수술 2 아우래 2012/12/25 1,223
202224 일베 또 수지 성희롱 24 심하다 2012/12/25 6,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