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가 자꾸만 밑에가 가렵다고 하는데....

궁금이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12-04-28 19:36:07

며칠전 부터 매일 뒷물질을 시켜 주는데도 밑에가 가렵다고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보니깐 빨갛지도 않고 뭐가 난것도 아닌데 자꾸 가렵다고 하는데

무슨 원인이 있는지 병원을 가봐야 할거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참고로 저희 아이는 초3입니다.

알려주세요.

IP : 14.47.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8 7:37 PM (1.225.xxx.108)

    산부인과에 가서 균검사 해보면 알아요.

  • 2. 일단 애가 어리니
    '12.4.28 8:34 PM (1.251.xxx.58)

    가능하면 여의사 있는곳(성인이라면 상관없는데,,,애라서..) 산부인과에 가보셔야할듯...
    어디라도 가려우면 집에선 해결이 곤란하잖아요.

    한번만 갔다오면 해결되니까요.

  • 3. 말랑제리
    '12.4.28 8:38 PM (210.205.xxx.25)

    질염인 경우같아요. 산부인과 가셔서 진찰해보세요.
    요즘 환경이 더러워서 그래요.

  • 4. 가느다란 회충(?)
    '12.4.28 8:46 PM (124.49.xxx.143)

    회충은 아닌데요. 아주 가느다란 실처럼 생긴 것들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아이가 자고 있거나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경우에 아래쪽에 기어나왔다 들어갔다 해요.

    그러면 너무너무 간지럽고 아프다고 해요. 아이가 잘 때 불끄고 후레쉬 들고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도 딸아이 땜에 식겁한 적이 있어서요.

  • 5. ..
    '12.4.28 8:51 PM (1.225.xxx.108)

    아, 윗님이 말씀하신 것은 요충이에요.

  • 6. ..
    '12.4.28 10:39 PM (110.14.xxx.164)

    혹시 모르니 기생충 약부터 먹이고 속옷은 삶아 입혀보세요

  • 7. 놀부며느리
    '12.4.29 11:34 AM (1.251.xxx.220)

    저도 지난번 울딸아이가 밑이 간지럽다고해서 여기에 여쭤보니 많은분들이 회충약 먹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안간지럽다고하더라구요..저두 여기님들의 조언대로 밤에 밑을 봤다가 기절하는줄..@@
    당장 가족들과 같이 구충제드시구요 따님은 일주일뒤 한번 더 먹이세요..

  • 8. 천년세월
    '18.10.19 10:33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세상에 요충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841 반값등록금대학생벌금비대위<1억폭탄제거반&gt.. 빠샤! 2012/05/09 871
108840 헌옷이나 못쓰는 가전등 고물상에서 안가져 가나요? 10 궁금 2012/05/09 3,516
108839 장군의 아들 박상민 아내 폭행 벌금형 4 .. 2012/05/09 2,433
108838 [추모광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광고 6일차 4 추억만이 2012/05/09 1,642
108837 임석 솔로몬 회장은 소망교회 '소금회' 멤버ㅎㅎ 3 그럼그렇지 2012/05/09 1,461
108836 남자아이 여름에 입을 얇은 긴팔 옷 어디서 구입할 수 있을까.. 7 울라 2012/05/09 1,297
108835 카드정보 좀 알려주셔요.. 1 라야 2012/05/09 778
108834 헌옷어디다 버릴까요 4 헌옷 2012/05/09 1,306
108833 중간고사 성적 어떻게 알아내요? 19 중1엄마 2012/05/09 3,611
108832 직장 중간관리자인데 영업일 7일 휴가내면 어떨까요? 2 고민 2012/05/09 1,011
108831 목욕탕 안가는 사람인데요 .목욕의 신비. 2 흐음 2012/05/09 2,928
108830 옷에 묻은 보드마커..어떻게 지우나요 T.T 2 보드마커 2012/05/09 1,994
108829 욕실 샤워기가 고장인데도움좀주세요. 4 스스로AS 2012/05/09 1,003
108828 이러다 울 아들 정말 변태되는건 아닌지....ㅠㅠ 17 엄마 2012/05/09 5,861
108827 동네 엄마들과 언제부터(?) 어떻게(?) 반말하게 되나요? 2 ? 2012/05/09 1,811
108826 9호선 요금인상보류 “서울시와 협상 재개할 것” 대국민 사과문 .. 4 세우실 2012/05/09 1,295
108825 존경받을만한 대한민국의 지성인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11 요즘 2012/05/09 1,549
108824 외할머니가 직접 짜신 삼베가 엄청 많다는데.. 9 삼베 2012/05/09 2,083
108823 미녀가 남자를 가리는 이유 5 남자싫어 2012/05/09 2,507
108822 필리핀마닐라에 대해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2 ... 2012/05/09 1,732
108821 완벽하지는 않지만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소명의식을 가지신 그 분들.. 4 날아라아줌마.. 2012/05/09 1,061
108820 이명에 먹는 약을 6개월동안 먹어도 몸에 이상은 없는걸까요? 1 바닐라 2012/05/09 1,701
108819 이민정 “고영욱에 길거리 캐스팅 당해 데뷔” 깜짝고백 4 고영욱 상습.. 2012/05/09 5,251
108818 고1 아들때문에 고민이에여 8 술담배 2012/05/09 2,214
108817 5월 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5/09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