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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신던 작아진 실내화 참..애매하네요^^;;;

어떻하죠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2-04-27 16:47:09

유치원에서 신던 실내화...몇 번 빨긴 했지만

모양새며 헤진데 없이 튼튼하긴 한데

졸업하면서 약간 더러워진 상태로 그대로 있는데요.

작아졌으니 못 신고, 물려 받을 동생도 없고.

버리자니..아깝고. 빨자니...귀찮고.

저 상태로 누구 주자니 미안스럽고..

이럴 땐 얌전하게

의류수거함 옆에 두면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이 가져가려나요???

IP : 182.209.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2.4.27 4:48 PM (121.166.xxx.39)

    그냥 버리심이...활용도가 없어요. 실내화는. 더구나 새것도 그런데 신발을 누가 신던거라면 더구나..
    그냥 종량제 봉투에 버리세요.

  • 2. 원글
    '12.4.27 4:50 PM (182.209.xxx.147)

    그쵸?? 운동화도 아니고 실내화라...

    겨우 한 계절 신으거라 짱짱하긴 한데.
    좀 아깝지만 그렇게 하는게 맞을 듯.

  • 3. 헌옷
    '12.4.27 5:02 PM (115.140.xxx.84)

    수거함에 신발도 버리라하던데요.

  • 4. 저는
    '12.4.27 5:25 PM (218.153.xxx.90) - 삭제된댓글

    프로스펙스 키높이 실내화 25,000원 짜리 사주는데요. 이것도 물려받을 사람없어요. 실내화는 싸니까 새걸로 사신지 신던거 줘봐야 반가워 하지 않아요.

  • 5. ㅎㅎ
    '12.4.27 5:27 PM (211.176.xxx.112)

    딸 친구 동생이 가져갔어요.
    저희는 진짜 딱 한번 빨았어요. 버리기 아까워서 빨아서 두었다가 버릴까 생각하고 현관옆에 두었는데 딸아이 친구엄마랑 동생이 놀러와서 버리기 아깝지만 어쩔 수 없다고 했더니, 그럼 자기 달라고 하셔서 드렸어요. 실내용 덧신도 있어서 같이 드렸는데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요.
    둘다 진짜 딱 한번 빤 새거라서 그냥 버리자니 죄 받을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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