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한이 도발 예고하는 이유: 돈 좀 주세요! 이거 아닌가???

safi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12-04-26 18:00:04

국제 사회에서 사면초가 상태에 놓인 북한이 강력 도발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당~~

왜 그럴까요?

간단히 말하자면 갈 곳이 없어서, 완전히 코너에 몰렸기 때문이죠.

 

햇볕정책을 사랑하는 분들은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서 도발한다고 얘기하죠.

 대북강경정책을 운운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원인과 결과를 뒤집은 거죠.

현정부가 이전 정부에서 하던 것 이상으로 대북인도적 지원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에 박왕자씨 사건이 일어났었다는 것

저만 아는 사실인가요?

이때는 아무 원인도 제공되지 않았고 북한이 그냥 먼저 도발했죠.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아무튼 북한 정부가, 그니까 김일성 일가가

북한 주민들 배급 포기하고 방치한 건 아주 오래고

허울좋은 체제라도 유지하려면 특권층 마음을 잡아야 하는데

돈이 좀 많이 필요하답니다.

 

시계도 사주고, 차도 사주고 계속 주던거 쭉 줘야지 될 거 아입니까?

총선을 치르고 대선을 앞두고 있는 혼란한 이 시점에...

북한은 남한 찔러 돈 받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거죠.

 

이렇게하지 않으면 체제유지 못하는 북한.

망했다는 증표인데...

여기서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 완전 꼼수 아닌가요?

꼼수다도 다 망한판데, 선후관계, 원인과 결과를 좀 바꿔서 그럴듯 하게 꾸며 거짓말하는 거

그만 좀 하면 좋겠는데???

 

하~ 참 답답허네...

IP : 220.79.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영맘94
    '12.4.26 7:01 PM (125.190.xxx.124)

    북한을 완전 물로보네~도발하겠다는 이유는 여러가지인데,일단 김정은 체제구축도있고,남한이 건드려서 그런거도있고,미사일같은 경우는 기술력보여줘서 다른나라에 기술팔아서,돈벌겠다는 의도가 아주 많고,그런 미사일을 이란같은 나라에서 사고,이란같은 나라는 그 기술로 핵개발해서 미국위협하니,미국이 북한한테 먹고 살려고 그러는거면 내가 밥주고 살주께 하는거예요~최빈국 북한은 먹고살기 당장 급해서 핵기술 팔아먹는거고,알고보면 그 핵도 6.25때 미국이 평양에 핵쏠려고 한것알고,그때부터 기술배워서 지금까지 온거구요 .미국은 핵이 있는 나라는 절때 핵을 안쏴요~자기들 맞을까봐

  • 2. 쥐색기가...
    '12.4.26 9:10 PM (61.79.xxx.213)

    최근 북한이 막말을 하는것은 뭔가를 감추고자
    쥐색기가 먼저 도발을 했다고 하더군요
    북한 주민은 거지라느니 미사일로 불바다를 만들어 버린다느니..
    그래서 북한이 열받아 맹공을 펼지고 있답니다
    저쪽은 북한 없으면 정치를 어찌 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찍어 주는 사람들은....

  • 3. 근데
    '12.4.27 2:17 AM (59.25.xxx.217)

    씨파

    safi 니가 한 말은 어떤 것이든 똥으로 보여서 말이야......


    똥/덩/어/리/safi.....에이 더러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745 사람들과의 관계...저도 좀 찔리네요 2 나이도안어린.. 2012/04/28 1,750
104744 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4 청소기 2012/04/28 1,433
104743 일요일 이른 아침 도곡역에서 사당역까지 택시로 얼마나 걸릴까요... 3 ... 2012/04/28 1,056
104742 노트북 쿨링패드는 어디꺼가 좋나요 2 2012/04/28 880
104741 wmf 3.0 압력솥이 뚜껑이 안열여요 .. 6 압력 2012/04/28 2,973
104740 너무 마른 아들, 살 찌우는 방법 있을까요? 8 아들 걱정... 2012/04/28 4,007
104739 이소정보니 빗속에서는 역시 존박이 진리네요. 보코 2012/04/28 1,384
104738 상쾌한 주말 전화 한통화가 이렇게 주말을 망칠줄이야 5 어버이날 2012/04/28 3,155
104737 혹시 옹정황제의 여인 보신 분 계세요? 7 자막 2012/04/28 5,002
104736 주요 포털에서 이자스민의 학력이 다 사라졌습니다 5 aasa 2012/04/28 2,111
104735 새로이 밝혀진 지구상 종교의 배경 1 숨은 사랑 2012/04/28 1,442
104734 출산 후 듣게되는 잔소리 9 내 몸이 어.. 2012/04/28 3,470
104733 남친의 특이한 행동 19 초록 2012/04/28 8,305
104732 포메라이언 입양할까해요.. 12 winy 2012/04/28 3,075
104731 어떤게 더 낭비일까요? 2 내기 2012/04/28 1,476
104730 대만 잘 아시는분께 질문좀요^^지우펀 2 타이페이 2012/04/28 1,266
104729 시어머님께서 칠레포도로 2 어흑 2012/04/28 2,200
104728 보이스코리아 여자만 8명이니 재미가 반감되네요. 3 eeee 2012/04/28 1,803
104727 모밀국수 어떻게 드세요?;; 8 엘레핀 2012/04/28 2,581
104726 안산 단원구 고잔2동사시는 분들 5 2012/04/28 1,516
104725 30대 주부 임용고시 준비 무모한 도전일까요? 7 손님 2012/04/28 15,034
104724 5학년 아이들 사회 역사 재미있어 하나요.책은 주로 어떤걸 5 읽히셨나요 2012/04/28 1,637
104723 아이 성장기에 해먹인 음식. 9 네가 좋다... 2012/04/28 3,823
104722 육지거북이 키우시는 분 계세요? 1 패랭이꽃 2012/04/28 1,751
104721 대우 바람건조(바람탈수) 세탁기 5 대우짱 2012/04/28 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