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대놓고 더치하자고 할만한 배짱이 있던가
배짱이 없음 능력에 벅차지 않는 데이트코스를 알아내는 부지런함이 있던가
이도저도 없음 연애할 때 들어갈 비용이 아쉬우면
경제적 능력이 될때까지 연애를 안하는게 맞는거지
그게 무슨 고민거리라고 글까지 쓰시는지..
정말 답~다~~압 합니다.
정말
남자가 대놓고 더치하자고 할만한 배짱이 있던가
배짱이 없음 능력에 벅차지 않는 데이트코스를 알아내는 부지런함이 있던가
이도저도 없음 연애할 때 들어갈 비용이 아쉬우면
경제적 능력이 될때까지 연애를 안하는게 맞는거지
그게 무슨 고민거리라고 글까지 쓰시는지..
정말 답~다~~압 합니다.
정말
전 밥값 한번 안내고 얻어먹고 있는 여자가 더 답답한데요
님도 답답하구요
제말이요
여기에 본인 경제사정운운하며 글남긴들.. 그 데이트녀는 아나요?
이여자가 내여자가 맞나 안맞냐 본인이 눈치채야지...
제 생각은 그 여자는 그 남자한테 그닥 관심없다에 100원 겁니돠~
귀엽네요
근데 글은 지웠나 봐요 ,,,,,,,,,,,,,,,,,,,,,
내것이 네것이고 네것이 내것이고 할때가 아니라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마음도 많이 기울어져 있는것 같지않고요. 남자도 여자도.
고민꺼리 맞는데요?
네, 저는 셋중에 한가지는 무조건 하고 그렇게 삽니다.
제가 아주 대단한가봐요, 감탄씩이나 ㅎㅎ
간만에 연애촉수 다듬어 길게 썼구만.ㅎ
전에도 비슷한 글 올렸다구요?
어쩐지...
정말 홧병유발자군요
왕소심녀 할 말 다 못하고 삽니다. 흑~
난 원글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가 궁금해요???????
남자세요?
갑자기 제 성별이 왜 궁금하신지 모르겠지만
여자세요 ^^
맞아요~
여자인 우리가 생각해도 딱 해답이 나오구만..
남자분이 너무 유약하고 속이 약하다고 해야하나? 그래 보여요.
데이트를 왜 주중에 했는지 이해불가.
7번이나 만났담서 주말에 했어야죠...
주말에 해야 여자분도 밥을 사지...
처음엔 낚시인가 했다니까요.
여자분이 맘에 들어서 이런 고민도 하는거다, 상대여성은 아직 잘 모르겠고 좀 더 알고 싶긴하단다
이런 상태에서 일인당 금액인지 둘을 합한 금액인지 몰라도 3,4만원하는 밥을 먹으면서
여자가 알아서 밥값 좀 내지, 난 상황이 어려운데
이러고있고...
도대체 이게 무슨 고민거리냐구요..
요즘 대세가 그런가 봐요..
우리땐..상대가 맘에 들면 돈이 문제가 안되었는데..
요즘은 같이 버니..같이 내는 분위기네요..
정녕..내여자 될듯싶음..돈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아니듯 싶은..따지구요..ㅠㅠㅠㅠㅠ
Death and life are in the power of the tongue. Please remember that words cost, words hurts and words last.
Hurtful, hateful, malicious and contentious speeches are sin. She(or He) ask your honest opinion not judgment. If She is your daughter or sister,will you be able to hash on her? Think twice before you write anything that might hurt and last forever in their heart.
뭐래는거야.....
윗분땜에 빵 터졌어요.. 뭐래는거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8513 | 지하철에서 소리켜놓고 게임하면서 입으로 장단까지 맞춰요 1 | 이어폰 없음.. | 2012/05/08 | 1,037 |
| 108512 | 왕좌의 게임 미드 책으로 보신분 결말좀.. 4 | ff | 2012/05/08 | 21,475 |
| 108511 | 김치냉장고에 뱃살 찝혀보신적 있나요? ;;;;;;;;;;; 22 | 뱃살 | 2012/05/08 | 3,745 |
| 108510 | 화분심을때요 3 | 호두마루 | 2012/05/08 | 1,167 |
| 108509 | 경희궁 숭정전 1 | 경희궁 | 2012/05/08 | 1,147 |
| 108508 | 초5 놀게해두어도 괜찮을까요? 15 | 고민맘 | 2012/05/08 | 3,120 |
| 108507 | 버리고 후회하는 물건들 ? 2 | 둘레미 | 2012/05/08 | 2,834 |
| 108506 | ****빵집에서요 11 | 안수연 | 2012/05/08 | 3,316 |
| 108505 | TMJ 교정 | 포도나무 | 2012/05/08 | 999 |
| 108504 | 소고기 찹쌀구이 말아서 먹을때 꼭 넣어야하는 거 뭐예요? 3 | 소고기 | 2012/05/08 | 2,173 |
| 108503 | 유통기한 15일 남은 라면 먹어도 될까요 7 | 라면 | 2012/05/08 | 1,614 |
| 108502 | 허탕친 美광우병 조사단…발생농장 방문 못하고 귀국길 6 | 세우실 | 2012/05/08 | 1,044 |
| 108501 | 51살 저희 사무실 이사님. 12 | 궁금 | 2012/05/08 | 3,258 |
| 108500 | 요양원 입원 방법? 10 | 걱정 | 2012/05/08 | 3,713 |
| 108499 | 아!!! 글씨 ~~~~. 풀이 다시 살아 났당께요 4 | 자유인 | 2012/05/08 | 1,549 |
| 108498 | 정말 막장으로 가는 통합진보당((((( 2 | ... | 2012/05/08 | 1,341 |
| 108497 | 박근혜 대통령이 다가오네 6 | ㅇㅇ | 2012/05/08 | 1,419 |
| 108496 | 자랑?이랄까요. 시댁가면 아버님이 설겆이 해주세요. 2 | C3PO | 2012/05/08 | 1,538 |
| 108495 | 강아지 귀 2 | 말티즈 | 2012/05/08 | 1,326 |
| 108494 | 어버이날 처음으로 문자 보내고... 1 | 부끄 | 2012/05/08 | 1,326 |
| 108493 | 자고 나면 몸이 부어요. 1 | .. | 2012/05/08 | 3,261 |
| 108492 | 이정희가 이사태를 극복하는 방법은 딱하나... 3 | ... | 2012/05/08 | 1,915 |
| 108491 | 이정희를 보면 17 | 자유 | 2012/05/08 | 3,620 |
| 108490 | 40대 여자인데요 왼쪽 가슴이 가끔씩 뜨끔 거리는데... 4 | 고뤠~~ | 2012/05/08 | 3,887 |
| 108489 | 매실엑기스가 시큼한데 어떻게 해야 먹을 수 있을까요? 5 | 매실엑기스 | 2012/05/08 |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