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김여사 사고를 보고 운전대잡기가 무서워졌어요

@@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12-04-24 15:08:18

아직까지는 사고낸 적도 없고 어디 긁은적도 없긴 하지만 스스로도 운전을 썩 잘한다고는 생각안해요.

그래서 더더욱 운전대 잡으면서 통화하지도 않고 딴곳 보지도 않고 엄청 조심합니다.

며칠전부터 독감이 심해서 약을 먹었는데 정신이 몽롱~ 아이 데려다가 학원까지 태워다줘야 하는데

어제 동영상보니 차라리 걸어가자 싶어서 학원가방 메고 길을 나섰네요.

 

몽롱한 걸음으로 학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아이 학원에 데려다 주고 수퍼들렸다가 집에 오니

헐~ 두시간이나 걷고 왔어요.

 

이따가 또 데리러 가야하는데 또 걸어서 가야겠죠?ㅠㅠ

IP : 1.238.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4 3:09 PM (175.112.xxx.103)

    네!! ^^

  • 2.
    '12.4.24 3:18 PM (211.219.xxx.62)

    컨디션 안좋을 땐 운전 안해야죠. 잘 결정하신 거에요.

  • 3. ㅍㅍ
    '12.4.24 3:35 PM (114.206.xxx.77)

    좋은 분이네요..ㅎㅎㅎㅎㅎ

  • 4. 감량중
    '12.4.24 3:51 PM (121.142.xxx.209)

    전 어쩔 수 없이 운전을 해야하는 사람이라...그러나 더 조심하게 되네요.
    좌우 한번더 살피고..운전하는 사람..남여를 불문하고 경각심을 좀 가져야겠어요.

  • 5. 조심조심
    '12.4.24 4:40 PM (42.2.xxx.114)

    저도 애들 학교만 왔다갔다 하고 마트가고 하는데
    잠 잘 못자거나 컨디션 안좋은날은 그냥 택시타고 가요.
    운전 할때는 숨쉬기 이외에는 안해요.
    운전중에 문자 보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6. 정말
    '12.4.24 5:46 PM (125.189.xxx.98)

    저도 조심스러워요..
    나이먹으면서 더욱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되도록 집에서 있게 되네요...

    항상 조심조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06 미니냉장고를 음식물쓰레기 보관용으로 쓰면 어떨까요? 8 aa 2012/05/09 2,569
109105 스피닝 바이크 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5 바이크 2012/05/09 2,252
109104 이 아줌마 직장생활 잘 할 수 있을까요. 미추어버리겠는 하루였습.. 5 나거티브 2012/05/09 2,134
109103 김보민 통통해졌네요 7 a 2012/05/09 5,625
109102 ESP가 뭔가요? 2 라마 2012/05/09 1,468
109101 오늘따라 유난히 힘든 하루... 1 >> 2012/05/09 1,006
109100 김진명 소설 파문, '이명박-에리카김 염문설', '박근혜-최태민.. 3 참맛 2012/05/09 4,299
109099 버섯 아주 팍팍먹을수 있는거 뭐있나요? 13 2012/05/09 2,667
109098 세무관련) 소득신고할때 이혼후 자녀공제 문의합니다. ㅎㅂ 2012/05/09 1,128
109097 이간질한 큰동서, 어찌대응할까여?? 8 ... 2012/05/09 4,684
109096 애들 영화보기에 어벤져스 괜찮나요? 4 바다 2012/05/09 1,444
109095 남편이 명의를 빌려주었다네요. 7 두두둥 2012/05/09 2,790
109094 화장실 일 본 후에 손 안 씻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은지 13 정말이해안됨.. 2012/05/09 5,593
109093 다들 수학과외샘을 어떻게 구하세요? 9 .. 2012/05/09 2,993
109092 kbs일일 드라마... 3 .. 2012/05/09 2,090
109091 통합진보당 부정선거를 계기로 진보의 현주소 반언행일치 2012/05/09 977
109090 첫출근 중이던 여교사 성폭행한 경찰 ‘징역 75년형’ 4 참맛 2012/05/09 3,426
109089 시어머님 초대하려고 하는데 이탤리언 요리 해드리면 싫어하실까요?.. 22 ........ 2012/05/09 3,570
109088 과외를 그만둘려고하는데 언제쯤 이야기를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12 고민만땅 2012/05/09 2,647
109087 박바가지 어디가면 살수있나요? 2 ** 2012/05/09 5,565
109086 제가 좀비같아요~~ 1 좀비 2012/05/09 1,380
109085 이 말의 의미가 뭔지 궁금해요... 2 미국 2012/05/09 1,323
109084 목이 따끔따끔 간질간질..몸살날꺼 같은데 어쩔까요 7 밤일하는사람.. 2012/05/09 2,301
109083 통진당 사태는 문화의 충돌도 큰 듯 12 람다 2012/05/09 1,945
109082 오늘 저녁 메뉴는 뭘로 하셨쎄여?? 11 살림2년차 2012/05/09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