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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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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받을때마다 세상 좋아진걸 느껴요..

ㅇㅇ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2-04-24 11:42:33
어제 오후 3시인지 4시에 주문한책이 24시간도 안되서 왔네요.
빨리 와봤자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일줄 알았는데..ㅎ
IP : 222.237.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2.4.24 11:44 AM (210.206.xxx.79)

    아침에 주문하면 오후에 받아요.
    정말 편한 세상입니다...^^

  • 2. 공감
    '12.4.24 11:49 AM (110.10.xxx.180)

    저는 정오쯤 주문했던 책을 그 날 오후에 받기도 했답니다.
    정말 좋은 세상이에요.

  • 3. ..........
    '12.4.24 11:54 AM (121.178.xxx.30)

    다른나라물건도 깨지지 않고 오는게 저는 더 신기해요

  • 4. ..
    '12.4.24 12:01 PM (147.46.xxx.47)

    원글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무조ㄱ건 빨리빨리 지양해야할거같아요.
    그닥 좋은것만은 아닌거같아서요.기다리는 소박한 기쁨도 있는거잖아요^^

  • 5. ...
    '12.4.24 12:06 PM (112.155.xxx.72)

    그 빠른 서비스 뒤에 얼마나 많은 저임금 노동의 눈물이 숨어 있을까요.
    다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6. .....
    '12.4.24 12:08 PM (203.248.xxx.65)

    수많은 노동력 착취로 택배를 받는것...
    22222222222222222

    대기업이 제공하는 30분배달, 하루 배달
    그런 노동조건에서 죽어나는 건 서민인 근로자 들입니다.
    유럽이나 서구 선진국이 우리보다 멍청해서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는 것 아니예요.

  • 7. ㅠ_ㅠ
    '12.4.24 12:09 PM (112.169.xxx.246)

    무한도전 택배 배송편 보고 깜짝놀란 다음으로는 배송기사님께 꼬박꼬박 감사하다고 음료수라도 하나씩 챙겨드리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8. .........
    '12.4.24 12:17 PM (180.211.xxx.155)

    서울은 당일날 오기도 하나봐요? 전 경남인데 한번은 24시간도 안되서 와서 깜짝 놀란적 있는데 대부분 이틀안엔 와요

  • 9. 노동력 착취
    '12.4.24 12:30 PM (122.54.xxx.7)

    노동력 착취3333. 서구 선진국이 우리보다 멍청해서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는 것 아니예요.

  • 10. ...
    '12.4.24 12:32 PM (121.170.xxx.230)

    물 시킬때 제일 미안하고,,,책 빌려볼때 또 눈치 보이고...
    저도 집에 있는 음료수 대접해요...참 좋아하세요

  • 11. dada
    '12.4.24 1:10 PM (113.76.xxx.85)

    외국살다보니(특히 중국) 우리나라의 신속함이 정말 그립습니다, 은행에가도 1~2시간이 기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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