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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맹희, 갈데까지 가나보네요

www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12-04-24 09:33:33
"자기 입으로는 장손이다 장남이다 이러지만 나를 포함해서 누구도 장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고 이 사람이 제사에 나와서 제사 지내는 꼴을 내가 못 봤다. 
 이맹희 씨는 감희 나보고 건희 건희 할 상대가 안 된다. 날 쳐다보지도 못했던 양반이다. "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24000076&md=20120424081917

맹희씨가 친형 맞죠? 동생을 쳐다보지도 못한 양반인가요?


IP : 211.40.xxx.13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새짹
    '12.4.24 9:34 AM (121.139.xxx.195)

    건희형아가 이렇게 나오는것 보면 예상외로 저쪽에 승산이 있는것 같죠?

  • 2. brams
    '12.4.24 9:36 AM (116.126.xxx.14)

    11살 연상인 형한테도 저 난리이니 일반 대중은 얼마나 더 우습게 보일까....
    그래 다 까발려져서 개털되라!!

  • 3. 이발언이
    '12.4.24 9:37 AM (219.251.xxx.5)

    국내 제일 간다는 70넘은 재벌총수의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집 자식들이 잘 보고 배울 듯~~~

  • 4. 세종이요
    '12.4.24 9:37 AM (124.46.xxx.99)

    청쥐새끼하고 CJ하고 연예인 썸싱 사건도 건희가 언플에 터트린것 이라고 보네요..

  • 5. 팜므 파탄
    '12.4.24 9:41 AM (183.97.xxx.104)

    저 어제 티비에서 건희 할배 인터뷰보고 정말 실망했어요.
    저 양반이 나이가 들어서 욕심이 끝이 없구나...말 그대로 탐욕이라고 본인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에요.

  • 6. ..
    '12.4.24 9:45 AM (203.100.xxx.141)

    제사도 지내는 꼴을 못 봤다면....장남으로서 자격도 없고....재산 탐내지 말아야....

    우리가 자주 했던 말들이네요....ㅎㅎㅎ

  • 7. .....
    '12.4.24 9:46 AM (211.208.xxx.97)

    다른재벌 싸움 볼 때는 '에휴,,돈이 뭔지..'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는데.
    이 집은 왜이리 유치한 지...
    개콘 같다면 개콘팬들한테 욕먹겠죠?

  • 8. ....
    '12.4.24 9:46 AM (203.249.xxx.25)

    돈이 그렇게 좋은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다 싶어요.

    저 형은 자세히 모르지만 얼마나 마음 속에 한이 많을까 싶기도 하고...

    쯧쯧쯧,,,입니다.
    저리 살지는 말아야할텐데...

    삼성가에도 망조가 드는건가 싶은 것이..

  • 9. 탐욕쟁이 거니
    '12.4.24 9:50 AM (218.146.xxx.80)

    얼굴볼 때마다 어두운 기운만 내뿜더니
    헌재까지 상속문제를 끌고 가겠다는 말하는 모습을 보니까
    고소의 달인은 강용석이 아니라 저 잉간이더군요.
    오죽하면 개콘에서 아이뻐랑 특허와 고소전쟁 벌이는게 나올까....
    탐욕의 끝짱을 보여주셔~

  • 10. 물론
    '12.4.24 9:51 AM (111.118.xxx.122)

    저 발언을 공개석상에서 했다면, 아주 성숙하지 못한 자세임은 분명하지만...

    만약 제사도 안 지내고 그랬다는 게 사실이라면...정말 자격 없는 거 아닌가요?
    전 잘 사시면서도 제사에 술 한 병 안 사오시는 작은아버지들, 친척들, 정말 싫거든요.

    물론, 저희 친정은 유산 한 푼 받으신 거 없고, 저 쪽은 거액의 유산 상속받은 게 천지차이이긴 하지만요.

  • 11. www
    '12.4.24 9:55 AM (211.40.xxx.139)

    이맹희가 제사 지내기싫어 안지낸게 아니구요. 일찌감치 거의 집안에서 쫓겨났죠. 지금도 한국 못들어오고 중국 북경서 살아요.

  • 12. 이건희
    '12.4.24 9:59 AM (219.251.xxx.5)

    모친도 이맹희 아들이 모신걸로 압니다..
    절대 이건희집으로 안간다고 그랬다죠..생전에 이건희 싫어했다고 합니다..오히려 장손에게 의지했죠.
    이건희 그 욕심때문에 큰아들 망쳤다고..

  • 13. .....
    '12.4.24 10:01 AM (203.249.xxx.25)

    헉....이맹희씨 며느리가 고생 많았겠다는 생각만...;;

  • 14. 별달별
    '12.4.24 10:06 AM (220.122.xxx.86)

    CJ 그룹이면,,,,재산도 많을텐데 머,,,또 욕심까지,,.

  • 15. 더블준
    '12.4.24 10:28 AM (175.113.xxx.8)

    제사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 상속과 제사 .....에고

  • 16. 이건희씨
    '12.4.24 10:31 AM (112.151.xxx.112)

    가까이서 보면 돈많은 노친네란 말이 ...
    조카 연예인접대 받았다고 언플하는 거나
    정말 할말 없게 만드는 분...

  • 17. ...
    '12.4.24 10:35 AM (61.74.xxx.243)

    아무리 형제지간 파탄나도, 연배도 많은 형에게 '감히 건희라고' 이런 표현은 할소리가 아닌듯.

  • 18. ⓧ쪽바리쥐
    '12.4.24 10:41 AM (119.82.xxx.217)

    기사 내용으로 보면 그래도 형인 이맹희 씨와 이창희 씨가 낫네요. 이건희는 딱 이병철~

  • 19. 근데
    '12.4.24 10:43 AM (121.185.xxx.172)

    어떤 이 말로는 서로 어머니가 다른 형제라면서요?

  • 20. 삼성홍보팀
    '12.4.24 11:11 AM (122.153.xxx.130)

    또는 기획실은 뭐하는거지
    저런 천지분간 못하는 사람 말을
    그대로 기사화되게 놔두냐

    어찌 삼성이 컸는지도 의문
    옛날부터 잠시 잠시 인터뷰나 말이 나오는 거 보면
    뭔가 모자라는 사람 같아요.

    어떤말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도 모르는 천둥벌거숭이

  • 21. 흠..
    '12.4.24 12:18 PM (175.117.xxx.117)

    근데님 맹희나 건희나 같은 어머니네요.

  • 22. 잘될꺼야
    '12.4.24 2:37 PM (14.47.xxx.46)

    아무리 싫어도 공개석상에서 11살이나 많은 큰형한테 하는 말 치고는
    참 사람이 못났다 싶습니다.
    감희 건희는 진짜 좀 웃기네요.

  • 23. ...
    '12.4.24 2:58 PM (218.48.xxx.254) - 삭제된댓글

    그들만의 리그에서는 형과 아우보다는
    승자와 패자만 존재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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