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유럽..이제 얼마 안남은 느낌
유럽은 2020년 이전에 파산한다는 설이 진짜가
될것같아요
이미 재정적자는 포기한지 오래고
막대한 복지재정으로 중앙정부의 금융리스크 컨트롤은 기도밖에 없고
무엇보다 제조업기반의 고용시장이 없어서
그냥 백수되서 사회연금타먹는게 일상이 된 젊은이들
미국은 고용창출능력과 기축통화라는 강점
그리고 복지예산기조의 정부가 아니라서 막대한 부채속에서도 지속성장 존속이 가능한데
유럽은 독일이 없었으면 오래전 파산했다는게
사실 유럽은 이제 무너지는 일만 남은듯하군요
1. 그럴수도...
'12.4.24 8:37 AM (144.59.xxx.226)그럴수도 있겠군요.
젊은 노동력이 필요한 국가와 사회가,
수치가 늘어나고 있는 백수건달이 많다고 하면,
언젠가는 당연히 무너질 수 밖에 없지요.
이것은 유럽문제가 한정이 된 것이 아니라,
서서히 잠식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도 마찬가지이죠.
백수를 걷고 있는, 걸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있는 젊은 노동력!2. --
'12.4.24 8:39 AM (92.75.xxx.77)저 독일 사는데 정말 살기 좋아요. 언어 때문에 이민 선호국가는 아닌데 복지는 정말 짱입니다. 세금이 많은 탓이죠.
헌데 독일 안에서도 곪은 게 있어요. 베를린이 있는 주의 예산액이 어디서 오냐면 뮌헨이 있는 주에 사는 사람들 세금이거든요. 저도 듣고 나서는 굉장히 모순이고 부당하다고 생각했어요.
여기 동유럽에서 건너온 사람들 정말 많고 순수(?) 독일인은 아이도 잘 안 낳고 이민자들 ( 아이 낳으면 돈도 나오고 세금감면에다 교육시키면서 기르기 좋으니까 가난한 이민자들이 더 많이 낳더군요. 기본이 둘 셋) 수가 더 늘어나면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는 어떻게 될지. 저도 아직 1년밖에 안되서 더 보는 눈은 없지만 현재까지의 느낌은 그래요. 독일인들 죽 써 개준다(?)는 느낌. 지은 원죄가 있어서 그런가.
어쨌든 영국 프랑스가 힘 못쓰고 골골 거리는 이상 유럽이 예전 명성 되찾기는 힘들지 않을까...복지 좋은 북유럽 상황은 잘 몰라서..3. 독일은
'12.4.24 8:47 AM (211.214.xxx.102)첨단,고급 기술에 기반을 둔 제조업이 강해 앞으로도 계속~~ 좋을것 이라고 하던데,,,,
청년실업률도 많이 줄고 ,,, 부럽네요 ,4. 유럽전문가
'12.4.24 8:49 AM (202.30.xxx.237)그래서 유럽 일부 국가에선 다문화 이민정책의 오류를 인정하고 다시 반이민 정책으로 돌아서고 있죠.
이런 마당에 삼성의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다문화 올인하는 우리나라 미래가 아쉽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외국인혐오증 걸린 인종주의자라 매도하겠죠?5. 박ㅎㅎ
'12.4.24 9:25 AM (175.223.xxx.39)말도 안되요 제발
6. dd
'12.4.24 9:28 AM (124.52.xxx.147)경기도 광주 사는데 지역신문에 다문화정책 지원하는 걸 시 조례로 입법화 한다고 나왔네요. 여기 외국인 노동자들 엄청 많고 동남아 출신으로 결혼한 여자들 많은 곳이긴 한데요. 정말 이거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7. 원글님
'12.4.24 9:57 AM (112.151.xxx.112)정말 영국에서 그리 느끼시는지 놀라워요...
복지 때문에 망하면 스웨덴 핀란드 이런 동네가 벌써 망해야죠
대처 수상이 해논일이 복지는 쓰레기통으로
자본은 요람에서 무덤까지인데...
치매로 돌아가시자 사람들이 정부 돈으로 장례식 치르면 안된다고 했죠
그리 좋아하던 민영화로 장례식 해야 한다고8. ...
'12.4.24 10:02 AM (61.74.xxx.243)유럽 망하나요..? 문화유산은 참 많던데. 여행하다보니, 그런면은 참 부러워요.
9. 미국?
'12.4.24 10:37 AM (72.213.xxx.130)미국은 제조업 국가가 아니에요. 사실 심각한 것은 미국이죠.
그나마 기축통화가 달러라서 버티고 있는 것일뿐, 미국은 죄다 수입해서 판매만 하는 나라에요.
멕시코만에 유전이 있다는 것과, 알레스카의 유전 그리고 식품류, 곡식 생산이 있다는 것 뿐이에요.
북유럽 복지가 가능한 이유는 적은 인구와 유전, 천연까스, 자원보고가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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