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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안녕하세요 사연 완전 드러워요

ㅠㅠ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12-04-23 23:54:29

남편이 변기에 소변을 안 보고 화장실 문지방에서나 집 안의 작은 병들에다 본대요.

어떻게 살아;;;

차라리 자작이었음 좋겠어요

IP : 124.197.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비아힘세
    '12.4.24 12:02 AM (58.120.xxx.126)

    결국 1승 했네요..

    정말 너무너무 더럽네요..

    제 남편은 앉아서 볼일을 봅니다..

    결혼 전에 제가 부탁했거든요..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아닌가요??

  • 2. ㅓㅏ
    '12.4.24 9:08 AM (211.223.xxx.188)

    저도 설마 연기겠지 싶은데.. 안녕하세요 보면 별인간 다있어요. 지난주 음주운전남이 당분간 깨지지 않는 최고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이상한사람들이 어디서 이렇게 많이 쏟아져 나오는지. 글고 그 아저씨는 끝가지 다른사람들도 그런다고.. 고칠생각 없어보임. 그 프로 보다가 뒷통수 후려치고 싶을정도로 주먹 불끈쥐게 하는 사람은 그 음주운전남과 어제 그 사람(차마 드러워서 호칭할수가 없네요)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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