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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팔자는,,,노력해 만들어가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되지만요..

ㄴㄴㄴ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2-04-23 22:25:09

죽고 사는거랑, 인연(결혼)은요 정해진거 같아요...

주위에 갑작스럽게 건강하신분이 돌아가시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거보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태어나는거야 그렇다쳐도 죽을날짜가 정해져 있다는거, 넘 소름끼치지 않나요???

IP : 114.201.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3 10:31 PM (175.192.xxx.91)

    결혼이 정해진 인연이 만나는거라구요..?
    그러면 그 무수한 이혼커플들은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악연이 만난건가..?
    암튼 인연따윈 없다 생각해서요..
    사고사는 모르겠지만 건강했던 분이 갑자기 돌아가시는건 평소에
    뭔가 안좋은 징후들이 있었는데 그게 돌연사로 나타나는거겠죠.
    팔자타령 한심해보이지만 사실 또 노력하는것 자체도 팔자에 나와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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