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성애 자극하는 남자행동 best10..ㅋㅋㅋㅋ재밌네요~

바나나킥 조회수 : 17,632
작성일 : 2012-04-23 21:32:17

☞ 여자 6,089명에게 물었다.

1위 - 힘든거 다 아는데, “괜찮아~”하며 어깨 축 처져 있을 때 890명

2위 - 강한 척 하던 남자가 어느날 눈물을 흘릴 때 859명

3위 - 슬픈 과거나 가족 관계 털어놓을 때 603명

4위 - 밥도 못먹고 동동거리며 일할 때 590명

5위 - 아프다고 엄살떨 때 414명

6위 - 속으로는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틱틱거리는 남자 357명

7위 - 늘 덜렁대서 챙겨줘야 할 것 같은 남자 294명

8위 - 안아줘~ 놀아줘~ 애교떠는 남자 281명

9위 - 여자가 거절했을 때 아무말 없이 “알았어~”하며 돌아서는 남자의 뒷모습 261명

10위 - 뭐든 잘먹는 남자, 계속 챙겨주고 싶다 252명

 

전 1위랑 6위,9위가 가장 와 닿는군요//ㅋㅋㅋ

IP : 121.136.xxx.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12.4.23 9:49 PM (121.130.xxx.78)

    1~3은 전형적인 드라마 주인공 코스프레.

    5~7은 옆에서 저러면 진짜 짜증남.

    8,9는 정신연령이 좀 어려보임.남동생 같음

    4,10은 결국 밥 이야기.

  • 2. ...
    '12.4.23 9:50 PM (121.163.xxx.20)

    3위는 제일 재수 없고...심지어는 지어서도 이야기하는...물론 그게 실제라면 더 싫고...ㅋㅋ
    나쁜 남자인 척 하는 게 낫지 슬픈 과거나 가족관계 얘기하면서 양다리, 문어다리인 남자도 은근 많다는...

  • 3. 이걸
    '12.4.23 10:11 PM (14.52.xxx.59)

    악용하는 남자들이 꽤 많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838 요즘은 진한 색의 립스틱은 안바르는거 같죠? 8 ... 2012/05/11 3,413
109837 사월 초팔일 영가 등 달아야 될까요? 1 비온 2012/05/11 3,740
109836 함받는날메뉴좀봐주세요 4 지현맘 2012/05/11 1,916
109835 눈이 크지 않아 애기가 안 이뻐요. 크면 또 다르겠죠? ㅠㅠ 23 베이붸 2012/05/11 6,814
109834 충청도 당진 쪽 볼 것과 먹을 것 추천해 주세요~ 8 동구리 2012/05/11 1,971
109833 토리버치 엘라토트백 어떤가요? 3 토리버치 2012/05/11 2,334
109832 여름휴가에 돌쟁이 아가 데리고 해외 가면 개고생일까요? 13 ww 2012/05/11 3,005
109831 시골서 자라신 분들~~왜 이건 빠졌죠???ㅠ 14 시골 2012/05/11 2,930
109830 아침부터 자랑 하나 해도 될런지.... 4 헤헤 2012/05/11 1,890
109829 연봉 3600~4000이면,,걍,,직원이 아닌 일용직으로,, 12 /// 2012/05/11 4,274
109828 1학년 남자아이 소풍가방 3 오늘추워 2012/05/11 1,788
109827 "김대중 정권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참을 수 없습니다.. 6 ... 2012/05/11 1,713
109826 인생살다 모든 이에게 왕따되는 경우 있어요? 6 --- 2012/05/11 4,065
109825 장볼때 쓰는 캐리어 알려주세요 5 효도해 2012/05/11 1,773
109824 저도 전세만기 ... 2012/05/11 1,230
109823 뉴스킨이라는 화장품 아세요 19 chelse.. 2012/05/11 6,780
109822 수학,영어학원? 반포 2012/05/11 2,068
109821 울 시어머니.. 28 못살아 2012/05/11 5,187
109820 애국전선을 듣고있어요. 3 어려워..ㅠ.. 2012/05/11 1,335
109819 놀리는 친구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엄마 2 ㅇㄹㄹ 2012/05/11 2,182
109818 초등 거쳐온 아이들 키우시는 어머님, 스승의날 선물 한번도 안하.. 6 학부모 2012/05/11 2,916
109817 이사오고 자신감을 상실하고 있어요. 5 자신감 2012/05/11 3,828
109816 짜장 만들때 춘장 몇분정도 볶으세요? 2 ........ 2012/05/11 1,766
109815 냉장고는 역시 엘지인가요? 14 냉장고 2012/05/11 3,606
109814 대학 다닐때가 생각나네요~ jjing 2012/05/1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