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이 불붙었나봐요.

초딩 연애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2-04-23 11:40:57

'사랑해'는 기본이고

'여보가 최고'

'보고 싶어'

이런 짧은 문자로 핸드폰이 불이났어요.

한 열흘 좀 넘었나봐요.

이를 어쩌죠?

 

IP : 121.160.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3 11:42 AM (110.14.xxx.164)

    그맘땐 커플이 생기긴 하고 애들끼리 관심이 많아지는데
    내용이 너무 심하네요- 사랑해 여보 라는 호칭은...
    아이에게 주의를 주시는게 좋겠어요

  • 2. ㅇㅇㅇ
    '12.4.23 11:44 AM (121.130.xxx.11)

    남자아이에요? 빠르네요...
    좀 주의시키는게 좋을꺼같아요..

  • 3. ...
    '12.4.23 11:50 AM (175.112.xxx.103)

    그니까 왜 방송에서 애들이 여보 여보 하냐구요..저 그 드라마 애들 볼때 왔다 갔다 하면서 듣고 놀라 자빠지는줄 알았잖아요....

  • 4. ..
    '12.4.23 11:54 AM (58.225.xxx.134)

    애들 그리 오래 가진 않더라구요. 막 그러다가도 금새 헤어지고ㅎㅎㅎ 울 딸은 말로는 사귄다고 하는데
    문자 평소보다 좀 더하는거 말고는 따로 만나거나 하지도 않고 학교에서도 아는척도 안한다고 하던데...
    그래도 커플은 신경쓰이고 그런다고 솔로가 좋다고 벌써 그러네요.

  • 5. 헐 ㅋㅋ
    '12.4.23 12:00 PM (112.152.xxx.173)

    막 고등 졸업한 친척여자애 말로는
    쉽게 사귀기 시작하고 문자나 좀 자주 보내고 그러다 쉽게 헤어지고
    이런게 중학무렵 사귀기라고..

    문자 내용이나 호칭을 보통 친구와 차별화 하는건 그렇겠구나 하겠는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2.4.23 5:39 PM (183.101.xxx.13)

    중딩 딸둔 엄마인데 글읽고 깜짝 놀랐어요.
    초6이 연애한다는 것도 너무 놀랍고 여보, 사랑해 까지..
    전 정말 첨 들어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10 김여사 운동장사건- 엑셀도 두번 밟았더군요 21 다시봤어요 2012/04/24 3,519
103009 양배추채칼 9미리말고 12미리는 너무 굵게 채쳐질까요/ 4 마이마이 2012/04/24 1,641
103008 냉동실에 보관한 엿기름으로 식혜 가능한가요? 식혜 2012/04/24 2,008
103007 아내분들, 엄마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11 에구구 2012/04/24 1,833
103006 강아지 키우는 분들 집에서 미용할수 있나요?? 17 dma 2012/04/24 10,408
103005 금보라 아들들 다 우월한 훈남들이네요 2 ,,,,, 2012/04/24 5,733
103004 짜증 1 밥퍼 2012/04/24 701
103003 아프다니까 남편이 약을 사 줬는데요.. 3 고맙다 남편.. 2012/04/24 829
103002 나이들어서 바뀐 생각 1 .... 2012/04/24 1,153
103001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4 궁금 2012/04/24 13,334
103000 나일롱 팬티 ㅠㅠ 9 ㅠㅠ 2012/04/24 2,073
102999 예전 미스코리아 장윤정씨 은퇴했나요? 4 보고싶네 2012/04/24 7,873
102998 김여사 동영상이요. 그거 남편이 왜 올렸나요? 12 끔찍하다 2012/04/24 4,033
102997 단호박 전기압력밥솥에 찌려고 하는데요 5 asd 2012/04/24 3,021
102996 양배추 채칼 사용할때요? 1 채칼? 2012/04/24 1,116
102995 시댁 식구 밖에 모르는 남편..어떻게 해야 할까요? 9 조언 2012/04/24 3,513
102994 너무 못 나온 사진요.. 4 증명사진 2012/04/24 1,252
102993 중환자실에 계신 아버지 (연명치료.....) 28 고민 2012/04/24 36,482
102992 제주 올레투어 여행사 문의 패랭이 2012/04/24 2,604
102991 제주 올레투어 여행사 문의 패랭이 2012/04/24 1,575
102990 잘못걸려오는 전화때문에 괴로워요 ㅜㅜ 3 오홍 2012/04/24 1,287
102989 운전 안 하길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4 아휴...... 2012/04/24 1,708
102988 도로를 철문으로 막아버렸습니다. 9 내 땅!! 2012/04/24 2,702
102987 짜증내며 유치원보내니 맘이안좋네요 ㅜㅜ 4 ㅡㅡ 2012/04/24 1,028
102986 4월 24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4/24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