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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때 캐나다 반프랑 자스퍼를 갈라고 하는데요..

suprimo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2-04-22 02:23:45

한 18년 전에 남편과 갔었는데 다시 애들과 가고 싶어서요.

그 때 캐나다 록키를 보고 정말 너무 감동 받았거든요.

우리나라 산도 좋지만 록키의 웅장함과 자연에 놀랐었어요.

 

근데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그 동안 그 동네가 많이 바뀌었나요?

 

혹시 캐나다 사시는 분들 계시면 뭐가 바뀌었는지 조언좀 해 주실수 있을까요?

 

밴쿠버는 시간이 되면 돌아다니고 없으면 그냥 하루 쯤 밥만 먹고 시내만 돌아다니녀야 할 거같아요.

남편이 휴가를 일주일밖에 못내거든요.

캘거리서 랜트카 해서 갈라고 하는데 요즘도 고속도로 통행증을 사야 하나요?

예전에는 뭘 모르는 우리는 톨게이트 통과할 때 당황해서 그냥 연간패스 끊은 차들 통과하는 곳으로 통과했거든요.

8월이면 성수기라 많이 붐비겠죠?

예전에는 6월에 가서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는데..

멀리 갈 생각하니 좀 부담도 되지만 정보 많이 모아서 좋은 추억만들고 오려구요.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겟구요.

혹시 못 가본 분들위해 여기가 후기도 올릴께요.

 

 

 

 

 

 

IP : 211.218.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탕슉
    '12.4.22 6:48 AM (115.140.xxx.138)

    캐나다 사는건 아닌데요

  • 2. 탕슉
    '12.4.22 6:52 AM (115.140.xxx.138)

    작년에 다녀왔는데 밴쿠버는 새로 건물을 많이 짓고 정리를 했어요. 구 동네와 신 동네가 확연히 나눠지는 느낌이랄까.
    저희는 시애틀에서 국경 통해 밴쿠버 갔다가 자스퍼 지나서 반프 보고 몬태나로 내려왔는데 고속도로 통행료는 없었어요.
    좋은여행하시고 후기 꼭 부탁드려요

  • 3. suprimo
    '12.4.22 1:14 PM (211.218.xxx.104)

    감사해요. 여행을 길게 잡으셨나봐요. 부러워요. 반프 자스퍼는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애들이랑 가서 고생이나 안할가 걱정이네요. 갔다오면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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