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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게 사실인가요?

oo 조회수 : 14,040
작성일 : 2012-04-21 19:04:01

http://www.silverok.org/?191&code=view&idx=10270

 

 

IP : 199.58.xxx.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1 7:06 PM (220.94.xxx.138)

    그르게요. 저도 후유증으로 클릭 차마 못하겠 ㅎㅎㅎ

  • 2. 저도
    '12.4.21 7:06 PM (59.86.xxx.217)

    내용없으면 클릭하기싫네요

  • 3. 왜???
    '12.4.21 7:08 PM (119.207.xxx.113)

    이게 중요한거죠?????????????????????????????????????

  • 4. 저도
    '12.4.21 7:08 PM (219.251.xxx.5)

    x일까봐....

  • 5. ..
    '12.4.21 7:12 PM (61.72.xxx.120)

    일없네....

  • 6. ㅋㅋ
    '12.4.21 7:13 PM (121.67.xxx.53)

    일 없어요

  • 7. ``
    '12.4.21 7:15 PM (123.248.xxx.245)

    사실이라면 놀랍네요

  • 8. 어버이연합??
    '12.4.21 7:17 PM (211.49.xxx.5)

    똥보다 더합니다 클릭 금지~!

  • 9. 실버머시기
    '12.4.21 7:19 PM (122.34.xxx.100)

    뭐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휘호여사 욕보이는 얘기네요.
    식모(원문이 그래요)를 덮쳤다거나 남편이 셋이라는 둥.. 그런거요. 쓰레기같은 이야기.

  • 10. 정말
    '12.4.21 7:19 PM (221.165.xxx.87)

    이게 사실이라면 쇼크네요..

  • 11. ??
    '12.4.21 7:28 PM (121.139.xxx.140)

    똥덩어리들인가?

  • 12. rlrkma
    '12.4.21 7:34 PM (112.214.xxx.61)

    내 참 기가 막혀.
    이글 올린 님 제 정신아니네요.
    쓰레기 글이예요.
    글고 놀라운사실님, 미술계의 공공연한 사실이라고요?
    그거 뻥이고 거짓인게 공공연한 사실이네요.
    어디 할 일이없어 이런 글올리고 뻥을 치나요?

  • 13. 공공연한사실좋아하네
    '12.4.21 7:39 PM (211.223.xxx.24)

    놀랄 것도 많네요.
    뻥치는 것도 말이 되는 걸 가지고 와서 뻥을 쳐야죠.
    신정아 어쩌고 타령을 아직도 믿는 사람도 있고. 어이쿠
    모자란 거 티내지 맙시다. -_-;

  • 14. 식모는
    '12.4.21 8:32 PM (14.52.xxx.59)

    모르겠고 계훈제님 얘기는 사실입니다

  • 15. 원글님
    '12.4.21 8:33 PM (221.146.xxx.159)

    몰라서 묻는거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답변할게요
    사실아니에요
    조금 더있으면 이것보다 더한것도 나올거에요
    정말 인간에대해 정치에 대해 깊은 혐오감이 드네요
    갖다붙일게 없어서 이따위 개쓰레기 소설을....

  • 16. 오늘을열심히
    '12.4.21 10:17 PM (175.205.xxx.182)

    참참참 더러버서 김대중이 아니라 너!!!!!!

  • 17. ..
    '12.4.21 10:56 PM (125.152.xxx.99)

    저거 캡처해서 신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국가의 운명을 바꿔 놓았대.......ㅎㅎㅎ

    이런 쓰레기를 왜 퍼오는 거야?

  • 18. @@
    '12.4.21 10:56 PM (71.186.xxx.68)

    대부분 사실인데, 요즈음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이 없지요.
    ㄱㄷㅈ이 전라도에서 정치생활을 시작 못한 이유지요.
    강원도 어느 지역 보궐 선거에서 였지요.
    당선 이후 언론의 힘을 깨닫고, 이해하고, 이용하는데 모든 힘을 기울여 언론플레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 사람이지요.
    첫 부인은 계속된 낙선과 경제적 무능에 의한 생활고로 사망했는데,
    자살했다는 설과 굶어죽었다는 설이 있으니............

    ㄱㄷㅈ은 자기힘으로 돈 한푼 벌어보지 않고
    기부된 현금만으로 평생을 살며 갑부가 됐지요.
    금융 실명제 시작 당시 끝까지 협조 안하고 지켜낸
    무기명 채권이 재벌도 부럽지않은 자산가로 만들어주었지요.

    국회에서 반대의사 관철시킬 듯이 안돼면 야당전원 퇴장한면서 언론플레이하고,
    협상 댓가로 뒷 돈 받고.
    자신들은 반대의 강력한 표현한다면서 전원 퇴장해서 통과시킨 그많은 입법사항들.......
    눈치없고 경험없는 초선 의원이나 같은 줄이 아니어서 끝까지 남아 반대표를 던졌던 몇몇의원들은
    지시에 따르지않고 표결에 참여했다고 출당시킨다고 쇼를 했지만,
    실상은 여당과 기업체와의 뒷거래시 돈의 액수가 줄어서라고,
    어느 정치부 기자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 19. ..
    '12.4.21 11:00 PM (125.152.xxx.99)

    http://cafe.naver.com/artbangahgol/687

    제대로 알고 떠들어라.......이 돌덩어리들아~!!!!!!!!!!!!

    이희호 여사님께서 고백하신 내용이니 잘 읽어보길....

  • 20. @@
    '12.4.21 11:01 PM (71.186.xxx.68)

    계훈제와 ㅇㅎㅎ사이에는 두 아들들도 있었답니다.
    입닫고 죽은 듯이 사는 댓가로
    평생을 돌봐주기로 했다는데............

  • 21. 이런 개잡놈이 있나
    '12.4.22 12:02 AM (222.234.xxx.96)

    71.186.xxx.68

  • 22.
    '12.4.22 12:56 PM (175.209.xxx.180)

    80년대 전두환 정권이 뿌리던 흑색선전 삐라시 내용이네.
    고소당하기 싫으면 글 내리지.

  • 23. 와..
    '12.4.22 3:05 PM (175.113.xxx.52)

    쓰레기글이라는게 이런거군요.

  • 24. 클리턴이
    '12.4.22 5:51 PM (112.151.xxx.112)

    가장 존경했던 인물이 DJ
    클린터
    그냥 보면 허우대 멀쩡한 바람둥이 처럼 보이는데
    전문가 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난세의 인물

  • 25. 클린턴이
    '12.4.22 5:52 PM (112.151.xxx.112)

    가장 존경했던 인물이 DJ
    클린터 대통령
    그냥 보면 허우대 멀쩡한 바람둥이 처럼 보이는데
    전문가 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난세의 인물

  • 26. 클린터이
    '12.4.22 5:54 PM (112.151.xxx.112)

    DJ 평화상 수상때도
    한국에서 주면 안된다고 로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스웨덴에서 인터뷰 하는걸 보고도
    참 사람 종류도 가지가지다 했는데 정말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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