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연금 받는 방법 / 금액 확인하는 방법 있나요?

국민연금 조회수 : 3,173
작성일 : 2012-04-20 16:02:56



학교 졸업하고 5년 정도 직장생활 하다가 아이 낳으면서 전업한 지 8년째입니다.
일하던 5년 동안은 국민연금 떼고 월급 받았고요.

제가 그동안 납부한 금액이 얼마인지 알 수 있나요?

그리고 앞으로도 오래동안 직장생활 할 일 없을 것 같은데 낸 금액 돌려받도록 신청할 수 있나요?

주택담보대출 이자 나가는 거 아까워서 얼른 갚아버리고 싶어서요.
IP : 125.187.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맑은
    '12.4.20 4:07 PM (221.139.xxx.2)

    국민연금관리공단 홈피에 자세히 나와요

  • 2. 공단에서
    '12.4.20 4:10 PM (221.151.xxx.117)

    설명해 주시겠지만 5년이나 납입하셨으면 5년 마저 부으시고 최소한의 수급조건이라도 만들어 놓으세요. 지금 당장은 대출이자 나가는 것도 힘든데 아까와서 국민연금은 어찌 붓나 하시겠지만 나이 50 넘으시면 후회되실 거예요. 자식들이 부양해 줄 것을 믿을 수 있는 세대도 아니잖아요.

  • 3. Singsub
    '12.4.20 4:10 PM (59.86.xxx.207)

    납입증명서로서 확인 하실 수 있을테구요.
    중도 해지 환급은 어려우실꺼에요.
    수급조건은 10년 납입 60세도달을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조기수령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
    자격 요건에 원글님과 부합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4.
    '12.4.20 4:14 PM (125.187.xxx.175)

    나중에 받으려면 최소 10년 납입이고
    도중에 받으려는 사람은 따로 자격 요건이 있나보군요.
    알려주신 대로 찾아보겠습니다. 답글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5. 그런데
    '12.4.20 4:20 PM (125.187.xxx.175)

    저희 남편도 직장생활을 하니 국민연금을 내는데요.
    부부 둘 중에 많이 받는 한 사람만 받는 거 아닌가요?
    그럼 제 건 계속 내는 의미가 없는 것 아닌지... 남편은 이미 10년 넘게 내왔거든요.

  • 6. ..
    '12.4.20 6:16 PM (110.14.xxx.164)

    전화하면 자세히 알려줍니다만 돌려받는건 60세 이훈가부터 가능해요
    부부 생전엔 따로 받고요. 사망시엔 죽은 배우자 연금의 60프로의 유족연금과 내꺼중에 많은거선택해요
    그냥 계속 10년이상 넣느시는게 노후에 나을거에요 줄여서 넣을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901 너무 무섭고 죽을 꿈인 것 같아요 6 무서워요 2012/05/15 2,239
110900 스텐곰솥에 장을 끓였더니.... 2 테라스 2012/05/15 1,693
110899 제네시스를 중고차로 사고싶은데 2 2012/05/15 1,426
110898 7개월아기가 갑자기 엄청나게 많이 먹는데 달라는대로 줘도될까요?.. 4 흠냐 2012/05/15 1,689
110897 끊임없이 말하는 사람 7 미치겠어요 2012/05/15 3,191
110896 내 멋대로 살도록 냅둬주세요~ 3 백발미녀 2012/05/15 1,253
110895 우리 재철이 사장님 욕하지 마세요.. 2 ㅋㅋ 2012/05/15 1,112
110894 신발.. 124불어치 구매.. 세금 맞을까요? ㅠㅠ 5 .... 2012/05/15 1,509
110893 초등1학년 여름 방학 시골학교 캠프같은거 없나요? 2 지민엄마 2012/05/15 1,382
110892 외도사실이 의사인 남편의 커리어에 얼마나 흠이 될 수 있을까요?.. 67 kanggu.. 2012/05/15 24,413
110891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남편분들 면바지 노턱 아님 원턱??.. 4 멋쟁이 2012/05/15 6,445
110890 내가 경험했던 마마걸....... 4 .... 2012/05/15 6,898
110889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알려주세요~ 2 여행 2012/05/15 3,143
110888 무개념 간통녀 간통남 원본이요~ 6 쉐도우친구 2012/05/15 7,839
110887 야밤에 고백 ㅋ 2 joy 2012/05/15 1,759
110886 새벽에 $0.99 결재되었다고 문자가.. 3 아이패드 2012/05/15 2,007
110885 전기요금이 사용량에 비해서 좀 나오는거 같은데.. 2 전기요금 2012/05/15 1,343
110884 드디어 열반의 경지에 오르는건가요? 시어머니께 잘해드리고 싶으니.. 5 열반 2012/05/15 2,531
110883 선생님께 감사카드 어떻게 쓰셨나요? 2 꺄악 2012/05/15 2,717
110882 번개킴 트윗 1 삐끗 2012/05/15 1,165
110881 키톡에 황금색 볶음밥 기억하시는 분~ 6 ㅠㅠ 2012/05/15 1,769
110880 미나리 생으로 무치면 맛이 없네요... 3 빙글 2012/05/15 1,789
110879 우리집강아지가 진짜 못생긴건지 15 ㅁㅁ 2012/05/15 2,644
110878 근데 영화 헬프의 진정한 주인공은 4 난센스 2012/05/15 1,597
110877 드럼 세탁기 정말 사지 말아야 할까요? 62 ... 2012/05/15 3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