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뢰벨 자연관찰 좋은가요?

궁금 조회수 : 8,734
작성일 : 2012-04-20 00:13:20

프뢰벨 자연관찰 살까말까 고민중인 엄마입니다

 

친구애기는 프뢰벨 자연관찰 너무 좋아하고, 너무 자주봐서 너덜너덜해진 책도 있다던데

 

제가 직접 봐보니...전 좀 별로더라구요...ㅠ.ㅠ....촌스럽고...사진 완전 크구...

어른눈에 안 예뻐보여도, 아기들은  좋아하는경우많은거알고는 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별로라는 사람들도 꽤 있구;;ㅠㅠ

 

아기들 잘 보나요??

어떤 사람은 리틀 자연북스인가,, 그게 더 좋다고하고

 

아 궁금해요..

 

IP : 1.238.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
    '12.4.20 12:33 AM (59.2.xxx.158)

    잘 알아보고 사세요,,프뢰벨 어찌나 책을 잘 파는지,,얼결에 결제하고 지금도 할부 갚는 중인데
    좀 후회하고 있어요,,

  • 2. 원글
    '12.4.20 1:08 AM (1.238.xxx.28)

    그런가요?ㅠ
    친구애기는 잘 본다고 해서요..
    상술이건 뭐건, 애기가 잘본다면야 다 사주고싶은게 부모마음인데..
    일단 자연관찰은 제가 안 끌려서요;;; 애기는 좋아하려나요?....
    넘 비싸기도하고.ㅜㅜ

  • 3. ....
    '12.4.20 1:24 AM (116.126.xxx.116)

    장터에 중고 내놓으신 분 봤는데 파셨나 모르겠네요.
    (전 거래 잘했거든요..다른책)

    근데 책 자체는 오래되었고, 구성이 좀 부족하다 소리 듣는것 같아요.
    제주위에 딴책 잘보는 아이들도 많거든요.
    그집은 그책을 샀는데 아이가 잘보는거죠.
    딴책 사줬어도 잘봤을수도 있는데 그건 모르는 거잖아요.

    리틀자연북스 좋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뭐..비싸더라구요..^^;

    많이 보고 사시는게 좋을텐데요.
    정말 자연관찰책도 종류가 많더군요. 난이도와 가격도 천차만별이고요.
    저렴하고 단순한 전집 물고 빨고 하다가(미리 돈낭비 말고)
    나중에 난이도 높고 완성도 있는걸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좋다고 하더군요.

  • 4. ...
    '12.4.20 1:34 AM (121.151.xxx.192)

    집에 쌓아놓은 구석기 시대 유물인 프뢰벨 자연관찰 40권정도 있슴돠...

    장터에서 착불로 드림할까 생각도 있는데

    만약 그러시다면 사실 생각이 있으신가요(순전히 마케팅조사 차원에서 묻는거니깐 기분나빠 하지마세요)

  • 5. 우리아들
    '12.4.20 1:48 AM (180.67.xxx.23)

    지금 고딩.. 그걸로 한글 땠어요.
    너덜너덜하게 봤구요.ㅋ
    정말 저는 좋아하는 건데 그래서 안버리고 있다 제 조카 줬어요. 그 오래된것들..ㅋ
    그림도 좋고 무엇보다는 한글첨 배우는 아이한테 글씨가 커서 좋아요.
    저한테는 좋은 책이고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중고로도 많이 나와있는 듯하니 알아보셔도 될듯..
    그런데 좀 약한가봐요. 우리만 너덜너덜한게 아니네요..ㅎ

  • 6. 원글
    '12.4.20 2:28 AM (1.238.xxx.28)

    좋다는분도있고, 별로라는분도있고...제가 워낙 우유부단해서리..더 결정을 못하겠네요..

    아 글구 위의 드림해주신다는분..마음 너무 감사해요.
    근데, 저보다 더 절실히 필요로하신분께 드림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전 아직 결정도 못내렸고...
    어떤 책이든 들여야해! 하는 문제가아니라
    프뢰벨이냐 다른것이냐 고민중이라서요....ㅠㅠ
    하여튼 정말 감사합니다

  • 7. 원글
    '12.4.20 2:30 AM (1.238.xxx.28)

    우리아들님...
    그게...수리나 자연과학쪽으로 도움이 될까요..?
    아드님이 수리쪽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나요?
    프뢰벨파시는분 말로는 자연관찰이...이과쪽으로 발달시킨다고 강추하더라구요

  • 8. 글쎄요
    '12.4.20 3:34 AM (180.67.xxx.23)

    그런가 울아들이 완전 이과성향..ㅎㅎㅎ
    어렸을때부터 곤충박사였구요. 우선 아이들이 손이 많이 가는책이 좋아요.
    좀 일본카피인것 같지만.. 엄마가 보셔서 글과 그림이 좀 사실적이고 아이연령에 맞는걸 찾으심 되지않을까요.ㅋ

  • 9. 다시
    '12.4.20 3:39 AM (180.67.xxx.23)

    그 책이 내용이 허술해 보여도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전 아무래도 그 책샀을때가
    거의 십오년은 된지라..그 후 더 좋은 책이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그리고 그림이 실사에 가깝고.. 내용이 절대 허술하지는 않아요. 울 집에서 병아리 키웠을때 조카주려고 싸놓았던 그 책 다시 다 꺼내 읽었다니까요. 전 강추..ㅋ

  • 10. 루이스
    '12.4.20 11:25 AM (211.176.xxx.29)

    저는 웅진꺼 땅친구 물친구샀어요... 저희 아들은 완전 좋아해요.. 동물이름 완전 다 외울정도요..
    중고로 샀는데.. 이거 안샀으면 큰일날뻔할정도였어요..
    남자아이들은 어디꺼든.. 실사.. 사진으로 나와있는 단순한 동물책은 있음 좋은거 같아요

  • 11. 중고좋아
    '12.4.20 11:29 AM (203.248.xxx.13)

    큰 애 어릴 때 중고로 사서 현재 둘째까지 잘 보고 있어요.
    큰 애는 딸이라 많이 보진 않았는데 다섯 살인 둘째는 하루에도 몇 권씩 꼭 뽑아서 봅니다.
    상태좋은 중고로 사셔도 괜찮으실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06 아프다니까 남편이 약을 사 줬는데요.. 3 고맙다 남편.. 2012/04/24 829
103005 나이들어서 바뀐 생각 1 .... 2012/04/24 1,155
103004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4 궁금 2012/04/24 13,335
103003 나일롱 팬티 ㅠㅠ 9 ㅠㅠ 2012/04/24 2,075
103002 예전 미스코리아 장윤정씨 은퇴했나요? 4 보고싶네 2012/04/24 7,874
103001 김여사 동영상이요. 그거 남편이 왜 올렸나요? 12 끔찍하다 2012/04/24 4,036
103000 단호박 전기압력밥솥에 찌려고 하는데요 5 asd 2012/04/24 3,021
102999 양배추 채칼 사용할때요? 1 채칼? 2012/04/24 1,117
102998 시댁 식구 밖에 모르는 남편..어떻게 해야 할까요? 9 조언 2012/04/24 3,514
102997 너무 못 나온 사진요.. 4 증명사진 2012/04/24 1,253
102996 중환자실에 계신 아버지 (연명치료.....) 28 고민 2012/04/24 36,484
102995 제주 올레투어 여행사 문의 패랭이 2012/04/24 2,606
102994 제주 올레투어 여행사 문의 패랭이 2012/04/24 1,576
102993 잘못걸려오는 전화때문에 괴로워요 ㅜㅜ 3 오홍 2012/04/24 1,287
102992 운전 안 하길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4 아휴...... 2012/04/24 1,708
102991 도로를 철문으로 막아버렸습니다. 9 내 땅!! 2012/04/24 2,702
102990 짜증내며 유치원보내니 맘이안좋네요 ㅜㅜ 4 ㅡㅡ 2012/04/24 1,029
102989 4월 24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4/24 937
102988 벌써부터 모기와의 전쟁 1 꿀물 2012/04/24 767
102987 효과좋은 무좀약좀 알려주세요.. 3 ... 2012/04/24 2,989
102986 6000정도 어디에 맡겨야 그나마 나을까요? 7 비상금 2012/04/24 2,131
102985 시댁과 멀리 살면 시댁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해방되나요? 11 큐큐 2012/04/24 8,830
102984 인터넷 주소창 쓰는게 사라졌어요 1 컴퓨터 2012/04/24 978
102983 알려주세요... 하늘사랑 2012/04/24 621
102982 반팔티 입고 자고 일어나서 콜록콜록 하는 남편ㅠㅠㅠ 4 남자들은 왜.. 2012/04/24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