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 칼을 빼다"…지하철 9호선은 시작에 불과 [우리 만세 3창합시다]

우리는 조회수 : 3,003
작성일 : 2012-04-19 18:18:32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419152406§io...

"큼직한 건 싹 훑어봐야겠다"

이처럼 공교롭게도 서울시가 들여다보는 모든 사안들이 모두 정치적 인화성이 높다. 하지만 서울시 핵심관계자는 "우리가 뭘 탈탈 털어보자고 시작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9호선 주식회사가 먼저 500원 인상안을 들고나와 벌어진 일이란 이야기다.

이 핵심관계자는 '9호선, 우면산터널 문제 이후 또 크게 제기될 것이 있냐'는 질문에 "다음은 무엇이라고 지금 말할 순 없다"면서도 "하지만 9호선 문제부터 해서 큼직큼직한 걸 싹 훑어봐야겠다는 것이 내부 분위기다"고 답했다.
IP : 124.54.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는
    '12.4.19 6:18 PM (124.54.xxx.7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419152406§io...

  • 2. 그니깐요
    '12.4.19 6:20 PM (115.140.xxx.84)

    이분 유 해 뵈는외모와달리
    장군같으십니다 ㅎㅎ

  • 3. 꿀피부
    '12.4.19 6:21 PM (124.111.xxx.87)

    서울시민은아니지만 시장님덕에숨쉬고살아요 ㅎ

  • 4. 미치게 멋져요
    '12.4.19 6:23 PM (175.197.xxx.113)

    아 진짜 짱입니다요

    대통령감이신거 같아요

  • 5. 마니또
    '12.4.19 6:23 PM (122.37.xxx.51)

    안철수원장이 양보해준게 너무너무 고맙네요
    근데 안원장은 사람보는눈이 다르네요 지지해준분들 다 당선되고,,

  • 6. 콩나물
    '12.4.19 6:27 PM (218.152.xxx.206)

    두분이서 하루 회의 하시고 안철수 교수님이 바로 양보 하셨다는데
    그것도 참 신기해요.

    그렇게 짧게 얘기 하고 상대방의 안목이나 인품을 어떻게 알 수 있는건가요?

  • 7. 오오
    '12.4.19 6:36 PM (110.11.xxx.143)

    싹 훑어보시고 바닥까지 들춰내서 책임자 찾아내주세요!
    박시장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 8. 그래도
    '12.4.19 6:37 PM (112.153.xxx.36)

    하늘이-개독 하나님 아니고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 자연의 이치같은 것을 일컬음-
    아직 우릴 완전히 버리진 않으셨나봐요.
    이번 총선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았음 해요.
    수도권 특히 정치 일번지 종로를 비롯하여 서울을 얻었잖아요. 가장 중요한 서울 탈환한 거예요.
    아건 고무적인 거예요. 서울 수도권에 인구 절반 이상 사는거 생각하면... 대단한 거예요.
    정신차리라고 안주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하늘이... 그런거라 받아들여야 해요,

  • 9. 마니또
    '12.4.19 6:38 PM (122.37.xxx.51)

    맞아요
    고생은 5년으로 족합니다

  • 10. 안철수 님
    '12.4.19 6:59 PM (115.140.xxx.84)

    문제인님 마구마구 지지해 주세요
    제~~~~~~~발 플 리 즈~~~^^

  • 11. 시작 맞는거 맞죠?
    '12.4.19 7:00 PM (1.246.xxx.160)

    기대합니다.

  • 12. 민트커피
    '12.4.19 8:13 PM (175.253.xxx.103)

    강원도랑 경상도 충청도를 뺀 나머지 지역을 전부 '서울시'라고 하면 안 될까요? 호호호

  • 13. 부산은
    '12.4.19 8:43 PM (119.198.xxx.104)

    욕나와요....그저 서울이 부러울 뿐....부산은 암담.....

  • 14. ...
    '12.4.19 10:07 PM (122.47.xxx.4) - 삭제된댓글

    만만세~~~~

  • 15. 부산에서 살자
    '12.4.19 11:43 PM (121.146.xxx.173)

    부럽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33 문xx 당선자가 우리 기독교인 이였군요 참으로 부끄럽네요 2 호박덩쿨 2012/04/24 1,081
103032 중학교 영어 교과서 추천좀 해주세요. ryrhkt.. 2012/04/24 1,657
103031 [운동장 김여사사건] 외국에서의 반응.. 1 ... 2012/04/24 2,136
103030 돈까스 좀 튀긴다 하시는 분들, 답글 부탁해요~ 12 양배추 2012/04/24 8,791
103029 50,60 넘으신 분들 실비보험에서 질병통원, 질병입원비 얼마 .. 1 ... 2012/04/24 1,060
103028 아이허브에서 산게 왔는데...자...이제 뭐부터 발라볼까요?ㅎㅎ.. 2 이뻐져라 2012/04/24 1,603
103027 남녀는 대화의 소통이 이렇게 힘든걸까요. 헤어져야할까요? 2 릴리맘 2012/04/24 1,185
103026 우리딸이 체벌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네요 36 어휴 2012/04/24 4,712
103025 최시중 “2007년 대선시기 돈받았다” 시인 3 세우실 2012/04/24 833
103024 김여사 운동장사건- 엑셀도 두번 밟았더군요 21 다시봤어요 2012/04/24 3,527
103023 양배추채칼 9미리말고 12미리는 너무 굵게 채쳐질까요/ 4 마이마이 2012/04/24 1,648
103022 냉동실에 보관한 엿기름으로 식혜 가능한가요? 식혜 2012/04/24 2,018
103021 아내분들, 엄마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11 에구구 2012/04/24 1,838
103020 강아지 키우는 분들 집에서 미용할수 있나요?? 17 dma 2012/04/24 10,415
103019 금보라 아들들 다 우월한 훈남들이네요 2 ,,,,, 2012/04/24 5,739
103018 짜증 1 밥퍼 2012/04/24 705
103017 아프다니까 남편이 약을 사 줬는데요.. 3 고맙다 남편.. 2012/04/24 831
103016 나이들어서 바뀐 생각 1 .... 2012/04/24 1,158
103015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4 궁금 2012/04/24 13,337
103014 나일롱 팬티 ㅠㅠ 9 ㅠㅠ 2012/04/24 2,081
103013 예전 미스코리아 장윤정씨 은퇴했나요? 4 보고싶네 2012/04/24 7,878
103012 김여사 동영상이요. 그거 남편이 왜 올렸나요? 12 끔찍하다 2012/04/24 4,039
103011 단호박 전기압력밥솥에 찌려고 하는데요 5 asd 2012/04/24 3,025
103010 양배추 채칼 사용할때요? 1 채칼? 2012/04/24 1,121
103009 시댁 식구 밖에 모르는 남편..어떻게 해야 할까요? 9 조언 2012/04/24 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