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는 좋고..애들은 다 학교갔고..내마음은..

럭셔리부인 조회수 : 1,216
작성일 : 2012-04-19 12:44:03

날씨는 좋고..애들은 다 학교갔고..내마음은..

다 놓고,,혼자 그냥 여행가고 싶은 심정..

옛날 남편이랑 연애할때도 생각나고..

봄 타나..

기분이 요새 붕~뜨는듯..

여기 혹시 저랑 비슷하신분??

IP : 117.110.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향기는 가슴에 품고
    '12.4.19 12:53 PM (218.52.xxx.214)

    날씨 정말 좋네요. 애들 학교보내놓고 놀러가구 싶은데 갈때가 없네요..
    봄이긴 한데 왜 아직 겨울같은 느낌이 드는지...
    저두 아침부터 그런 마음 먹구 있는거에 동감.

  • 2. 봄타나봐요
    '12.4.19 1:43 PM (114.200.xxx.171)

    전 봄가을을 심하게 타는데 동네 뒷산 다니면서 꽃피고 지고, 단풍들고 지고 할 때 참 기분이 그랬는데...지인들과 수다떨고 해도 그 뒤에 오는 공허함이 더 무섭고...그러다가 주민도서관 모임만들고 자봉하면서 바쁘게 지내려고 애쓰니까 훨 낫더라구요. 건설적인 일을 찾아보세요. 남편 바라보기 하니까 더 힘들더이다. 날 아주 편하니까 놀고자빠졌네 버전으로다가....요샌 학교 특수반 아이들 책읽어주러 가는데 무진장 행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24 아는게 많으니 말도 많을까요? 스카프 2012/04/19 1,198
101623 백화점 스와로브스키 Vs 끌레르(스와로브스키 사용한다는..)뭐가.. 1 ... 2012/04/19 2,080
101622 아이허브구매중....급질이요.. 4 1212 2012/04/19 1,829
101621 방통심의위, '제노포비아' 단속나서 2 도매급 2012/04/19 1,738
101620 선물포장...자격증 따려는데... 배워보신분 계신가요? 3 배움.. 2012/04/19 3,784
101619 세상에 이런일이...고려대 중광할머니 7 봄날 2012/04/19 13,655
101618 내아이가 다른아이한테 치이는 모습을 볼때요.. 5 거리둬야하나.. 2012/04/19 3,069
101617 자식 낳으면 다 그냥 잘 커줄줄 알았는데.. 3 자식 2012/04/19 2,178
101616 옥탑방왕세자에서 박유천은 둘중 누굴 좋아하는거에요? 7 김은영 2012/04/19 3,269
101615 '수목장'...실제로 많이들... 8 전 이담에 2012/04/19 3,797
101614 박원순 시장이 너무 좋아요 8 ㅁㅁ 2012/04/19 1,874
101613 프레고 파스타 소스 맛 없네요. 2 코스트코 2012/04/19 2,886
101612 이런말 하면 칼 맞겠지만. 3 ... 2012/04/19 1,478
101611 코세척 할때 꼭 다른쪽 코로 나오게해야... 1 축농증 2012/04/19 1,378
101610 유치원 상담할때 샌드위치 들고 가면 이상할까요? 3 상담 2012/04/19 1,780
101609 홀로 있는 임신부...교촌 윙 레드 오리지널 반반 시킬까요 말까.. 9 어떻할까 2012/04/19 2,513
101608 김구라 개념사진... 4 마테차 2012/04/19 2,059
101607 짧게 남 흉 좀 봐도 돼요? 1 아이고 2012/04/19 1,296
101606 지금..밤비 내리네요..봄비.. 6 멈칫.. 2012/04/19 2,000
101605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이 생방송중입니다. 2 라디오21 2012/04/19 1,221
101604 카메룬 사람에게 영어과외를 해볼까하는데요 .. 7 잘될거야 2012/04/19 1,961
101603 맨 안쪽 어금니를 뺐을 경우 임플란트 여부 6 질문이요 2012/04/19 8,958
101602 예뻐도 성격 무미건조하면 오래 못가는듯해요 4 ..... 2012/04/19 3,689
101601 자기 자식 눈이 귀하면... 남의 자식 눈도..귀한거 아닐까요... 6 비비탄 2012/04/19 2,228
101600 직장에서 근무중에 한시간가량 자리 비울방법 7 2012/04/19 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