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기가 채소라네요,,,

시골여인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12-04-19 11:41:36

과일이 아닌가봐여

 

나만 몰랐나??

IP : 59.19.xxx.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에 열려야
    '12.4.19 11:42 AM (221.151.xxx.117)

    과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따라서 수박, 토마토, 딸기는 채소. ^^

  • 2. 나무가
    '12.4.19 11:42 AM (66.30.xxx.250)

    아니라 밭에서 나서 그런가 아닌가요?

  • 3. ..
    '12.4.19 11:43 AM (1.225.xxx.49)

    수박, 토마투, 참외, 딸기 다 채소입니다.
    그래서 요새는 과일같이 먹는 채소라고 과채류라 부른다네요.

  • 4. ..
    '12.4.19 11:43 AM (39.121.xxx.58)

    근데 칼로리는 뭐 높은겨??
    딸기,수박은 반성하고 토마토처럼 칼로리를 스스로 낮춰라~~~!!!!!!!!!!!!!!!!

  • 5. 과채류
    '12.4.19 11:47 AM (183.97.xxx.225)

    과일은 나무에서만 열려야 과일이라고합니다.
    근데 의문점
    산딸기는 나무에서 열리니까 같은 딸기라도 과일에 속하겠죠?

  • 6. ..
    '12.4.19 12:00 PM (110.14.xxx.164)

    여러해 살이 나무에서 자라면 과일
    한해살이면 채소죠

  • 7. 한글사랑
    '12.4.19 12:09 PM (183.88.xxx.246) - 삭제된댓글

    미국은 피자도 채소에요.

    학교에서 애들 급식에 정크푸드를 제한하는 규제를 피하려고
    감자튀김하고 피자를 채소로 분류하는 법안이 추진한다 하데요.

  • 8. ㅇㅇㅇ
    '12.4.19 12:10 PM (58.143.xxx.216)

    딸기가 속씨 식물이란걸 배우고는 충격과 공포였는데... 이번엔 체소라니...

  • 9. ???!!!!
    '12.4.19 12:14 PM (58.236.xxx.76)

    정말 궁금한게
    제가 우연히 고추를 심게 됐는데 한해살이 식물이 아니더라구요.
    2년을 자라서 나중에 그냥 처분하게 됐는데 그때 당시 나무처럼 2m정도 자랐었거든요.
    고추도 계속 주렁주렁 열리고 고목에 열매 열리듯 해서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계속 키워볼까 고민하다 뽑아 버렸는데 나중엔 후회했지만...
    이런 경우 고추는 채소일까요,아님 과일인가요?

  • 10. 고추나무.... 실제로 있다...
    '12.4.19 12:28 PM (118.217.xxx.166)

    윗님, 찾아보니 고추가 열대성 다년생 작물이라네요.
    3년된 고추나무에 고추가 천개씩이나....
    http://egbn.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idx=14966

    하지만 고추는 엄연히 채소이니
    나무에 달린다고 과일이라고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과일은 생물학적 분류가 아닌 편의적 분류.

  • 11. ???!!!!
    '12.4.19 12:32 PM (58.236.xxx.76)

    ㅎㅎ 윗님..그러니까요..
    윗님들 말처럼 한해살이 식물이라고 해서 채소가 아닌거고
    나무에서 자란다고 과일이 아니라는거죠.
    고추도 키워보니 대추처럼 큰 나무가 되던데..^^

  • 12. ...
    '12.4.19 1:54 PM (112.167.xxx.232)

    우리나라에서 자라니 한해살이죠.
    원래 다년생이죠.
    그런 작물 많아요..

  • 13. ...
    '12.4.19 2:02 PM (14.63.xxx.154)

    찾아보니 고추는 가지과에 속하는 일년생이고,
    윗분이 말씀하신 고추나무는 다른 식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10 하체통통 한의원 침요법 좀 받아볼려고 하는데요~ 해보신 분들 효.. 3 a1yo 2012/04/20 1,518
101609 4월 2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2/04/20 1,373
101608 출산 예정일이 지났는데 아이가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8 2012/04/20 6,753
101607 광대뼈가튀어나왔음 삶이 어떤가요.. 32 2012/04/20 11,894
101606 급질)젓갈을 달인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1 살림의여왕 2012/04/20 1,192
101605 정세균 논문 표절은 정우택과 다릅니다 6 ... 2012/04/20 2,020
101604 저도 이털남 들었는데요 명바기님 대단하세요 4 낙천아 2012/04/20 1,634
101603 다른사람들이 왜 그만뒀는지 알것같아요.. 3 아이폰 2012/04/20 2,042
101602 인천, 뇌검사 하려하는데 어느 병원이 좋을까요? 4 별헤는밤 2012/04/20 1,833
101601 쌈싸먹기 그릇이 네이버에 떴네요. 5 네이버 2012/04/20 2,868
101600 팝업 창 안열리게하는 방법 있나요? 3 .. 2012/04/20 1,513
101599 내일 대학로 갔다가 나꼼수 벙커갈려는데요~~ 6 ㅇㅇㅇ 2012/04/20 1,697
101598 가슬팩 구매하셨던 분들 잘 사용하시나요? 7 가슬 2012/04/20 1,591
101597 오늘부터 윤달이네요. 결혼식을 안하나요? 12 결혼식 2012/04/20 3,909
101596 이문열 또 발언시작..4대강 "아주 잘한일,정부의 혜택.. 18 ... 2012/04/20 2,382
101595 4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4/20 1,030
101594 저도 드디어 주기자 읽고있어요. ㅎㅎ 근데 질문한가지요. 2012/04/20 1,165
101593 중국공산당보다 가카가 2등이나 이겼네! 3 참맛 2012/04/20 1,288
101592 푸틴의 11번가 사랑 有 2 slr펌 2012/04/20 2,488
101591 황당 김형태, "집에 해명자료 두고 왔다" 8 참맛 2012/04/20 2,176
101590 여당은 지금 논문 열공 중 7 역쉬공부 2012/04/20 1,272
101589 이털남 "맥쿼리와 9호선"편 들어보세요. 9 .... 2012/04/20 1,995
101588 왜 새누리를 찍는가 8 .... 2012/04/20 1,498
101587 푸틴 딸이랑 한국남자랑 결혼하는군요.. 1 양서씨부인 2012/04/20 2,734
101586 허리근육통이 심할때 어떻하죠 1 Jh 2012/04/20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