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쓰는 한국현대사 읽으신분들

박세길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12-04-19 10:17:10

이 책의 저자인 박세길씨를 극 좌로 생각해야하는지.

3권 전부 읽고

한홍구님의  대한민국사도 읽었는데

좀 혼란스러워서요.

 

현대사에 대해 공부 많이 하신분 얘기좀 듣고 싶어요.

 

그 외 근현대사 이해하기 쉽게 서술된 책들 추가로 추천좀 해주세요

 

IP : 122.40.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4.19 10:31 AM (122.40.xxx.41)

    윗님 책 추천 고맙습니다.

    그런데 글쓰신 어감을 보면서 느껴지는 바가
    이래서 많이 읽고, 많이 배운 지식인들이 대중의 호응을 못받는거 아닌가싶어요.

    정통역사학 바이블이 적어주신 2가지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저 위에 2개 읽은 그나마 관심있는 저도 몰랐으니 아마도
    근현대사에 무관심한 분들이면 대개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다가 문득 읽고싶고 관심생겨 문의드릴 수 있습니다
    지식을 주실때는 좀더 친밀하게 다가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2. whgdmsskf
    '12.4.19 11:21 AM (115.138.xxx.5)

    한국현대사 저도 읽고 싶었는데..
    윗 책들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공부하자..

  • 3. 유키지
    '12.4.19 11:33 AM (182.211.xxx.53)

    공부하자222

  • 4. 보기에는
    '12.4.19 2:21 PM (203.252.xxx.45)

    따지면 박세길의 다시쓰는 근현대사는 약간 운동권 분위기 맞구요,
    강만길의 고쳐쓴 한국근현대사는 책은 좋은데 약간 ... 너무 학구적이라 어렵죠.
    한홍구의 대한민국사는 이슈별로 정리가되어있서 쉽게 읽히는 반면 깊이있는 통찰은 많이 고민을 해야하는 면이 있습니다. (없다는게 아니라 일단 배경지식이 좀 깔린 후에나 보이는? 그 책 자체에서 설명을 길게해주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서중석의 /6월 항쟁/도 괜찮고, 브라진스키/대한민국 만들기/도 좋습니다. 정해구의/전두환과 80년대 민주화운동/도 재밋게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86 사주명리학 배우고 나면 철학관차리나요? 사주 2012/04/20 3,351
101685 문대성 국민대 협박 “좌시하지 않겠다” 26 인생은한번 2012/04/20 3,419
101684 중고차 1100만원 아반떼 구입하는데 보험 차량할증금액 얼마로 .. 2 ... 2012/04/20 1,658
101683 남산벚꽃 ...당장 구경가세요^^ 19 남산통신 2012/04/20 3,320
101682 은행직원 확인 했어요. 2 확인 2012/04/20 2,369
101681 콩나물 다듬기 4 아 구찬게 2012/04/20 2,281
101680 한방으로 흥한자, 한방에 가는군요.. 1 음... 2012/04/20 1,547
101679 반찬추천 좀 해주세요..^^ 1 ㅇㅇ 2012/04/20 1,064
101678 '제수 성추행 의혹' 김형태 "거짓말 안 했다".. 9 세우실 2012/04/20 2,370
101677 법적 공소시효 1 지나가는이 2012/04/20 815
101676 홍대에 따님 친구 반영구화장 한다는 분요~~!!! 2 눈썹 2012/04/20 1,233
101675 6학년 영어 온라인으로 꾸준히 가능한곳 있을까요? 3 영어학습 2012/04/20 1,245
101674 야유회가는데 주변 가게에 삥뜯은 아파트부녀회 7 그것도권력이.. 2012/04/20 1,975
101673 삼겹살에 미나리 넣어서 쌈싸먹으니 되게 맛있네요 2 .. 2012/04/20 1,635
101672 스텐주전자 어디꺼가 괜찮을까요? 1 옹이 2012/04/20 1,287
101671 “문대성 논문 표절” 국민대 예비조사 결론 9 인생은한번 2012/04/20 1,657
101670 저 지금 벙커원 왔어요~ 17 자랑질 2012/04/20 3,755
101669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3 떨려라 2012/04/20 1,423
101668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이 안고 카페에 와서 수다 떨다 가네요 ;.. 19 울컥 2012/04/20 3,738
101667 나이들면 화려한 색이 좋아지나요? 27 오늘아침 2012/04/20 4,411
101666 저렴한 썬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좀이따 바로 사야해요. 5 =^ㅅ^= 2012/04/20 1,696
101665 받을돈 못받고있는데요 어떡해야할지.......ㅠㅠ 13 스트레스 2012/04/20 2,343
101664 친구가 얼마나 무서운... 3 아이들에게 2012/04/20 2,836
101663 방금 서울시랑 통화하고 감동먹었어요.ㅜㅠ 14 야호~ 2012/04/20 4,093
101662 김치찌게에서 살짝 돼지 냄새가 나는데 어떡하죠? 10 봄날 2012/04/20 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