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선집에 청바지를 맡겼어요. 길이 수선하려구요.
별 생각없이 길이 줄여 달라고 하고 찾아와서 걸어뒀었는데
며칠 지나고 오늘에서야 보니 수선집 아줌마가 밑단을 살리지 않고
댕강 잘라놨네요. ㅠㅠ 밑단이 없으니 청바지를 안으로 접어입은것 같아 완전 바보같아요.
며칠 지나서 발견한거라 찾아가봤자 다 버렸을테고...
다른 수선집에 가봤자 방법은 없는건가요? 너무 속상해요.
보통 밑단 살려달란말 안하면 그냥 이렇게 잘라버리시는건가요?
동네 수선집에 청바지를 맡겼어요. 길이 수선하려구요.
별 생각없이 길이 줄여 달라고 하고 찾아와서 걸어뒀었는데
며칠 지나고 오늘에서야 보니 수선집 아줌마가 밑단을 살리지 않고
댕강 잘라놨네요. ㅠㅠ 밑단이 없으니 청바지를 안으로 접어입은것 같아 완전 바보같아요.
며칠 지나서 발견한거라 찾아가봤자 다 버렸을테고...
다른 수선집에 가봤자 방법은 없는건가요? 너무 속상해요.
보통 밑단 살려달란말 안하면 그냥 이렇게 잘라버리시는건가요?
애들이야 계속 크니까 어쩌다 살려두기도 하지만 것두 따로 말암하면 다 잘라버리던데요 하물며 어른건 뭐...
밑단 살릴건지 묻잖아요...비용차이가 많이나던데...
안살려도 괜찮아요. 전 거의 안살립니다. 돈 때문에
다른사람은 신경쓰지도 않을거에요.
밑단 1cm 위에 한번 더 그냥 박으면 안될까요? ^^;;
ㅠㅠ 그 아주머니는 묻질 않으시더라구요. 제가 정신 똑바로 안차리고 그냥 맡겨버린게 잘못이었네요. 말을 했어야 하는데... 암튼 제가보기엔 바지가 너무 바보같아보여 속상해요. ㅠ
음.. 님, 원래 보통 청바지 밑단은 워싱처리?가 되어 있어서 한 번 더 드르륵 박는다고 달라보이진 않을것 같아요. 흑.
진정하시고.... 거친 사포를 가지고 밑단을 골고루 문질러 주세요.. 젤 끝단부분은 특히 힘줘서 문지르신후 동전으로 막 문질러서 닳게 해주시고요.. 이때는 고무장갑끼고 하시는게 편해요
@@님, 너무 감사해요. 한번 해볼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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