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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에 빠진 친구 구출방법 없나요??

다단계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12-04-18 19:28:23
지금 친한친구가 다단계에 단단히 빠졌습니다
빠진지는 한달정도 된거같구요
얼마를 잃었는지는 모르겠고 본인말로는
지금 돈을 벌고있다고합니다... ㅠㅠ
지금현재다니는직장이있는데 그 직장도
그만두고 이일에 올인하겠다는데요 ...
암만 정신차리라고해도 안듣습니다
지금 스마트폰으로 치는거라서 .....
어떻게 구출할방법이 없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릴께요 ㅠㅠ
IP : 110.70.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2.4.18 8:03 PM (59.0.xxx.43)

    언젠가 글올린적 있는데 울아들 대학생 1년전 다단계에들어가 빚이있다는걸 2월달엔가 알고
    제가 빚청산해줬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다단계에서 듣도보도못한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게해
    물건을 샀더군요 그저축은행에 전화해 어떻게 무슨 담보도 없이 어린학생에게 대출을 해줬냐하니
    학자금으로 해줬다 하네요
    그친구 거기계속있으면 다른사람 피해봅니다 사람끌어가 빚쟁이또 만듭니다
    들어가는즉시 빚쟁이가 되어버려요
    한달정도면 빨리 빠져나와라하세요
    물건 반품도 3개월이내해야 받아준다하더군요
    울아들도 6백만원 대출해 물건샀는데 250인가 반품해주고 350 이 빚이었어요
    물건이 하나도 판것이 없는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빨리 빠져나와라 하세요
    울애도 아르바이트하는집 사장아들한테 넘어가 그렇게 된거였어요
    아직은 어린학생인데 1년동안 고민이 너무 많았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자는 용돈에서 밀리지않고 계속 넣었더라구요

  • 2. ....
    '12.4.18 8:55 PM (110.14.xxx.164)

    본인이 나오길 원한다면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면 어렵죠
    돈 벌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면 억지로 빼와야 다시 들어가더군요
    어디 해외로 보내지 않는한... 어려워요

  • 3. 쥐떼를헤치고
    '12.4.18 10:12 PM (1.241.xxx.233) - 삭제된댓글

    경험상 없어요... 안타까운 마음에 가족들한테 알려줬다가 협박전화 받았었지요 멀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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