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한 집안 별거
1. 원글ㅡ글이 다 안올라갔어요
'12.4.18 7:14 PM (175.210.xxx.158)부엌 창밖내다보니
벚꽃은 흐드러지게 피었고 햇살은 따스한데,,,,
마음은 참 춥네요
이렇게,,,
차갑고 독하고 모질고 이기적인 남편과
앞으로도 계속 살 내인생이 서글퍼요
이혼은 안한대요
저는 하고싶어요
그냥 돈 가져다 줄테니
너는 너
나는 나
한집안,,,,별거
감정교류없이
개인사생활터치 없이
애들 부모인것만 공유하고,,,,,
그러고 살재요
전,,,,서로
의지하고 마음을 나누고 존중받고 살고싶은데.,,,
기대조차 하지말래요
참,,,답답합니다2. ...
'12.4.18 7:31 PM (59.9.xxx.157)아이들 고등학교 졸업하면 이혼하세요 .
너무 마음 아프네요 ..............
운동해서,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친구 만나 영화도보고 꽃구경도가고 그러세요3. ...
'12.4.18 8:07 PM (220.76.xxx.38)힘내세요.
자는 아이들 이불 덮어줄 때마다 다짐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이 아이들에게 힘들일 만들지 않겠다구요.4. ///
'12.4.18 9:02 PM (222.233.xxx.161)저희도 말안하고 사는데 언젠가 답이 나오겠죠
전 싸워도, 말안하고 지내도 밥은 늘 차려줘요...5. ...
'12.4.18 9:23 PM (123.111.xxx.138)맘이 넘 아픈 글이네요...
님의 맘이 어떨지 짐작이 되기에 더더욱....
기대조차 하지말라는 님 남편...
잔인하네요...
그냥 바쁘게 지내시는게 어떨까요..?
원글님과 상황은 다르지만
저도 남편과의 관계가 그렇거든요...
요즘 전 운동 시작했어요...
몸을 움직이니까 훨신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힘내시고요...
화이팅 하자구요!!!6. 소중한 나
'12.4.19 1:30 AM (115.139.xxx.156)어떤 심정인지. 전 알겠어요.
긴 터널 같겠지만, 정말 끝은 있구요.
환한 햇빛이 보이실꺼예요.
저랑 비슷한 연배인것 같은데
어디 사세요?
전 용인 수지살아요
친구되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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