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강아지 자랑 ㅎㅎ
말을 다 알아들어요 ㅎㅎ 다른강아지도 그렇죠
젤 웃긴건 아침에 7시만 되면 밥달라구 깨우는데..
주말에는 가족 늦잠자잖아요
그럼 엄마는 누워서 *"*언니한테 달라그래!!
그럼 우리언니한테 가요 ㅋㅋ 강아지가언니 깨우면
언니는 ##(저) 한테 달라그래!!
그러면 강아지가 한숨을 푸욱 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자느라 귀찮아하는거 아나봐요 ㅋㅋ
밤에 앞다리 떨면서 잠꼬대도 하구요
마당에 고양이들 놀고있으면
야옹이있다!!! 라고 강아지한테 얘기해주거든요
그럼 창앞에서 고양이 노는것 구경도해요 ㅋㅋㅋ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앉아서 고양이들 다 놀고 갈때까지 구경하구
아 귀여운거 너무많은데
저 이제 나가야되서 이만 ㅋㅋㅋㅋ
다들 좋은 밤되세요 ㅎ
1. ........
'12.4.18 6:29 PM (211.209.xxx.69)아 이뻐라~~
2. ..
'12.4.18 6:31 PM (115.41.xxx.10)아. 또 포기했는데 불들 지르신다. ㅜㅜ
3. 나도 자랑
'12.4.18 6:41 PM (112.153.xxx.234)울집 강아지는 말만 잘 알아 듣는게 아니라 말도 합니다. ㅋㅋ
자기가 잘못한거 아닌데 혼내키면 꽁알꽁알 거리면서 억울하다고 해요.
가끔 뭐라고 잔소리 할 때도 있고..
산책 나갈땐 늘 옷을 입히는데, 산책 가자 하면 옷 넣어둔 수납장 앞에가서 앞발 하나들고 기다립니다.
옷 꺼내주면 머리 쏙~, 발 쏙~, 알아서 입어요~ 빨리 나가고 싶어서...
간식 달라고 보채서 오늘은 안돼~ 그럼 한숨 푹==3, 잘보이는 위치에 가서 고개도 푹 숙이고 최대한 불쌍해 보이게 연기도 해요.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이도 많은데 아직 애교쟁이라 이쁜짓도 잘 하거든요.4. 하하~~~ㅋㅋ
'12.4.18 6:59 PM (119.207.xxx.113)아기 키울때 엄마들 모두 거짓말 한다고 하던데....ㅎ
우리집 그녀는 내가 안아주면....
어찌나 섹쉬한 신음 소리를 내는지.....ㅎ
내가 남자인지 아나봐요!!!
아~~
너무 사랑스러워요!!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그!!녀!!!!ㅎ5. ,,
'12.4.18 7:50 PM (175.117.xxx.103)울집 개녀석은 형아가 라이벌이예요
하도 귀찮게 달라붙어서 형한테 갔다와 하면...
정말.....형방에 들어만 갔다 바로 나와서 뛰어와요 ㅡㅡ^;;;;6. 울집은
'12.4.18 7:57 PM (112.161.xxx.119)엄한 목소리로 혼내주면 쪼그라들듯 몸 웅크리고 슬금슬금 다리위로 올라와서 착붙어 앉아요.
혼내지마세요~~ 이러는것처럼.7. 울집애기들은
'12.4.18 8:30 PM (218.53.xxx.122)혼낼려고하면 배부터 보이고 뒤로자빠져누워요
"저는 쥔님꺼예요"
그래서 웃음이나와서 혼낼수가 없어요
온집에 불이꺼지면 잘시간이구나 라면서 자기들 침대로 기어들어가요
그리고 아침이 되면 우리랑 같이 일어나서 졸졸 따라다녀요 밥주세요 하고ᆢ
지금도 순진한 얼굴로 아빠앞에 누워서 오늘만 같아라 드라마 보고있어요ㅋㅋ8. 우리 길동이는
'12.4.18 8:40 PM (124.49.xxx.117)장난감 인형 이름을 다 알았죠. 열 개가 넘는 인형들을 이름 부르는 대로 다 가지고 오는 똑똑견.
거기다 더 신통한 건, 시키는 대로 하다가 귀찮으면 인형들을 다 물어다 감춰 버렸다는 거. 우리 아들을
자기 심부름군으로 부리기도 했죠. 안방 문 열어 달라고 데려 오고 소파 밑에 떨어진 과자 찾아 내라고 불러
내기도 하구요. 어쩌다 저녁에 외출하는 걸 보면 뛰어 와서 호령을 해댔어요. 늦을 지 모르니 저녁밥을
차려 놓고 가라는 거죠. 아 아 그리운 길동이 ㅠㅠ9. 우리집
'12.4.18 9:01 PM (118.218.xxx.112)개~~~~님은요,
먹을 거만 앞에 있으면 천재견이 됩니다.
눈이 1,5배는 커져서..이리와, 앉아, 기다려, 손, 옆에 손, 빵.....
너무너무 잘해요.
딱 먹을 거 앞에서만요...
대신 먹을 거 없음, 어디서 개가 짖나...하고 쳐다도 안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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