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추문? 성추행 미수?

우울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2-04-18 18:08:19
소문? 피해자 아버지가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다는 엄연한 "사실" 있는데 소문은 뭔 소문.
미수? 성추행은 이미 했잖아, 강간미수겠지 삽입은 안했으니.

죽은 친동생 보상금 가로챈 것도 모자라 동생의 아내를 강간하려 했던 저 쓰레기. 계속되는 거짓말, 사실 부인, 그리고 돈 뜯으려고 협박하는 거란 식으로 호도하기.

저런 쓰레기와 그의 범죄에 침묵 하는 더러운 작자들..그들의 권력을 가지고 약자들을 얼마나 괴롭혔을지...만천하에 드러난 사실 가지고도 저따위 수작을 부리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잘들어 이 개쓰레기야. 박근혜한테 누끼친거는 중요하고 네가 보상금 갈취하고 강간하려고 한 네 동생 부인과 네 조카들 그리고 자살하신 사돈어른께 누끼친 건 하나도 안중요하냐.

탈당? 넌 국회가 아니라 감옥에 가야해, 감옥에서 새누리당 뺏지를 달던 무소속으로 있던 그건 네 선택.
IP : 86.135.xxx.20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4.18 7:40 PM (218.157.xxx.25)

    개들의 전쟁 .개지요 개가나와도 찍는 개쌍도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679 한글에서 문단번호 넣기 좀 가르쳐 주세요 3 ITQ 2012/04/20 2,544
102678 코스트코 슈가버블 세탁세제 질문요~ 임신중 2012/04/20 3,369
102677 가끔 왼손과 발이 전기처럼 찌르르합니다 2 봄비 2012/04/20 1,237
102676 수술하는 의사남편 둔 분들 계신가요? 14 .. 2012/04/20 9,045
102675 박원순 시장은 왜 '뿔'이 났을까? 8 샬랄라 2012/04/20 2,350
102674 아들이 연애상담을 해왔는데 제가 잘못 반응한 거 아닌지 걱정입니.. 1 팔이 안으로.. 2012/04/20 1,769
102673 나는 친박이다 2 들어보세요 2012/04/20 1,475
102672 급질) 신생아가 장이 안좋아서 대학병원으로 갔어요..혹시 닥터계.. 3 아이둘맘 2012/04/20 2,090
102671 42살인데 보육교사랑 아동요리지도사 어떨까요? 6 ^^ 2012/04/20 3,960
102670 아이피엘 받으려고 하는데요 피부과 잘 골라야 하나요? 5 ㅇㅇ 2012/04/20 2,415
102669 정장이 어울리는분들 어떤 체형이신가요? 16 궁금 2012/04/20 12,876
102668 좋은 소식 8 스완 2012/04/20 2,411
102667 티비화면이 유리창 깨지듯이 마구마구 깨져 나오는데 왜저럴까요 3 모래알 2012/04/20 2,078
102666 제주날씨 질문합니다. 4 ..... 2012/04/20 1,080
102665 중학생 아들 담임이 전화하셨어요 47 그냥 2012/04/20 18,195
102664 남편과 아이는 두고 친구와 둘이 여행갑니다.. 3 ... 2012/04/20 2,019
102663 교복 재킷 드라이 않고.. 6 울소재는 더.. 2012/04/20 1,967
102662 초4남아...검사를 받아볼까요? 6 ... 2012/04/20 1,943
102661 사주보고 왔어요 6 부적 2012/04/20 3,773
102660 베이컨 말이 속에 뭘 넣는게 맛있나요? 33 베이컨 2012/04/20 3,274
102659 '시장 MB작품' 모른척한 MBC, KTX 민영화는 조으다? 1 yjsdm 2012/04/20 1,395
102658 은행굴욕을 읽고....저는 마트 굴욕 3 2012/04/20 3,581
102657 회사에서 일하는데 계속 흥얼거리는 옆동료.. ㅠ.ㅠ 11 --- 2012/04/20 6,103
102656 아동복사이트나 인터넷카페 좀... 1 아동복 2012/04/20 1,282
102655 방 같이 쓰는 가족이 통화를 많이 합니다 4 푸념 2012/04/20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