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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라고 가보고 해운대가 훨 낫다 싶은곳이 바로

여행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12-04-18 12:05:13

 

괌 같더군요.

그냥 자연환경만 따지면요.

pic리조트시설이 좋아서 그안에서만 있으면 또 그나름대로 있을만한데

일단 리조트바깥으로 나오면 자연환경은 솔직히 해운대가 한 만배는 낫더군요.

오래전이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괌의 호텔식사는 대만족이구요.

 

그러고보면 전국의 국내해수욕장 다 댕겨봐도 해운대만한 곳이 없긴 해요.

요새는 너무 고층빌딩이 많이 들어서서 예전의 한적한 맛이 없어졌는데 옛날 어린시절 차별로없던 때의 해운대가

좋긴 참 좋았죠. 공기가 정말 좋았는데,

한적하고 태양이 좋고 바람도 맑고 청량하고, 조용하고 바닷가에 솔밭도 있고

근처 온천도 있고,

에휴.... 이제는 각종 개발과 불어난 인구때문에 예전의 그 한적했던 해운대는 추억속의 한장면이 되고말았네요.

저주받을 인간들...

 

 

 

 

 

 

 

 

 

IP : 121.165.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운대는
    '12.4.18 12:36 PM (211.213.xxx.48)

    진짜 해운대는 세계 어디다 내놔도 꿀리지 않을 대단한 해변인거 같아요. 외국 여기 저기 바닷가 좀 많이 다녀봤지만.. 님 말씀대로 조금만 덜 건물을 지엇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은 거기 대규모 아파트 까지 정말 너무 정신없더라구요.

  • 2. 해운대 사는사람
    '12.4.18 4:20 PM (180.67.xxx.23)

    정작 해운대해수욕장 안간다는..ㅋ 오히려 관광객들에 교통만 북적대서
    울친정 바로 그 앞이지만 우리내려가면 송정해수욕장에 갑니다. 해운대는 앞의 음식점이 넘많고 정신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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