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건강을 위해 하시는 일들은?

사랑으로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2-04-18 10:36:25

가족이 마시는 물하나에도 사랑을 담고 싶은 주부입니다~

 

개개인의 특성이 틀린만큼 남편을 위해서 해주시는 것들이 틀릴것으로 보여요.

82쿡 회원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건강을 챙겨주시나요?

건강물, 건강음식, 건강마사지, 심리적인내조 등등 비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복받으실꺼예요~~

(복은 짓는 것이라고 하니..)

제가 이글에 복이 오는 기운을 불어넣었습니다.^^

 

IP : 222.119.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8 10:58 AM (119.197.xxx.71)

    영양소 골고루 들어가게 해서 식사 꼬박꼬박 챙겨주고요.
    비타민,매실환은 매일 헛개나무열매 달인물은 격월로 그렇게 줘요.
    저만나고 어릴때 부터 달고 오던 잔기침이 사라졌다고 고맙다 하더군요.
    밥 잘먹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 2. 123
    '12.4.18 11:00 AM (14.55.xxx.30)

    컴퓨터를 많이 하니까 눈이 침침하다고 해서 결명자차 끓여 줍니다.
    그리고 술 마시고 들어온 다음날은 꼭 콩나물국 끓여 주고요.

  • 3. 홍삼
    '12.4.18 11:04 AM (119.69.xxx.194)

    집에 홍삼전문제조기를 들여서 인삼산지에 가서 인삼을 사서 말리고

    그걸 제조기에 넣어 홍삼을 만들어 홍삼물을 달입니다.

    저희 남편이 콜레스테롤수치도 많이 높았고 중성지방수치도 심각하게 높았어요 (지난해까지 700정도)

    홍삼을 지금 5개월째 먹고 있는데요.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콜레스테롤 정상수치고

    더 놀라운건 중성지방 수치가 병원에서 준 약을 1년반을 먹고도 크게 변화가 없던게

    이번에 300정도로 떨어졌어요. 정말 효과를 많이 본거같아요. 피곤한데도 아주 많이 좋다고 하네요.

  • 4. ...
    '12.4.18 11:06 AM (121.164.xxx.120)

    일단 제철음식 해서 먹이구요
    철마다 나는 오미자나 매실 복분자등 효소 내서 먹이고
    조미료는 거의 안써요
    저흰 형편이 안좋아서
    좋은건 못해먹이구요
    최소한 가공식품은 먹이지 않아요

  • 5. 채식
    '12.4.18 12:34 PM (110.14.xxx.215)

    현미채식으로 바꾸고 살이 보기좋게 빠지고 붓기도 없어지고 약한 아토피성 피부염이 등과 가슴에서 사라지고 있어요. 대신 채식이지먼 제철 채소 여러가지로 해조류, 두부 등 아주 푸짐하게 차려줘야하더라구요. 밀가루도 거의 줄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37 진상 남자손님때문에 열이 받네요 26 dd 2012/05/26 6,847
115536 여건이 되심 되도록 아이가 어릴때는 직접 키우세요. 66 어린이집 2012/05/26 13,381
115535 닭근위(모래주머니) 냄새 많이 나나요? 3 dd 2012/05/26 1,370
115534 남편이 옛 여직장동료와 통화해서 위로받는다면? 15 소울메이트?.. 2012/05/26 4,474
115533 돈의맛 보니까 중고딩때 이런 사실을 몰랐던게 한스럽네요 49 부자 2012/05/26 12,225
115532 40대 중반에 생리양이 많으면 ? 8 2012/05/26 10,047
115531 대파의 두꺼운 초록색 부분은 다 버리는 건가요??? 22 오잉 2012/05/26 14,367
115530 옆집 아이가 저녁마다 울어요 4 휴... 2012/05/26 2,299
115529 운전대만 잡으면 좁쌀영감 1 부인 2012/05/26 1,133
115528 점점 기계치가 되는거 같아 슬퍼요... 11 ... 2012/05/26 2,740
115527 인형이 싫은건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싫은거겠죠? 7 싫어 2012/05/26 2,080
115526 문 잡아주는 예의 29 덥다 2012/05/26 4,971
115525 방앗간에 떡을 맡겼는데요. 8 @@ 2012/05/26 6,335
115524 세금이 천만원이면 연매출이 얼마일까요? 8 수수함 2012/05/26 14,825
115523 혹시 온몸이 털로덮인분계세요?(넓은부위제모해보신분?) 3 털싫어 2012/05/26 1,622
115522 15년 된 천을 쓸 데가 있을까요? 6 ........ 2012/05/26 1,698
115521 그냥 평범하고 수더분한 그런엄마가 내 엄마였으면.. 4 나도엄마 2012/05/26 3,681
115520 급질>편의점 택배부치려는데 포장지에 주소 적어가야 하나요?.. 2 .. 2012/05/26 1,280
115519 결혼 상대로 좀 촌스러운 사람 어떤가요? 18 노츠자 2012/05/26 6,686
115518 이런경우 보상비 산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바따 2012/05/26 1,138
115517 족발 좋아하는 분...! 9 도야지 2012/05/26 2,641
115516 기내에서 주는 미니프리첼이랑 코스트코에서 파는 프리첼이랑 맛이 .. 3 2012/05/26 2,283
115515 곤드레나물 2 늦은오후 2012/05/26 1,620
115514 파리크라상에서 샐러드안에 들은 자주색콩 이름 아시는분~ 2 ... 2012/05/26 1,768
115513 제 얼굴만 보면 감탄스러워요 24 aa 2012/05/26 10,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