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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간기남 무섭나요?

조회수 : 3,644
작성일 : 2012-04-18 08:11:25
엄마랑 같이 볼까하는데요
무서운 건 싫어하세요
적당히 야한? 것은 보실 것 같은데
놀라실 장면 많을까 걱정되네요ᆢ
어떤가요?
IP : 118.219.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객
    '12.4.18 8:21 AM (220.79.xxx.79)

    무섭지 않아요.호러쪽은 아니고 스릴러도 있다고 하는데 코믹이 많이 첨가되어서
    생각보다 많이 웃고 나와요.
    주연인 박희순씨가 작품성,예술성 기대하지 말고 킬링타임용이라고 했는데
    딱 킬링타임용 같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박시연씨의 아름다움이 남을 수도 있는 영화입니다 ㅎㅎ
    조연들 연기도 괜찮고.

  • 2. 관객
    '12.4.18 8:27 AM (220.79.xxx.79)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놓고 야하거나 천박한 느낌은 아니고
    박희순, 박시연 조합이 섹시한 느낌이 듭니다.

  • 3.
    '12.4.18 8:29 AM (118.219.xxx.124)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봐야겠네요^^

  • 4. ...
    '12.4.18 8:32 AM (114.207.xxx.25)

    무서울까봐 극장 앞까지 갔다가 그냥 왔어요.
    돈 주고 무서운 영화는 보고 싶지 않거든요....

    울 아들이 데리고 가서 뭣도 모르고 황해 보는데 도끼들고 설치는것만...배우들이 연기들은 잘 하더만 처음부터 끝까지 끔찍끔찍....으~

    약간 코믹한 동막골사람들, 7급공무원...이런 영화가 좋아요.

  • 5.
    '12.4.18 9:51 AM (118.219.xxx.124)

    앗 그렇게 야하나요?
    이젠 넘 야할까봐 망설여지네요 ㅠ
    같이보면 불편할 정도일까요?

  • 6. 울엄마
    '12.4.18 11:13 AM (119.192.xxx.21)

    환갑 지난지 몇 년 되신 울엄마랑 내년이면 칠순이신 울아빠.
    얼마전 한 주에 한편씩 영화 보셨대요. 오빠가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영화표가 남아서리...--;;;

    언터쳐블(외국영화) 이건 아주 재미있고 괜찮았다고 하셨구요.
    건축학개론 - 이건 정말 그냥 그랬다고 하시더라구요. 요건 30대가 보기 적당한 듯.

    언터쳐블이 아무래도 한쪽에 죽음을 앞두고 있는 역할이라
    어른들에게 많이 어필 되었나봐요. 엄마가 강추 하시더라구요. 한번 고려해보세요.

  • 7. ㅎㅎ
    '12.4.18 4:58 PM (59.29.xxx.44)

    딸이랑 봤어요 ^^20살 과40대중반

    쫌 야하더라구요 근데 넘 재미있고 은근 잘 만든 영화에요 돈 안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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