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문자 찍을 때 어떠세요?
또 무례하진 않은지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봅니다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인지도 검토해 보구요
전업이라 일 관련은 아니고 보통 이야기들이구요
그러다보니 답장 보내는것도 꽤 시간이 걸려요
띄어쓰기도 없이 무슨말인지도 헷갈리게 나에게 보내온 문자보면
이 사람은 나처럼 소심하지 않구나 세상살기 참 편하겠다 부러움 반에
참 예의없다 별루다 이런 생각도 반 들어요.
밑에 섬세하신 분 얘기 나와서 기냥 씨부려 봤어요.
이런 저의 섬세한 버릇! 별루예요.
세상 살기 피곤해요.
고쳐주세요 흐헝헝ㅜㅜ
1. 음
'12.4.17 8:03 PM (124.195.xxx.22)제가 눈치가 없어서,,,
정말 고치고 싶으신 건지
그렇게 보내는 분들에게 불쾌하다는 하소연을 하시고 싶으신건지
빈정대는 거 아니고요
고치시고 싶다면
너무 섬세한 사람
대하는 거 피곤합니다
두번째시면 상처받지 마세요
저는 원래 엉뚱합니다2. 운영위원
'12.4.17 8:08 PM (114.204.xxx.116)고치고 싶은거예요 이런 삶 정말 피곤하거든요 기분 나쁘지 않으니까 개념치 마세용~^^
3. ..
'12.4.17 8:10 PM (112.164.xxx.31)띄어쓰기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제 예전 휴대폰이 문자보낼때 글자수제한이 있었어요. 다른건 넘어가면 자동으로 두개보내기 이런걸로 가지는데 얘는 안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띄어쓰기 무시하고 보낸적 많아요. 죄송하네요. 원글님의 섬세함은 남이 절대 고쳐줄수없는 문제인거 아시죠? 문제인지 알고 본인도 피곤하다면 스스로 노력하시는 수밖에요.
4. 운영위원
'12.4.17 8:14 PM (114.204.xxx.116)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볼까요ㅜㅜ
5. 운영위원
'12.4.17 8:29 PM (114.204.xxx.116)엥 그런가요 기냥 사투린데...
6. 운영위원
'12.4.17 8:40 PM (114.204.xxx.116)80원이나 차이가 나나요?
7. 3g
'12.4.17 8:54 PM (175.208.xxx.86)로 읽는 문자 보기 싫어해서 줄이고 붙이고 엄청 신경쓴 거예요
8. 운영위원
'12.4.17 9:50 PM (114.204.xxx.116)왜냐면 이 세심을 넘어 소심함이 문자에 국한하지 않고 생활전반에 걸쳐서 그렇거든요 에혀...
9. 하나씩
'12.4.17 10:00 PM (122.40.xxx.41)바꿔보세요.
원글님도 쫙~ 붙여서 문자 보내보시는걸 시작으로
생활전반에 어떤일들인지 조목조목 적어
원하는 방향으로요.
자꾸 하다보면 바뀔수 있습니다 ^^10. 운영위원
'12.4.17 10:06 PM (114.204.xxx.116)용기를 주시는군요 감사해요 아직 살날이 많이 남았는데 고쳐서 편하게 살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편해지면 상대방이 불편해지는 건 아닌지...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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