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회화건염 제거 해보신분~~~~~

어깨가 아파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2-04-17 15:52:18

어깨에 석회화가 진행되어 통증이 심합니다.

 

40대고요.

 

혼자 병원을 가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요~~ㅠ.ㅠ

겁도 많지만 정말 아픈걸 못 참아요.

 

정말 제 의지대로 참을수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

노력은 해보지만 ...혼자가서 아줌마 혼자 질질 울면서 ...시술 받을가 너무 두렵네요.

혹시 해보신분 혼자 가도 되겠지요?

IP : 218.233.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이모
    '12.4.17 4:29 PM (180.67.xxx.23)

    수술하고도 너무 아프다고 마구 울었어요.
    다른 병원도 가보시고 ..현명한 판단 하세요..;

  • 2. 체외충격파
    '12.4.17 4:35 PM (119.192.xxx.22)

    전 수술은 아니고 체외충격파쇄술로 시술 받아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50대인데 석회화건염으로 체외충격파쇄술로 시술 받았습니다.
    팔을 올릴수 없을 정도로 아팠는데 3번 시술 받고 지금은 사용하는데 불편없이
    지냅니다.
    어깨 팔 통증에 비하면 시술 받을 때의 아픔은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였습니다.

  • 3. 경훈조아
    '12.4.17 5:06 PM (14.33.xxx.227)

    저요!! 전 수술했어요...온갖 고생다하고 다시 사진 찍었더니 수술은 했는데 석회는 그냥 두고 ..&%*$#^**(

    그래서 원래 있던 석회에 수술후유증에 엄청 고생했답니다.


    그러다가 다른 병원 다른과에서 팔을 올려보라고해서 그 얘기를 했더니 그 병원 정형외과 트랜스 해줬는데

    정말 짱이예요^^ 초음파 보시면서 어깨에 직접 주사바늘 꽂아서 깨쳐(부숴)주셨어요... 거의 하나도 안아프

    고 석회도 없어졌어요^^

    병원 선택을 잘 하셔야지...병원마다 치료방법이 다르답니다.

  • 4. 저도
    '12.4.17 7:04 PM (211.33.xxx.141)

    석회화때문에 오늘 충격파시술 세번째하고 왔어요.아퍼서 혼났어요.어떤이는 출산때보다 더아프다고 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20분이 한시간인듯 느껴졌어요. 윗분은 어지 안아프셨는지요.등뒤를 받으신분은 시원하다고 하시더라고요.

  • 5. 저도
    '12.4.17 7:05 PM (211.33.xxx.141)

    어지는 어찌로 정정합니다.

  • 6. 나올
    '12.4.17 8:18 PM (118.33.xxx.65)

    저 어깨를 골관절염 석회화건염이 생겨서요 치료했는대요. 고관절쪽은 신경이지나가는 곳이라 그냥 주사와 약물치료는 했구요. 어깨는 초음파보면서 주사로 녹였어요. 통증은 거의없어요. 안심하고 가세용.

  • 7. 나올
    '12.4.17 8:18 PM (118.33.xxx.65)

    오타가 ... ;;; 어깨와 고관절 입니다.

  • 8. 레몬즙
    '16.12.20 1:14 AM (211.105.xxx.200)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150 멘붕은 사치다 4 마지막 2012/12/21 939
200149 이제부터 전라도 김치만 먹을거에요!!! 35 시작 2012/12/21 2,724
200148 아이패드에 레몬티를 엎질렀는데요. 1 무사할까 2012/12/21 623
200147 진실을 위한 참방송 설립 #참방송 2 참방송 2012/12/21 846
200146 20대 보수 들의 생각 이라네요 1 ... 2012/12/21 1,243
200145 박근혜 "인도적 차원 대북 지원 계속돼야" 44 ... 2012/12/21 3,076
200144 진보, 보수 어느둘다 정답은없습니다. 3 ..... 2012/12/21 699
200143 노래한곡 2 .... 2012/12/21 535
200142 (급질) 미국대학 졸업 증명서 발급 받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 7 111 2012/12/21 18,169
200141 朴 당선인 文 후보에 전화 “협력과 상생하자” 9 제발 2012/12/21 1,998
200140 들국화 공연가서 많은 위로받고 왔습니다... 3 전인권..... 2012/12/21 1,034
200139 그냥싸우고싶어하는 33 아직도 2012/12/21 2,101
200138 강원도지사 최문순씨, 알몸 마라톤 뛴다네요. 9 .... 2012/12/21 2,073
200137 지난 하루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13 샤롯데 2012/12/21 1,559
200136 저도 오늘 전철에서 달라진점 느껐어요 54 mango 2012/12/21 19,051
200135 김대중대통령시절에 수구들이 제일 그러고 보니.. 2012/12/21 898
200134 시사인 재구독 신청했습니다^^ 3 저도 2012/12/21 928
200133 이젠 분노는 그치길,, 이젠 눈물도 거두길,, 7 베리떼 2012/12/21 828
200132 어쩜 ㅂㄱㅎ 치하하에 재밌는 일이 벌어질 수도... 8 웃긴... 2012/12/21 2,423
200131 미국 쇼핑몰 쇼핑 관련 질문요 1 ... 2012/12/21 759
200130 표창원 교수 역시 대단한 인물 우리를 위로하시다니.. 21 호박덩쿨 2012/12/21 4,280
200129 <추가있어요>;동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노인들 단순무임.. 22 전철공짜 2012/12/21 3,546
200128 여기 추천좀 많이 때려주세요.. 3 .. 2012/12/21 898
200127 위로가 되는 김대중 대통령의 잠언 24 차오 2012/12/21 3,224
200126 지금 어떤 공부 시키세요? 2 예비 중 1.. 2012/12/21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