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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12-04-17 10:26:40

 

 

 

“평소의 안철수 원장의 어법은 아니다.”

대선을 준비해왔고 이제는 물러나지 않을 것이란 안철수 교수의 발언이 보도된 이후, 그의 측근이 한 말입니다. 이래저래 안 원장의 거취문제는 뉴스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대선 캠프에서 역할이 있다면 하겠다.”

부산 사상구에서 낙선한 손수조 씨가 한 말입니다. 어제 중앙당사에 올라와서 한 말인데요.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회의 때문에 만나지 못했다는군요.

 

"도대체 인생을 몇 번째 바꾸나?"

이창동 전 문화부 장관이 지난 1.15 민주통합당 전당대회 차점자로 한명숙 전 대표 사퇴 이후 당 운영을 책임지게 된 문성근 대표 대행에게 한 말이라고 합니다. 배우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했고, 이제는 불과 20일짜리지만 제1야당 대표가 된 문성근 민주통합당 대표대행을 3부에 연결하겠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049433&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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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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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니랑
    '12.4.17 10:29 AM (123.213.xxx.187)

    ...그랬었군요...

  • 2. 해맑음
    '12.4.17 10:29 AM (118.33.xxx.60)

    손수조는 정말 왜 저러는 걸까요..대선때 대체 무슨 일을 하려고--?;

  • 3. ...
    '12.4.17 11:01 AM (112.155.xxx.72)

    자기는 이제 버려질 카드인데 그걸 모르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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