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영어단어 다들 알고 계셨나요? 창피하네요.

... 조회수 : 15,023
작성일 : 2012-04-16 21:01:54

신랑이랑 다니다가 'concierge'라는 로드샵을 봤는데

신랑이 저한테 저게 무슨 뜻이냐고 묻길래

모르겠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조금 실망한 기색이더라구요.

신랑이 제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도 그럭저럭 하는 편이구요.

근데 저 단어는 처음 본 게 사실이라서 그냥 모른다고 했는데....

이 단어 기본적인 수준의 단어인가요? 모른다고 하면 깰 정도인가요?

이 글 클릭하신 분들은 저 단어 바로 알아보셨는지....

신랑이 뭐라 한 것도 아니고 벌써 잊어버렸을 텐데 괜히 저 혼자 두고두고 창피하네요.

IP : 114.202.xxx.7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6 9:07 PM (182.211.xxx.42)

    당근 알지요

  • 2. 여행
    '12.4.16 9:14 PM (116.37.xxx.46)

    여행다니며 알게된 단어네요

  • 3. 매를 부르는 댓글
    '12.4.16 9:27 PM (211.59.xxx.2)

    저는 당연히 알지만~
    모르는 분이 훨씬 많을거라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

  • 4. concierge
    '12.4.16 9:27 PM (218.209.xxx.49) - 삭제된댓글

    토익공부하다가 본 단어에요.

    아주 전문적인 단어는 아니지만...

    기본단어 수준은 좀 넘은 거 같고, 알면 좀 영어실력이 있다고 볼수있지 않을까요?

  • 5. 미국에선 자주 쓰는
    '12.4.16 9:30 PM (114.29.xxx.30)

    생활용어이지만 한국 기준으론 좀 어려운 단어일 수도 있겠네요^^

  • 6. ....
    '12.4.16 9:36 PM (14.39.xxx.99)

    영어라기보단 오히려 상식에 가까운것 같은데. 뭐 모를수도 있죠. 한글단어도 가끔 모르는것 있는데

  • 7. aa
    '12.4.16 9:38 PM (121.88.xxx.138)

    우리말도 익숙치 않으면 모를 수도 있죠. 하물며 영어야...
    강호동 잠정은퇴라고 기사 났을때 '잠정' 이라는 단어가 검색어 1위였어요.

  • 8. ..
    '12.4.16 9:47 PM (115.41.xxx.10)

    저도 영어 웬만큼 하는데 몰랐어요.

  • 9. ㅠㅠ
    '12.4.16 9:48 PM (211.207.xxx.111)

    솔까 대학 나와서 영어 그럭저럭 본인이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모르기 쉽지 않은 단어인데요
    영어 땜에 맨날 고통받는 일인이에요 죄송~

  • 10. Ymca
    '12.4.16 10:01 PM (78.51.xxx.10)

    10년전 토익920 이었던 저도 이 단어 오늘 첨 봅니다....... 모를 수도 있죠.

  • 11. 원글
    '12.4.16 10:11 PM (114.202.xxx.78)

    검색하면

    1. (특히 프랑스에서 아파트 건물의) 수위 2. (호텔의) 안내원

    이라고 나와요. 프랑스어로도 관리인, 문지기라는 뜻이라네요.
    아무래도 일상적인 단어는 아니고, 특히 제가 여행을 못 다녀봐서 더 낯선 단어였나 봅니다.
    그 가게가 애플 프리스비 같은 그런 곳이었는데, 전자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내해 준다는 의역으로 그런 이름을 붙였나 보네요.
    왠지 글 올려놓고 생각하니
    우리나라 말도 아닌데 모든 단어를 다 아는 게 이상하지.... 모를 수도 있지 내가 참 소심하구나 싶네요~

  • 12. ...
    '12.4.16 10:17 PM (220.77.xxx.34)

    여행 자주 다니면 저절로 알게 되는 단어네요.
    무식하고 전혀 상관없어요.본토애들도 어휘력은 진짜 케바케라서 우리가 아는 단어도
    우리한테 뜻 물어보는 경우 종종 있거든요.

  • 13. spooky
    '12.4.16 10:22 PM (112.149.xxx.53)

    불어에서 유래한 단어죠. 원래 건물지키는 수위라는 단어지만 실제로는 호텔에서 투숙객의 오만가지 일을 도와주는 분을 말합니다. 저도 영어공부하면서라기보다는 호텔경영입문서에서 봤네요.

  • 14. ..............
    '12.4.16 10:30 PM (58.232.xxx.93)

    처음 눈으로 읽을때는 안보였고
    두번째 입으로 읽어보니 알겠네요.

    저 영어 못하는 여자임

  • 15. 포도사랑
    '12.4.16 10:40 PM (122.128.xxx.56)

    콘시어즈(concierge)는 "호텔용어"이기 때문에, 국내 특급호텔 종사자나 해외 대형 호텔들을 이용해보지
    않으신분은 모르실수 있어요. 전혀 챙피한 일 아니에요..

  • 16. 플럼스카페
    '12.4.16 10:43 PM (122.32.xxx.11)

    전 백화점에서 알게 된 케이스.
    다른 곳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제가 다니는 백화점은 ..vip는 컨시어지에서 업무를 봐주더라구요.

  • 17. 나무
    '12.4.16 11:18 PM (220.85.xxx.38)

    저 단어를 모르는게 제가 영어공부를 게을리 해서가 아니라
    외국 여행 경험이 별로 없어서 모르는 거 같아서
    울적합니다..

  • 18. .....
    '12.4.17 12:51 AM (218.37.xxx.169)

    전 반대로 영어는 못하는데
    드라마를 많이 봐서 알았네요.
    여주인공이 그 역할을 했던 어떤 드라마였는데...
    그게 무슨 드라마였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이보영이였던가?

  • 19. ㅋㅋ
    '12.4.17 1:41 AM (80.214.xxx.151)

    전 프랑스 사는데 이단어가 영어로도 쓰이는줄은 지금 알았네요^^ 불어단어구요 아파트 관리인 뭐 이정도로 쓰여요
    불어단어가 영어로도 많이 쓰이는데 이중 하나인가보네요
    님 귀여워요^^

  • 20. ㅋㅋ
    '12.4.17 1:41 AM (80.214.xxx.34)

    참 불어발음은 꽁씨에흐쥬 여요

  • 21. ...
    '12.4.17 11:05 AM (59.9.xxx.89)

    우리동네 커다란 가게에서 상호로 사용중이네요
    컴퓨터, 휴대폰 등 취급하는 영업점 입니다 .

  • 22. ...
    '12.4.17 11:33 AM (220.72.xxx.167)

    전 길에서 이 단어를 간판에서 봤을 때, 이걸 알아듣는 사람이 몇프로나 될거라 생각하고 썼을까 생각했었어요.
    심지어 한글로 발음도 안적어놓아서, 개인적으로는 현학적이고 오만한 네이밍이라고 생각했었어요.

  • 23. ..
    '12.4.17 11:52 AM (147.46.xxx.47)

    남편분 헐......

    본인도 모르면서.상대방이 모른다고 실망하다니요.

    평소 원글님을 과대평가한 본인을 탓해야지..
    기대에 못미친다고 상대방에게 실망이라니..

  • 24. 남편에게 이말은 꼭 하세요.
    '12.4.17 11:53 AM (68.4.xxx.111)

    "나 멋지고 비싼호텔도 데려가고 해외여행 좀 시켜줘."

    "그럼 이 불어를 영어처럼 쓸 수 있을거야!"

  • 25. 영어를 너무 많이써..ㅜ.ㅜ
    '12.4.17 12:24 PM (222.101.xxx.76)

    네 저 영어 못하구요.
    우리말에도 너무 영어를 많이 섞어 쓰잖아요.
    애들한테 그건 무슨뜻이냐고 물어볼때 솔직히 창피하지만
    제발 한국말로 써도 되는건 한국말로 쓰고 살자구요.
    아우~쒸... 내가 외국인도 아닌데 왜 한국에서 말을 못알아 들어야 하냐구요.

  • 26. 슌맘
    '12.4.17 12:25 PM (218.48.xxx.33)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단어아닌가요?
    회화시간에 처음 접했는데 호텔 안내데스크에 쓰여지는 데
    호텔 접할 일 별로 없으면 모르지 않나요?
    그냥 상식으로 기억해 둔 단어였고 , 호텔리어 드라마때 저 단어 눈에 띄더군요
    그런 곳 자주 데려가 달라하세요
    불어에서 온 단어 같아요

  • 27. 불어
    '12.4.17 12:31 PM (183.109.xxx.143)

    원래 불어로 알고 있어요
    메자닌 플로어처럼 영어 별로 못해도
    호텔에 자주 드나드는 사람은 친숙한 단어정도?

  • 28. ...
    '12.4.17 12:32 PM (112.168.xxx.112)

    모를수도 있죠 뭐 꼭 알아야하나요.
    여행 많이 다니면 알게 되는 단어구요..

    저는 전공이 저쪽이라서 알고 있지만..

  • 29. 영어 잘해도
    '12.4.17 12:44 PM (24.10.xxx.55)

    특정 한두단어 모를수 있죠
    저단어 모른다고 실망하실 정도라니 님 남편분이 영어 정말 잘 못하시나 봐요 ㅎㅎㅎ
    미국살면서 여행하느라 호텔 가다보니 자주 보게 되는 단어네요
    24시간 프론트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그런 식으로 호텔 옵션에도 많이 보고
    호텔 프론트에 콘시어지 부스가 있는 경우도 많고
    아주 구체적으로 알게 된건 케이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에 여주 조여정이 컨시어지 팀에서 일했죠
    그드라마에서 말하기론
    콘시어지는 원래 어원에 집사에서 나왔는데 호텔의 집사로서 고객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해주는 거죠
    실제 주변에서 좀 돈들여 좋은 호텔로 여행하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좋은 공연 없냐?? 해서 현장에는 없는 골든 좌석 표도 예매해다 주고 좋은 식당 추천해서 역시 예약해주고
    주로 돈드는 온갖 서비스 수소문해 주는 데 같더라구요

  • 30. ..
    '12.4.17 12:47 PM (121.162.xxx.172)

    무도 나비효과..

    정준하.....거기 후론트데스크죠? 후론트 아네요?

    우리에겐 후론트가 있다..(물론 사람은 아니지만요)

  • 31. ^^
    '12.4.17 1:07 PM (59.14.xxx.110)

    보자마자 아는 단어였어요~ 그렇지만 영어는 못합니다. 호텔 방문할 일이 많아서 알 뿐요.

  • 32. 전 드라마보고 알았어요
    '12.4.17 1:41 PM (124.170.xxx.143)

    어렸을 때부터 영어권에서 살았는데 전 최근 한국 드라마 보고 알았네요-.-;;
    로맨스가 필요해였나? 거기 주인공 직업이 콘시어지더라구요.
    저도 영어를 잘 해야하는 입장인데 누가 단어 물어보고 그럴때 모르면 참 남감하더라구요 ㅠㅠ

  • 33. ㅎㅎ
    '12.4.17 1:49 PM (118.37.xxx.89)

    15,6년전 토익 공부한다고 학원다닐때,
    특별한(?) 직업들이라며 배관공,호텔안내인(관리인?),운전기사등이 써있는 프린트로
    수업 받은 기억이 나요~
    그뒤로 영어와 담쌓은 제가 기적적으로 기억하는 단어네요~~

  • 34. 미쿡에서 보니
    '12.4.17 2:04 PM (122.32.xxx.129)

    지지난주 뉴욕 렉싱턴 애비뉴 블루밍데일백화점에 처음 갔어요.매장 구성이 얼떨떨한지라 막 다니다 보니 컨시어지란 팻말이 있어서 고개 꺾어 들여다 보니 계산대 같은 거 하나 있고 누가 한사람 앉아있던데요.
    눈으로 보기로는 경비실?계산대?

  • 35. ...
    '12.4.17 2:32 PM (112.121.xxx.214)

    불어에서 온 단어죠...
    호텔에서 그냥 프론트 데스크 말고, 고급호텔에만 있는 서비스로 알고 있어요.
    주로 호텔 바깥 일을 도와주는 거요.
    예를 들면 공연 티켓 예매를 해준다던가..등등..
    호텔 내부 일이 아니니까 원래는 호텔의 업무가 아니지만 고급 호텔만이 제공하는 서비스인거죠.
    처음엔 그렇게 시작했다가 요즘은 점점 여기저기서 쓰면서 고급보다는 대중화 되고 있는 단어요..
    호텔 쪽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모르는것도 당연해요. 일종의 신종(?) 서비스 니까요...

  • 36. 불어전공자
    '12.4.17 3:20 PM (211.211.xxx.4)

    전 단어를 보고 "엥~ 불어네~" 했는데요. @.@
    수위, 문지기라는 뜻.
    근데 영어로도 쓰이는 군요. 몰랐네요.
    이번 기회에 배웠어요~ ^^
    이거 몰랐다고 창피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 37. ,,,
    '12.4.17 3:49 PM (119.71.xxx.179)

    요즘은 애플때매 많이들 알거예요

  • 38. 듣도보도 못한....
    '12.4.17 3:52 PM (118.128.xxx.158)

    영어에는 학문,학술용어는 독일어,그리스어에서 유래한게 많고
    에티켓,문화용어는 불어에서 유래한게 많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도 확인하게 되네요.
    영어단어중에 덴마크나 스웨덴어에서 유래한것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유럽나라들은 서로 언어가 얽히고 섥혀있어서 상대방언어를 쉽게 배울수 있어서 부러울뿐..

  • 39. 헤헤
    '12.4.17 4:29 PM (121.166.xxx.231)

    대여섯번 까먹어야 영단어 외워지는데..

    이건 정확히 기억하겠네요..

    원글님 감사~!

  • 40. ..
    '12.4.17 4:55 PM (221.150.xxx.252)

    영어 좀 한다 생각했는데 호텔 문화를 잘 접해 보지 못해서 그러나
    concierge 는 물론 한글로 컨시어지도 첨 들어봐요...
    이런게 문화 차이..ㅠㅠ

  • 41. gma
    '12.4.17 6:23 PM (125.57.xxx.164)

    사실 모르면 모를수도 있는단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전 영어 꽤 잘하는데 10여년 전 처음 해외출장으로 호텔가서 알게 됐던 기억이 나요.
    아 이런 단어도 있구나~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 42. 님이
    '12.4.17 6:56 PM (175.120.xxx.174)

    글올려 알아서요=3=3

  • 43. 프랑스 거주인
    '12.4.17 7:00 PM (89.224.xxx.159)

    저는 프랑스어인줄만 알았네요. 영어에도 이런 단어 있는 줄 몰랐네요.
    프랑스에서는 concierge는 원글님이 덧글 붙이신데로지만
    우리나라 수위와 다른 점은 concierge는 아파트 수위가 거주 형태로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엔 아파트 관리인이 있던 거주용 사무실을 비워 자전거나 유모차 보관용으로 쓰이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단지 거주하지 않으면 "gardien(가디언, 갸르디엉)"이라고 합니다.
    이럴때 우리나라 아파트 수위를 말합니다.

    더 concierge의 기원을 따지자면 프랑스 샤또들을 방문하면 샤또와 따로 떨어져 샤또 들어가는 입구에 아담하게 별채를 따로 두었는데 성의 문지기 역할로 성으로 들어오는 방문자들을 통제하기도 했습니다.

  • 44. 드라마
    '12.4.17 8:42 PM (121.190.xxx.242)

    보다 알았어요.
    한쿡 드라마였는데 객실에 뭘 놓고왔는데 컨시어지가 찾아다주는...
    영어가 짧아서 저만 모르나보다 했어요.

  • 45.
    '12.4.18 10:06 AM (118.131.xxx.102)

    혹시 광고 아니예요?
    컨시어지라고 브랜드 새로나왔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245 호신술로 무술 하나 하는 주부님들 계신가요 1 . 2012/04/19 1,003
101244 당일 서울 근교 여행 추천부탁드려요 3 지민엄마 2012/04/19 1,469
101243 초등학생인 막내동생이 학교에서 맞고 코뼈가 부러졌데요 7 ㅜㅜ 2012/04/19 2,016
101242 노회찬 성당헌금 10만원 경찰내사, 국력낭비 14 미췬 2012/04/19 2,351
101241 이것도 엄마들 서포트 장난 아니네요. 2 아람단 2012/04/19 1,885
101240 '불법사찰' 장진수-최종석 12시간 대질신문 세우실 2012/04/19 823
101239 맥쿼리, 우면산터널로 '20% 고리대' 장사 2 유채꽃 2012/04/19 1,290
101238 멍이 안 사라지면 건강상의 문제인가요? 1 ㅇㅇ 2012/04/19 1,263
101237 부모님 칠순때 보통 경비 어느정도 나오나요? 2 궁금 2012/04/19 1,852
101236 이루마연주곡집 골라주세요 악보 2012/04/19 874
101235 요즘 부자패밀리님이 안보이는 거 같아요. 6 궁금 2012/04/19 2,106
101234 갑상선 씬지 약 드시는분들 복용하면 피곤한게 좀 나아지나요 5 .. 2012/04/19 1,793
101233 아이 치과 가요. 4 충치치료 2012/04/19 765
101232 애들꺼라고 다 순한게 아닌가요?(바나나보트썬크림) 1 썬크림 2012/04/19 6,516
101231 인터넷 하다보면 이런 사람 꼭 있다 ..... 2012/04/19 937
101230 저는 이제서야 하나 하나 버리려구요. 3 2012/04/19 1,587
101229 봉하마을,부엉이바위 근처 바위안에 불상 보셨어요?? 2 시골여인 2012/04/19 1,331
101228 대전공고 부근 숙박할 만한 곳 버섯돌이 2012/04/19 830
101227 박원순 겁 없네요.사랑의 교회 만만하지 않는데...(펌) 10 ... 2012/04/19 3,601
101226 딸기가 채소라네요,,, 12 시골여인 2012/04/19 3,107
101225 앞니 살짝 벌어진거요. 4학년임에도 그러면 교정해야하나요 7 치아 2012/04/19 1,514
101224 씨티그룹 비밀문서...미국은 민주주의국가가 아니다?? 2 ..... 2012/04/19 1,486
101223 좀전에 영주중학교 자살학생 사건글이 왜 없어졌나요? 4 천우맘 2012/04/19 1,261
101222 [펌글] 곤충이 사라졌다 3 。。 2012/04/19 1,609
101221 아빠가 제사를 지내는 집안의 장손일 경우, 납골당에 모시는건 절.. 17 산소?납골당.. 2012/04/19 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