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정 당국자 “김미화,윤도현 조사대상” 실토

광팔아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2-04-16 20:46:1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02500012
IP : 123.99.xxx.19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팔아
    '12.4.16 8:46 PM (123.99.xxx.190)

    알바들아.
    쭉허니 아래로 나불바불거려봐.

  • 2. ㅎㅎ
    '12.4.16 9:09 PM (115.126.xxx.40)

    알바들 쫄았다...

  • 3. 알바들
    '12.4.16 9:12 PM (1.225.xxx.231)

    쫄긴요, 그럼 알바 못해요. 거기도 근성이 있어야... 양심은 없어도됨.

  • 4. ㄴㅁ
    '12.4.16 9:25 PM (115.126.xxx.40)

    근성 필요없음
    인간성 자체가 알바라..

    그나저나...
    김미화 윤도현 씨도 정말..스트레스
    엄청심할 듯....

  • 5. ..
    '12.4.16 10:07 PM (211.201.xxx.57)

    실제 사찰밝혀진건 김미화하고 김제동만이지 윤도현은 아니잖아요.
    김제동 김미화는 응원할수 있어도 윤도현은 아니에요.

    김제동 김미화는 정치적 발언도 하고 소신을 밝혔지만
    윤도현은 이미지만 팔아서 개편때마다 난리친 사람으로만 보여요.
    윤도현씨 생활고 드립하는거 연간1500만원짜리 사립초등학교 보내면서 그러는것도 참 가식적인듯....



    저는 김제동과김미화만 응원하고 싶군요.

  • 6. ..
    '12.4.16 10:14 PM (112.146.xxx.2)

    생활고는.....예전에 그랬다는 거죠~

    지금은 살만하다고 했어요.....분명 본인 입으로......그 당시 부인이 친정언니한테 돈도 빌리고.....

    아내한테 무척 미안 했다고......지금은 cf도 찍고.....괜찮다고 했어요.

    근데...무슨 생활비 드립입니까?

    못 살 때 못 살았다는 말도 못 하나요???

  • 7. ㄱㄱ
    '12.4.16 10:27 PM (71.68.xxx.53)

    211.201.xxx.57 님 이분의 곡해 능력과 억측 능력은 정말 인정해 드려야할 듯..
    다른 억측에 대해서는 아래 글에서 손가락이 빠지게 썼구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43798&page=1&searchType=sear...


    기사에

    이와 관련해 “김미화, 김제동, 윤도현이 조사 대상이었다.”는 사정당국 관계자의 발언도 나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찰한 사람이 했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밝혀진게 없다고 하시는 거죠?

    사찰과 국정원과의 직접적 접촉을 혼동하실 수도 있다는 선에서 이해해 드리죠.

  • 8. ㄱㄱ
    '12.4.16 11:07 PM (71.68.xxx.53)

    211.201.xxx.57 이야 말로 김제동씨 김미화씨 또는 안철수씨 들먹거리며 진보이미지에 업혀 가지 마세요.
    님이 사회의 진보를 위해 땀이라도 한방울 흘렸나요? 사회의 진보를 위해 자그마한 손해라도 입어 보셨나요?

    손이 꽁꽁 어는 추위에 입김으로 손가락을 녹여야 하는 상황에도
    기타치고 건반치고 노래하며 투표하시라고 독려한 사람이 윤도현씨입니다.

    투표독려 콘서트 올해 대선까지 전국돌며 30회 공연 예정입니다.
    기획사 사장이 사재까지 털어서하는 그 30회 공연할 시간에
    다른 행사가면 지금 보다 훨씬 잘 먹고 잘 살수 있는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투표 독려에 그 시간을 다 바치는 사람입니다.
    그 공연에 참여하는 다른 가수와 유명인들 다 마찬가지구요.

    소신은 말로 보여 주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9. ...
    '12.4.16 11:43 PM (218.237.xxx.60)

    윤도현 기획사분들 참 애쓰시네요.

    최근 기사봐도 이정권에서는 밥그릇 운운하는 인터뷰 떡하니 최근기사로 나왔드만....
    쯧쯧....

    찾아보면 다 나오는것을 어디서 함부로 주절주절 팬인척 감싸는지...
    생각없이 행동해대는 윤도현이나 그 기획사사람이나 똑같네요...

  • 10. ㄱㄱ
    '12.4.16 11:50 PM (71.68.xxx.53)

    뭐가 218.237.xxx.60 님의 반응을 나오게 했을까요?

    찾아 보신 것이 이 기사인가요? 뭐가 다 나온다는 건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04223...

    "아마 (나가수)에 출연하지 못했더라면 윤도현은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라고 기획사 대표가 얘기하네요. 밥줄을 뺐어 갔었기 때문이죠.

  • 11. ...
    '12.4.16 11:51 PM (218.237.xxx.60)

    이정권에서 나가수로 대박나서 행사비만 1회 몇천만원받는분이 무슨 생계드립이신지...
    이정권에서 두데dj맡고 나가수 나갈때는 탄압얘기 쏙들어갔다가 개편되서 짤릴때만 탄압인지...

    김제동이나 김미화씨는 저도 지지하지만 윤도현씨는 저도 아니네요.

  • 12. ㄱㄱ
    '12.4.16 11:56 PM (71.68.xxx.53)

    이정권뿐 아니라 그 이전 정권에서도 행사비는 몇천만원 받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나가수 나와서 올려 받은 것도 아니고
    밴드라고 같은 인지도의 솔로 가수들 보다 더 받는 것도 아니구요.
    다만 이정권 들어와서 행사가 딱 끊기는 희안한 경험을 몇년 동안했던 것일 뿐입니다.

  • 13. ㄱㄱ
    '12.4.17 12:09 AM (71.68.xxx.53)

    윤도현씨나 김어준씨나 2010년을 기점으로 mbc 라디오에 프로그램을 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김재철 사장이 취임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라 mbc 장악이 완성되지 않아서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856 이혼 생각하고 있는데요.. 8 tayo 2012/05/21 2,784
110855 '털팔이' 라는 경상도 사투리 말인데요 15 .. 2012/05/21 29,330
110854 한약이야기 나온김에 2 뭘까 2012/05/21 1,203
110853 인천 청라 8 집이요.. 2012/05/21 2,742
110852 독일 마트 화장품 추천 좀 ----- 2012/05/21 996
110851 가격대비 괜찮은 헤드폰 추천해주세요 쪼아요 2012/05/21 733
110850 진동파운데이션 천개가 공짜라지만.... 1 낌상 2012/05/21 2,497
110849 오늘 한발짝도 안나갔어요. 이런 분 계신가요? 3 ㅁㅁ 2012/05/21 1,557
110848 코스트코 금주 얼마일까요?.. 2012/05/21 1,054
110847 스트레스 받으면 단게 땡기는분 계세요? 6 ㅜㅜ 2012/05/21 1,846
110846 냄비가 탔습니다 5 2012/05/21 712
110845 아이*페 트러블 클렌징폼 궁금 2012/05/21 724
110844 아들군대수료식에 음식,,뭘 더 추가할까요?(조언부탁드림) 7 // 2012/05/21 4,899
110843 어제 한바탕 휩쓴 50대 재력가이야기도 낚시였나요? 9 ........ 2012/05/21 3,508
110842 패션왕 보시나요? 패션왕 2012/05/21 1,308
110841 동생이 협박을 당하고 있어요ㅠㅠ 1 언니 2012/05/21 2,104
110840 해야 하는거 마쬬??ㅜㅜ용기좀 주세요 임플란트 2012/05/21 748
110839 노무현 대통령이 열우당 창당만 안하고 민주당에 있었으면 2 .... 2012/05/21 898
110838 냉동한 지 오래된 쇠고기로 수육을 만들어도 될까요? ... 2012/05/21 839
110837 아큐브 컬러렌즈 갈색사려는데 심하게 티안나나요? 3 얼음동동감주.. 2012/05/21 1,386
110836 지금 빛과 그림자 보시는 분 1 ㅇㅇㅇ 2012/05/21 1,117
110835 저는 성격이 왜 이럴까요? 어울리면 피곤하고 혼자있음 외롭고.... 36 사람들과의 .. 2012/05/21 13,031
110834 초등학교 남자 아이들..게임 얼마나 하나요?? 공유해요.. 8 게임 어떡하.. 2012/05/21 1,386
110833 학동역 근처에 변비 잘보는 한의원 있나요? 급해요 2012/05/21 666
110832 매운탕 뒤엎다 1 시골여인 2012/05/21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