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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하복 상의 사이즈좀 여쭤볼께요

교복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2-04-16 19:08:22

동복은  91,94  두개 샀는데  괜찮게 맞아요

하복은 안에  흰티를 입으니 넉넉하게 사라고 해서   저 혼자 가서  94 를 두개 샀는데 ...

헉  티 입고 입으니  배가   너무 타이트해요    근데 가슴 등은  넉넉하고요    키는  155  정도에  46-7 키론데요

뚱뚱하진 않은데 .. 유난히 초등때부터 배가  두리뭉실  해서  옷입으면  그 부분이  위험해요

엘리*가 작게 나온건지

그래서 허리다트를 좀 풀거나  늘릴수있나 보니   이런 세상에   애들  교복에  시접여유분이 하나도 없네요

한창 크는 아이들 옷인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한심스러울정도에요

작아지면   다시 사는수밖에 없네요

하난  제가  이미 다  뜯어서 입었으니 그냥  입기로 하고 

남은     하날  97로  바꿔야 할까요?  바꿨다가 너무  벙벙한건 아닌지 싶고    같이 갈 시간이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근데  다른애들은    어떤 사이즈를 입는지 궁금해집니다   

근데 웃긴게    제가 입어보니   상하의 다 여유있게 이쁘게 맞는거 있죠    중년 엄마보다 배가 더 나왔으니

우리딸  몸매 관리 들어가야 할 판입니다   ㅜㅜ

IP : 110.14.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르른
    '12.4.16 8:28 PM (118.221.xxx.41)

    요새 애들 딱 맞게 입어요
    그래도 배에서 걸린다면 보기싫죠
    우선은 입어만 본 거니 이야기 하고 두개 다 한치수 큰거 바꾸세요
    몸매관리는 이제 곧 아이 스스로 하지 싶어요

  • 2. 푸르른
    '12.4.16 8:29 PM (118.221.xxx.41)

    그리고
    다들 옷 사서 품 줄여 입는게 유행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아예 메이커 교복 옷이 타이트하게 나오는 추세에요

  • 3. 원글
    '12.4.16 8:34 PM (110.14.xxx.164)

    ㅎㅎ 감사합니다
    배가 걸리는 정도는 아니고 타이트하게 딱 맞는데..
    하난 그냥 입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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