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킹 시청률 의혹

..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12-04-16 17:29:38
웬지 더킹 시청률이 자꾸 떨어진다하고 옥탑이 더 재밌다고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걸 보니
클럽 m 의 음모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 스러워진다.

여전히 재밌다고 본방 사수하는 나는 뭐지???

아무래도 민족에 대한 애틋함이 생기고 웬지 모를 애국심이 불끈불끈 솟는것이
클럽m은 맘에 들지 않아서 여론 조작에 들어간거 같은 의심이 자꾸 든다.....

^^;;;

IP : 221.150.xxx.2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6 5:31 PM (101.98.xxx.168)

    클럽m이 에러지요. 볼때마다 드는 생각;;

  • 2. ⓧ쪽바리쥐
    '12.4.16 5:34 PM (119.82.xxx.194)

    어머 그러고 보니 이니셜이 같네요. 사람 이름은 봉구지만서도.. 뭐 음모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분이 좋아할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아요. 장물애미도 싫어할 게 뻔하고

  • 3. ㅎㅎㅎㅎ
    '12.4.16 5:46 PM (222.112.xxx.6) - 삭제된댓글

    저는 옥탑보다가 5회부터 적도로 갈아탔는데,
    하지원 애교 기사 보고 궁금해서 7-8회 다운 받아보고는 더킹으로 본방결정했어요 ㅎㅎ
    아직 1-6회 보지 못해서 윤제문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7,8회에서는 이승기 하지원 조합도 좋고 소재도 신선하고 여러모로 괜찮더라구요.
    적도도 재미있지만 케백수는 무료 보기가 가능하니 더킹을 본방으로..ㅎㅎ

  • 4. 수목 드라마 셋다 별루...
    '12.4.16 5:53 PM (222.116.xxx.180)

    취향상 일단 북한 나오는 건 싫어해서요. 옥탑은 너무 가볍고.... 적도는 가끔 보는데 애청자는 아니고.....
    더킹 시청률 그정도가 적당하다고 보는데 조작은 아닌 것 같아요.

  • 5. 초반의 지나친
    '12.4.16 6:19 PM (119.64.xxx.134)

    간접광고는 눈쌀을 심하게 찌푸리게 한 것도 사실이지만,
    더킹의 퀄리티 자체는 대단하다고 봅니다.
    짜임새, 연기, 재미,의미, 다 좋아요.
    특히 극 전체의 의도(남북화합)와 중간중간 가슴 저리는 연상을 떠올리게 하는 장치들은
    갑이에요.
    역시 노련한 제작진들이 만드는 게 표가 난다고나 할까요?

    현정권에 예속된 언론들이 죽어라 안티짓을 하고 있죠.
    더킹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북한에도 사람이 산다,는 단순한 진실이 무서운 사람들이 이 땅엔 아직 많죠.

    클럽 M이 단순히 무기산업커넥션을 지칭하는 것만은아니라는...

  • 6. ㅎㅎㅎ
    '12.4.16 6:23 PM (110.70.xxx.152)

    그러게요 더킹 재밌어요
    점점 흥미를 더해가니 본방사수 하게 되더라구요
    출연자들 연기가 아주 볼만해요
    특히 이승기가 연기를 저렇게 잘했나 놀래요

  • 7. 000
    '12.4.16 6:29 PM (116.126.xxx.202)

    진짜 좋은 드라마인데...
    소재가 아무래도 불편한 사람들 있을거에요.
    특히, 50~60대 시청자들을 잡아야 하는데 그 연령대 분들이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과한 PPL은 다 마찬가지인데 유독 더킹만 까는 것도 그렇고...
    옥탑방 저도 보지만 홈앤쇼핑이란 글자 지나치게 여기저기 많이 등장하던데요??
    다운로드 사이트에서는 1위를 휩쓸고 있던데
    젊은 층에서는 인기 많은 듯...

  • 8. ..
    '12.4.16 7:51 PM (116.124.xxx.131)

    저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항아아바디 이별할 때 얼마나 절절....눈물났어요.
    그래요. 북한에도 아버지가 살고, 어머니도 살고 딸도 살지요.. 승기도 연기 너무 잘하고, 하지원은 나이에도 크게 괴리감없이 승기랑 잘 어울리고, 승기 형님 전하도 연기 잘하고, ..은시경은 물론...

  • 9. 꿈공장
    '12.4.16 8:38 PM (1.245.xxx.203)

    저도 재하와 항아의 밀당이 내가 연애하는거마냥 설레이네요.
    드라마 안좋아하는데 내용도 독특한설정에 우리에게 통일도 저리오겠지하는 생각을 많이하게하네요

  • 10. 시청률
    '12.4.16 9:19 PM (14.52.xxx.59)

    마지막 1분이 관건이라는 기사 어디서 봤었는데요,
    선전 좀 일찍 끝내고 다른 드라마보다 2분만 더 늦게 끝내면 시청률 팍팍 오른답니다
    전체 그래프와 순간시청률 보면 답 나온다고 하던데요

  • 11. 욕 먹으면서
    '12.4.16 9:59 PM (218.236.xxx.202)

    시청률 높은 드라마보다, 시청률은 떨어졌지만
    평이 좋은 드라마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1262 헬스하구 어깨 넓어졌어요 7 ! 2012/05/16 2,533
111261 어떤나물장아찌좋아하시나요?? 8 나물 2012/05/16 1,421
111260 지금 이금희씨 옷은? 4 아침 2012/05/16 3,048
111259 시어머니가 해주심 이불에 곰팡이낫어요 어캐하죠 5 엄마어쩌지 2012/05/16 6,765
111258 동네 어느집이 인기척없는 흉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3 어흥 2012/05/16 2,807
111257 중3 영어 이대로 계속 가야하는지... 53 파란 2012/05/16 4,595
111256 언젠가 내품을 떠날 아들이라 생각하니 슬퍼요 27 캬ㄹㄹ 2012/05/16 6,579
111255 민주당 지자체장 101명, “공공부문 2년안 모두 정규직 전환”.. 2 참맛 2012/05/16 1,304
111254 밑에 남자의 심리인가를 읽고 친구들의 말이 기억나서 .. 2012/05/16 1,418
111253 5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5/16 951
111252 아이와 친구 문제에요 6 2012/05/16 1,698
111251 그루프...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2 ?? 2012/05/16 2,477
111250 학부모상담 안하는게 나을까요? 13 어렵다 2012/05/16 3,873
111249 남편 계모임에서 놀러갔다 왔는데요 11 소화 2012/05/16 3,890
111248 정리기술 5 ㅇㅇ 2012/05/16 2,644
111247 4살 터울 자매...언니가 동생 질투를 많이 해요... 17 .. 2012/05/16 5,082
111246 쌀중독도 있나요? 6 중독 2012/05/16 9,908
111245 벌써 모기가 있네요 2 ... 2012/05/16 1,063
111244 이명때문에 고생하신분 계세요? 12 .... 2012/05/16 2,840
111243 8세, 아이 한글진도 너무너무 늦어요.. 5 휴~ 2012/05/16 3,959
111242 대장암 수술한 분인데요 2 대장암 2012/05/16 2,256
111241 애들 키우니 너무 힘들어요. ㅠㅠ 4 정말 2012/05/16 1,857
111240 샌드위치 어떻게 만드시나요? 5 축축해진 빵.. 2012/05/16 2,815
111239 한국어,일본어코치를 하고 싶은데요... 1 좋은 하루 2012/05/16 1,164
111238 수유동이나 우이동 살기 어떤가요? 9 궁금해요.... 2012/05/16 6,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