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친구 결혼식에 같이 가야되는지.. (하객에 옛 여친 올수도 있다 함)

고민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12-04-16 17:07:48

결혼 1년차입니다~

 

옛날 여자친구 3-4년 사귄거 같아요; 자세힌 모르지만

대학 동기여서 동기 결혼식이라 전여친이 올 수도 있나봐요.

옛날 일이고 그 분도 결혼하고,

헤어진 뒤에는 본적도 없다 하는데

왠지 같이가기가 꺼려져서요 ㅎㅎ

 

남편은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왠지 마주치기가 좀 그렇지 않나요...

저는 그 분을 몰라도, 그 분은 저를 알아볼거 아니에요? (전 남친 부인이구나.. 하면서)

 

물론 관심은 관심도 없겠지만...ㅎㅎ

그냥 왠지 기분이 좀 이상한데요, 그냥 안가는게 맞겠죠?

왠지 저도 그 분을 보게될것 같고....

IP : 203.234.xxx.1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6 5:24 PM (222.121.xxx.183)

    맘대로 하세요..
    그런데 그런식으로 하나 둘씩 피하면 원글님만 힘들어요..
    저같으면 갈거 같아요.. 근데 결혼 년차가 되니.. 각자 따로 결혼식에 가게 되더라구요..

  • 2. ..
    '12.4.16 5:28 PM (211.244.xxx.39)

    왜 망설이세요?
    본인이 그렇게 자신이 없으세요?
    여친따윈 신경꺼고
    샤방한 옷입고 가셔서 행복한 모습 보여주세요~
    괜히 가서 이여자일까 저여자일까 힐끔거리지 마시구요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644 다른사람 이야기 들어주기....이렇게 힘들 줄이야 2 아키 2012/04/17 2,231
100643 제수씨 성폭행논란 김모후보, 선거법 위반수사 2 참맛 2012/04/17 1,716
100642 보수논객 강재천, 정봉주 부인 성희롱!! 3 참맛 2012/04/17 2,372
100641 자유게시판 왜 이래요? 8 무슨일 있어.. 2012/04/17 2,340
100640 개랑 산책할때 참견하는 애들 너무싫어요 62 어휴.. 2012/04/17 11,721
100639 책임정치의 부재가 민주통합당에 대한 신뢰성 앓게 만든다 3 막심 2012/04/17 1,318
100638 소비수준 차이 나는 친구 만나면 부담되죠? 4 수준차이 2012/04/17 4,690
100637 19대 총선 ‘계급투표’ 성향 뚜렷… ‘부유층 결집’은 더 심화.. 착각 2012/04/17 1,291
100636 MBC, 많이 망가졌네요 2 참맛 2012/04/17 2,459
100635 블로그에 쓴 글 날라가서 너무 우울해요 ㅠㅠ 2 .... 2012/04/17 1,801
100634 저두 동서 얘기 4 저도 동서 .. 2012/04/17 3,640
100633 이효리가 김제동 스킨쉽도 싫을만큼 못생겼다는거 51 ..... 2012/04/17 14,380
100632 네이버 부동산에 매매가와 융자금이있더라구요 1 딸기파이 2012/04/17 2,654
100631 노무현하면 정몽준이 나쁜놈이죠 4 노빠종식 2012/04/17 1,833
100630 잘 나가는 사람들이 평생 잘나가는건 확실히 아니에요. 5 화무 십일홍.. 2012/04/17 3,324
100629 어린가장,독거노인 돕기란말이 자취를 감춘이유? 2 실종 2012/04/17 2,034
100628 배추를 삶은 것에 밥을 싸서 먹을 때요. 2 먹고싶다 2012/04/17 1,966
100627 도올 김용옥 선생은 지금 어떤 정치적 입장을 보이나요? 7 열공자 2012/04/17 2,000
100626 이효리,정재형의 유앤아이에서.....'짙은' 3 불친절여사 2012/04/17 2,141
100625 공중파에서 김구라 안보게 되어서 속 시원해요 18 어찌되었든 2012/04/17 2,669
100624 아....금융권에 근무하는 신랑의 하소연. 27 루이제린저 2012/04/17 11,519
100623 너무 놀랐어요.;;제발 개 목줄 꼭 해주셨음 해요..ㅠㅠ 2 .. 2012/04/17 1,282
100622 민주주의는 한판의 승부가 아니다 1 샬랄라 2012/04/17 1,030
100621 황숙자 관련검색어로 5 아이쿠 이런.. 2012/04/17 2,443
100620 이효리 아버지 화나면 밥상 엎었다고 하시네요 34 ... 2012/04/17 16,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