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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과일 값에 기분상하고 이불 속인거에 기분 상하고..

시장갔다가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12-04-15 20:30:35

마트보다는 시장을 선호하고 아파트 앞에 시장 큰 게 있어서 가끔 갑니다

우울할땐 기분도 전환되구요

그런데 어떨때는 좀 증명되지 않은 물품들이라.. 조심스러울때도 많아요

오늘도 가보니

마트에서 한 봉지에 7천원 해서 비싼 거 같아 안 산 사과가

무려 12000원 하네요. 개수나 크기도 같고 원산지도 같았어요

오히려 싱싱하지 못해 보이던데..

그리고 급히 면 패드 퀸 사이즈와 얇은 덮는 이불이 필요해서

백화점 갈 걸 시장내 이불 가게에서 지나다 무늬가 맘에 들어 물어보니 세일하던데

100% 순면이 확실하다며 거듭 거듭 말하던 그 아줌마..

집에 와서 내부 택을 보니 60%로 아세테이트가 섞여 있어요

너무 짜증이 납니다.

헷갈렸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정확하게 말하며 확인시켜줄때는

믿고 사는건데.. 약간 어둡다고, 젊은 여자라고 그냥 파시네요.. 가격도 면 100% 이불가격에..

내일 가서 또 바꾸어야 할까요?

IP : 220.86.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5 8:34 PM (121.165.xxx.118)

    귀찮아도 맘에 안드는 이불덥고 부글부글 하느니 깔끔히 환불 받으세요

  • 2. ㄴㅁ
    '12.4.15 8:36 PM (115.126.xxx.40)

    그런 건 환불하고 ...제 때 따져야
    그만큼 그런 사람도 개선되고 줄어든다는...

    물어만 봐도 봉투들고 달려들어도
    눈 하나 꿈쩍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면...그 분들도 달라진다는...

  • 3. 말랑제리
    '12.4.15 8:37 PM (210.205.xxx.25)

    진짜 물가 너무 비싸서 혈압으로 죽을거같아요.

  • 4. 젊어서인지
    '12.4.15 9:38 PM (211.63.xxx.199)

    재래시장 상인들이 싫어요
    특히 연세있으신분들 가게는 꺼려져요. 닿고 달아서
    차라리 좀 젊은사람이기도 안심되요.
    젊은사람이 그래도 좀 더 순수할 가능성이 있다 생각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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