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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는데도 한사코 주는 사람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2-04-15 17:45:03
의 심리는 대체 뭘까요
누가 반찬을 맛있다며 준다는데 괜찮다며 거절했는데도 다른사람 통해 보냈네요
생각해주는건 정말 고맙지만 굳이 됐다고 몇 번을 말했는데도 주는 이유가 이해가 안되네요
남의 집 음식 잘 안먹어서 분명 먹지도않을거같아 거절한건데,그 사람은 꼭 주고싶고 줘야지만 마음이 편할진 몰라도 먹지도않을 음식 부담만되고 감사하다고 인사라도 해야하는 입장에선 정말 답답하네요..
거절 확실히 못한 제 잘못일까요 결국..
IP : 203.226.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라잉페이퍼
    '12.4.15 5:56 PM (1.231.xxx.22)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생각해서 굳이 주신다면 먹으면 되죠 뭐
    왜 그게 못먹을 음식인지?

  • 2. 그냥
    '12.4.15 6:40 PM (116.120.xxx.41)

    그렇게까지 마음이 불편하다면, 차라리 그냥 맘 편히 버리고 따로 답례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면 다음에는 절대 안 주겠죠.

  • 3. caffreys
    '12.4.15 7:23 PM (112.150.xxx.17)

    만일 좋아서 주는 건데 그렇게 샹각하고 있다는 걸 알면...

  • 4.
    '12.4.15 9:03 PM (98.110.xxx.125)

    저도 누가 반찬같은거 주는거 받기 싫은데, 억지로 준느 집도 있더군요.
    안먹고 두다가 정리합니다, 전.
    우리 가족 입맛에 안맞는건 안먹어요, 시집이나 친정에서 주신느건 제외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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