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쑥캐기 방법 알려주세요

유유 조회수 : 2,442
작성일 : 2012-04-15 14:52:45
제가 걷기운동 하는데에 양 옆으로 쑥이랑 민들레가 많아요
쑥은 뿌리채 잡아 뽑는지?아님 땅 위로 나온 줄기까지만 자르는건지..
어느게 맞나요
첨이라서요
민들레도 나물 해 먹는데서 좀 뽑아 보려구요^^
IP : 110.14.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2.4.15 2:58 PM (115.139.xxx.72)

    칼(커트칼도 되요) 가지고 가서
    쑥을 왼손으로 살짝 당겨서 아랫쪽을 칼로 자르세요.
    잎단위로 자르면 다듬기 힘들도
    포기 단위로 자르면 근방 다듬어요

  • 2. 틈새꽃동산
    '12.4.15 3:02 PM (49.1.xxx.188)

    네..그러셨군요.
    쑥이랑 민들레랑 지금 쯤이면 지천이지요.

    쑥은 뿌리식물입니다.
    칡이랑 같지요.

    하여 잎만 뜯어 먹는거지요.
    민들레도 뭣도 몸에는 좋지요.
    아니 좋다는게 정설이지요.

    그런데. 원글님
    걷기 운동하고 다니시면서 본 쑥이나
    민들레는..

    관상으로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원글님이 요샛말로 촌에살든 수도권에 살든
    떠나서..

    시장에 가서 삳세요.
    쑥이고 뭐고 다 하우스재배 나오거든요.

    직접 왜 캐거나 뜯지 말란건 ..포털에 검색해 보시구요.

  • 3. jhj
    '12.4.15 3:07 PM (110.9.xxx.155)

    잡초가 자라지않게 농약을 안뿌린데가 없다고 길거리에서도 사지말라고 하던데.

  • 4. ..
    '12.4.15 3:14 PM (211.224.xxx.193)

    하천변 나물은 캐서 먹는거 아닌거 아시죠? 중금속 덩어리예요. 산속 사람 안다니는곳에 있는 나물 캐서 먹는 거예요. 저 걷기하는곳 하천에도 거기서 나물 엄청 뜯는 아줌마 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 제 생각으론 상인같아요. 시장서 나물 파는 아줌마. 시장서 나물 살때도 주의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458 딸기잼 직접 만들었는데 수지가 안 맞는 것 같아요~~ 5 잼홀릭 2012/04/17 2,377
100457 비비크림질문이요??? 1 ,,,,, 2012/04/17 1,166
100456 트위터에 사진 올릴때요...? 1 궁금 2012/04/17 1,409
100455 시흥사건 범인이 남편이라는데 초범인건가요? 3 무섭다 2012/04/17 2,077
100454 엄마가 나꼼수 비방책자 들고 오셨어요. 11 ㅅㅇㅅㅇ 2012/04/17 2,405
100453 예전에 먹던 과자중에 특히 맛있었던거 23 남매맘 2012/04/17 5,077
100452 여러분들이 암만 여기서 욕해도 결국 현실은 새누리입니다. 10 새누리 2012/04/17 1,748
100451 점뺀곳이 멍난것처럼 아프기도 할까요? 2 ... 2012/04/17 1,306
100450 어제 토마토 먹고 아프다 썼었는데영 2 토마토 2012/04/17 1,977
100449 회원장터의 인터넷 변경 인터넷 바꿀.. 2012/04/17 960
100448 여성가산점을 효력을 인정치않은 결정 ... 2012/04/17 992
100447 핸드폰에 착신전환된 전화입니다 5 궁금 2012/04/17 3,580
100446 애기 낳고 미역 얼마나 소비하게 되나요? 1 ^^ 2012/04/17 950
100445 제가 겉절이를 처음 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7 호호 2012/04/17 3,069
100444 혹시 아이들 피부에 나타나는 이런 증상 아세요? 2 2012/04/17 1,213
100443 펄스젬이라고 아세요? 1 사월의눈동자.. 2012/04/17 4,838
100442 김미화씨가 받앗던 욕 트윗이래요 28 ㅇㅇ 2012/04/17 6,059
100441 코스트코 양재점 1 양재점 2012/04/17 2,077
100440 분당 야마다야와 용인 오사야.. 어디가 맛있을까요? 7 우동~ 2012/04/17 2,757
100439 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부짖는 7세 아이 저 좀 도와주세요 !! 6 울고 2012/04/17 2,009
100438 5시가 다가오니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4 휴식시간 끝.. 2012/04/17 2,009
100437 캐리비안 해적 4학년 아이가 봐도 될까요? 1 궁금 2012/04/17 982
100436 오빠가 주로 설겆이하는 우리집~~ㅎㅎㅎ 7 허니허니 2012/04/17 2,631
100435 노후에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돈 걱정 없다면) 12 희망사항 2012/04/17 3,955
100434 주1회 교육비 스노피 2012/04/17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