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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남자친구가 수상하다구 하네요

궁금 조회수 : 10,170
작성일 : 2012-04-14 23:39:11

결혼하자구 하더니 자꾸 미루고 한다는데..

이거 유부남일까여?그리구 유부남인거 확인하려면 어찌해야하는지여?

느낌에 자꾸 거짓말하는거 같은데 알수있는방법도 없구 답답하네요

어떻게 알아보는 방법없을까여?

 

IP : 211.48.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니
    '12.4.14 11:47 PM (211.48.xxx.133)

    저한테 인사온단소리 몇달전부터 했는데 막상 그날짜 다가오면 집에 엄마가 아프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이런저런 핑계를 한다구합니다 먼가 수상한느낌이들어서 동생이 요즘 힘들다구하네요 누구한테 시켜서 유부남인가 알아봐야하는지 ㅠㅠ

  • 2. --
    '12.4.14 11:49 PM (92.75.xxx.18)

    에고...엄마 아프다 할머니 돌아가셨다..다 뻥이네요;

  • 3. 붉은홍시
    '12.4.14 11:52 PM (211.193.xxx.223)

    그 사람 직장번호 알면 모른척 누구씨 부인인데
    전화좀 바꿔주세요
    해보면 어떨까요 결혼했다면 연결해줄게요
    한다던지 결혼안했다면 뭔가 이상한 소리를 직원이
    해주겠죠 그러면 전화 잘못하셨다하시면 어떨까요

  • 4. 유부남
    '12.4.15 12:03 AM (180.65.xxx.219)

    아니라도 딴 여자 생겼거나
    맘떠났네요
    동생분 맘 추스르게 하실 준비 단단히 하세요
    남자들 만나는 여자한테 직접 말하는
    사람드물어요

  • 5. ...
    '12.4.15 12:19 PM (112.168.xxx.9)

    맞아요 휴대폰 보여 달라고 하세요
    그것도 그냥 갑자기 보여 달라고 하셔야 되요
    저 예전 소개로 만났던 놈이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직장 다니던 놈이었거든요
    그냥 잘만나다가 우연히 핸드폰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 놈이 못받길래 전화왔네..하면서 휴대폰 잡으니까
    정말 빛과 같은 속도로 핸드폰 뺏어서 전화 끊고 뭔가를 막 삭제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양다리였죠
    휴대폰이 답이에요

  • 6. 엄마는
    '12.4.15 1:51 PM (125.178.xxx.13)

    아플 수 있으나,
    할머니가 돌아가신 건, 거짓말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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