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지금 가족과 제주도인데 횟집 추천 부탁드려요!

유리컵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12-04-14 18:11:51
시댁식구들과 오늘 제주에 여행을 왔는데 원래 저녁을 고기로 먹기로 했다가 회를 먹자고 얘기가 되었어요.
제가 식사일정 담당(?)인데 당췌 어디를 가얄지 알수가 없어요~서귀포구요 용머리, 중문 가까이인데 일행중에 좀 눈치뵈는 분이 있어서 너무 별로인 곳으로 가게될까봐 스마트폰으로 폭풍 포털검색 중인데 시간은 촉박하고~~도움 좀 주세요!! 네~~
IP : 203.226.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4 6:15 PM (211.246.xxx.72)

    쌍둥이횟집 추천하는거 많이 봤어요.

  • 2. 남경미락
    '12.4.14 6:16 PM (124.49.xxx.117)

    대통령들이 가던 횟집으로 유명하지요. 이 집 특징은 쓰끼다시가 별로 없고 나중에 식사와 함께 나오는 지리가 유명해요. 쓰끼다시 많은 집은 서귀포 쌍둥이횟집인데 너무 복잡하고 회는 별로라는 분도 있구요. 또 서귀포 동해미락. 괜찮다고 알려져 있어요.

  • 3. 낙낭횟집이요...
    '12.4.14 6:34 PM (85.241.xxx.21)

    천지연 폭포 바로 옆인데...

    결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제주도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예요.

    여행객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488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4 궁금 2012/04/24 13,398
103487 나일롱 팬티 ㅠㅠ 9 ㅠㅠ 2012/04/24 2,147
103486 예전 미스코리아 장윤정씨 은퇴했나요? 4 보고싶네 2012/04/24 7,949
103485 김여사 동영상이요. 그거 남편이 왜 올렸나요? 12 끔찍하다 2012/04/24 4,085
103484 단호박 전기압력밥솥에 찌려고 하는데요 5 asd 2012/04/24 3,077
103483 양배추 채칼 사용할때요? 1 채칼? 2012/04/24 1,165
103482 시댁 식구 밖에 모르는 남편..어떻게 해야 할까요? 9 조언 2012/04/24 3,590
103481 너무 못 나온 사진요.. 4 증명사진 2012/04/24 1,312
103480 중환자실에 계신 아버지 (연명치료.....) 28 고민 2012/04/24 36,633
103479 제주 올레투어 여행사 문의 패랭이 2012/04/24 2,653
103478 제주 올레투어 여행사 문의 패랭이 2012/04/24 1,634
103477 잘못걸려오는 전화때문에 괴로워요 ㅜㅜ 3 오홍 2012/04/24 1,337
103476 운전 안 하길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4 아휴...... 2012/04/24 1,755
103475 도로를 철문으로 막아버렸습니다. 9 내 땅!! 2012/04/24 2,755
103474 짜증내며 유치원보내니 맘이안좋네요 ㅜㅜ 4 ㅡㅡ 2012/04/24 1,089
103473 4월 24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4/24 984
103472 벌써부터 모기와의 전쟁 1 꿀물 2012/04/24 810
103471 효과좋은 무좀약좀 알려주세요.. 3 ... 2012/04/24 3,046
103470 6000정도 어디에 맡겨야 그나마 나을까요? 7 비상금 2012/04/24 2,193
103469 시댁과 멀리 살면 시댁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해방되나요? 11 큐큐 2012/04/24 8,901
103468 인터넷 주소창 쓰는게 사라졌어요 1 컴퓨터 2012/04/24 1,026
103467 알려주세요... 하늘사랑 2012/04/24 664
103466 반팔티 입고 자고 일어나서 콜록콜록 하는 남편ㅠㅠㅠ 4 남자들은 왜.. 2012/04/24 1,228
103465 남편 바람난거 잡는법 3 지연n 2012/04/24 2,624
103464 강풀의 26년... 영화화를 위한 굿펀딩을 하고 있네요. 고고! 2012/04/24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