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집에서 피는 담배 냄새가 화장실로 올라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으으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2-04-14 17:07:55

담배 냄새가 화장실 가득이네요. 좀 참아 보려 했는데 거의 1시간 단위로 피는 것 같습니다. 아주 매캐해요.

보통 이런 경우는 바로 아랫집에서 피는 거겠죠? 2-3층 아래가 아닌...

며칠전에도 이래서 관리실에 전화를 했더니 바로 아랫집에서 피는 지 확실한 정황이 없으니 자기들도 어쩔수가 없다고 곤란해 하기만 하고... (관리실에서 이 집에 전화 한번 해 줄 수 없는 건가요?)

전체 방송이라도 좀 해 주면 안되냐 했는데 방송도 안해주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직접 아래집으로 찾아가봐야 하는건지. 요즘 세상이 험해서 이상한 사람들이랑 꼬이기 싫은데 ㅠㅠ

IP : 218.51.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해봐요^^
    '12.4.14 5:11 PM (118.221.xxx.31)

    화장실 천정의 환풍구를 꼼~~꼼하게 막으세요...(비닐등으로 막고 테이프로 마무리)

    저도 여기서 배웠어요...

    효과 있어요^^

  • 2. 비슷한 일로
    '12.4.14 5:48 PM (58.143.xxx.219)

    참다 참아 아랫집에 전화거니..
    자기 남편은 한달동안 지방에 가있다고...
    관리실에 물으니 거짓말일 수도 있다ㅡ는 결론..
    베란다 빨래가 담배연기에 훈제처리되고 하루종일
    목구녕이 연기로 코딩되어 켁켁거리고 하루를 보내면
    짜증이 쏟구칩니다.
    전화해서 이걸 얘기해두었네요. 자기네는 아니라해도
    여기 아파트는 구조가 이상해 어떤 집에서 들어오는지
    모르겠다고 저희가 윗층이라 혹시 시끄럽거나 하면 얘기해
    달라고 전화끊고 나서 담배연기 이젠 없어졌어요.
    얘기는 한번 하세요. 좋게...
    전 아랫집에 아이가 셋이라니 집에 있는 어린아이 내의라도
    가져다 주고 집안 공기 체크해볼까 별생각도 다했습니다.ㅋ

  • 3. 안방
    '12.4.14 6:12 PM (180.68.xxx.78)

    저 사는 아파트 안방화장실 환풍구로 담배냄새 들어옵니다. 관리실에 강하게 얘기하면 방송은 하는데 소용없었고, 환풍구를 테이프로 꽁꽁 막아도 봤지만 효과미미하여 테이프 뜯어내고 환풍기를 24시간 풀가동하며 삽니다ㅡ.ㅡ

  • 4. 항상
    '12.4.14 6:46 PM (112.146.xxx.72)

    항상 환풍기를 틀어놓던가..아님..비닐로 환풍구를 막아 놓으셔야 합니다...

  • 5. 으으
    '12.4.14 10:42 PM (218.51.xxx.196)

    정말 고통받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ㅠㅠ
    일단 환풍구를 막아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51 초등 5학년 남아 생일선물..뭐 해주어야하나요? 3 선물 2012/04/17 5,226
100750 마늘소스 만들어보신분~ 4 아-맵다 2012/04/17 2,637
100749 누수있는 집은 팔때 어찌하나요 4 윗층누수 2012/04/17 4,502
100748 암웨이제품 구매하면 무조건 이익 생기나요? 2 ... 2012/04/17 1,826
100747 보세요 생생정보통 2012/04/17 1,009
100746 둘째 산후조리 고민이예요. 어떤게 좋을까요 4 둘째조리 2012/04/17 1,759
100745 silit intensiv-reiniger세척제 써보신분 어떻게.. 3 /// 2012/04/17 1,287
100744 유럽 엄마가 자식에게 하는 약속 6 oks 2012/04/17 3,194
100743 일요일 아침 한 번 쯤은 알아서 먹음 좋겠어요 2 밥 밥 밥 2012/04/17 1,556
100742 친한 동생이 사고로 서울에 입원했는데.. 2 마음이 무거.. 2012/04/17 1,796
100741 따돌림받는 친구를 어떻게 도와줘야하냐고 묻는데 좋은방법좀 5 적어주세요 2012/04/17 1,882
100740 컴퓨터 오류,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3 컴맹 2012/04/17 1,326
100739 지금 천녀유혼 하네요 마들렌 2012/04/17 1,124
100738 남자가 가족 흉볼 때 4 어떡하나요 2012/04/17 1,964
100737 초등생이 교실에서 토하고 아팠다는데도 그냥 둔 선생님? 6 학교에서 2012/04/17 2,296
100736 면 90% 레이온 10% 1 미미 2012/04/17 1,585
100735 연예인 지망생 母들, 애들 간수 잘해야 2 .... 2012/04/17 2,873
100734 대충빨리 하는 버릇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습관 2012/04/17 1,221
100733 한국남자들은 일본은 극도로 싫어하면서,일본여자는 좋아하는듯 11 유슈 2012/04/17 4,892
100732 우도,성산항 근처에 맛집이 있을까요? 4 고민 2012/04/17 3,523
100731 아...아 이거 어쩌나요 6 。。q 2012/04/17 1,989
100730 야채볶음과 올리브 - 어떤 올리브유를 사야하나요? 올올올리브 2012/04/17 1,441
100729 옵티머스 블랙 어떤가요? 9 스마트폰 2012/04/17 1,812
100728 원래 그렇다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이 2012/04/17 1,238
100727 자랄때 집안일 전혀 안했던 여자도 시집가면 잘합니다 12 적응력 2012/04/17 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