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합정역쪽 출근시 화곡동과 김포신도시 중에 어디가 빠른가요?

혹 좋은가요??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12-04-13 14:26:40

현재는 화곡동에 살고있는데 회사(합정역근처)까지 차로 출퇴근시간이

30분에서 35분정도 소요되네요. 안막힐때는 25분정도여서 가까운편이라 생각합니다.

아는분이 저희집에 와 보더니 애키우기 별로라고 김포신도시에 전세값

싸고 회사까지도 여기랑 별반 차이가 없다고 이사하라고, 도로가 새로나서

차로 다니면 금방이라고해서 솔깃하더라구요

30평대 전세값은 대충 어느정도인지, 출퇴근시 막히지는 않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1.162.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3 2:33 PM (1.225.xxx.117)

    거리가 세배인데 기름값 생각은 안하나요?

  • 2. ,,,,
    '12.4.13 2:33 PM (121.161.xxx.89)

    김포 가보셨어요?
    3년 반 살다가 나온 입장에선 권하기 힘드네요.
    특히 교통이 힘들고요.
    기반시설도 아직은 서울과 비교가 안 되고요.
    지금은 공사판이나 다름 없어요.
    출근길에 차는 별로 안 막히겠네요. 단, 7시 전에 집에서 나오셔야 합니다.

  • 3. 원글
    '12.4.13 2:48 PM (121.162.xxx.19)

    '기름값3배' 확 와닿네요.댓글들 읽어보니 비교꺼리가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82최고!!

  • 4. 김포시민
    '12.4.13 3:03 PM (119.192.xxx.21)

    저는 작년 말에 김포로 이사했어요. 사무실은 홍대입구역 근처구요.
    김포 신도시 지나서 검단쪽으로 더 들어가요.
    저희 동네는 33평정도 전세가 1억쯤 하는데.... 서울에 가까운 쪽은 좀 더 하겠죠.


    다른분들 말대로 교통이 불편해요.
    전 남편하고 같이 자가용 출근하는데 자가용 말고는 힘들구요. 공사판이란 말 딱 맞아요.
    김포로 전철 들어온다고 이번 선거에 난리였는데...
    아마 공사 다 끝나려면 10년은 걸릴 듯 하구요...
    신도시 입주 다 끝나야 버스노선들은 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간은 원글님 글과 비슷할 것 같아요.
    기름값도... 이사 전에 다니던 시간과 비슷하긴 한데
    거리 자체가 머니 기름값도 좀 더 들고요.
    저희는 차를.. 휘발류차에서 경유차로 바꾸려고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202 문대성,김형태 침묵했던 보수언론, 이제와 '저격수' 5 인생은한번 2012/04/19 1,800
101201 요양원에 계신분. 7 인생사 2012/04/19 2,130
101200 한방가슴성형나오는데 이거 너무좋네요 4 이거야 2012/04/19 2,970
101199 엄태웅 신들린 연기에 소름 돋았어요. 18 디케 2012/04/19 3,833
101198 저는 삼십대후반의 일하는 주부입니다...(퍼온글) 4 별달별 2012/04/19 2,357
101197 저희집은 벌써 모기가 등장했어요~ 2 지겨워 2012/04/19 857
101196 피자를 어떻게 핑거 푸드로 변신(?) 5 시키나요? 2012/04/19 1,250
101195 지방에 계신 부모님들 어버이날에 꼭 찾아뵙나요? 5 ... 2012/04/19 1,534
101194 문대성 탈당 거부 근거로 박근혜 위원장의 언급을 제시 3 밝은태양 2012/04/19 1,168
101193 학생 정서 행동 발달 선별 검사 설문지를 보내왔네요(초등학교에서.. 3 궁금이 2012/04/19 1,141
101192 저처럼 국 안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21 ... 2012/04/19 3,224
101191 곽노현이 박명기 처음안게.. 1 ... 2012/04/19 917
101190 병행수입그리고 가방에 관심있으신분 봐주세요 2 2012/04/19 1,395
101189 게임머니 피해 당해보신분 계신가요? 1 ㅠ.ㅠ 2012/04/19 818
101188 화교논란의 전지현 가족사진~ 27 .... 2012/04/19 56,945
101187 광명 사시는 분들께 여쭤요. 2 광명 2012/04/19 1,209
101186 미국으로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3 감사의선물 2012/04/19 1,273
101185 교통사고후 공업사에서 차 수리할때...? 1 ... 2012/04/19 1,312
101184 포항 시민들에 ‘제수 성추행’ 김형태 왜 찍었나 들어보니… 4 단풍별 2012/04/19 1,823
101183 친구의 비밀이야기 가족에게 하시나요? 13 2012/04/19 2,535
101182 순정파 남자는 요즘도 인기없나봐요 ㅎㅎㅎ 5 2012/04/19 2,928
101181 방금 어떤사람이 커터칼들고 돈내놓으라고 협박.. 8 풍요로운오늘.. 2012/04/19 2,205
101180 '4.19혁명'과 이승만 이명박 '평행이론' 1 veroni.. 2012/04/19 873
101179 다시쓰는 한국현대사 읽으신분들 5 박세길 2012/04/19 1,291
101178 쉐타는 정말 관리가 6 어려워요. 2012/04/19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