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있는집 자식이고,없는집 자식이고 떠나서..
그냥 정말 분위기 좋고,화목한 그런 가정에서 사랑많이 받고 자란 남자가..
인성도 좋고,밝고,나중에 결혼해서도 결혼생활도 잘하고 그런거 같네요..
집이 있는집 자식이고,없는집 자식이고 떠나서..
그냥 정말 분위기 좋고,화목한 그런 가정에서 사랑많이 받고 자란 남자가..
인성도 좋고,밝고,나중에 결혼해서도 결혼생활도 잘하고 그런거 같네요..
더 중요합니다
한집안의 분위기는 엄마쪽으로 흐르기 때문이죠
제가볼땐 남자도 중요해요,,
시어머님 중요합니다 제 시어머님 완전 짱이시죠
아들욕을 해도 같이 그래그래하고 인정하시고
아들 성형수술하라고 해볼까요
그래 말이라도 하라고 하시고 그말 남편한테
하고 무참히 깨졌죠 ㅜ 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달라요.
뭐랄까 비타민 열심히 먹은 사람처럼 정신이 건강하답니다.
어찌보면 돈보다 더 귀한것이지요.
그래서 결혼전에는 싫더라도 몇번은 집에가서 인사도 드리고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봐야해요.
어른들 말이 틀린게 별로 없어요. 집안 참 중요합니다. 여자나 남자나..
젊었을땐 고리타분한 소리로만 들리지만 살아보면 참 마음에 와닿을 때가 많죠.
그때 속으로 흥했던거 미안해 엄마..
살면서 느끼는건데요
그 집 분위기가 곳곳에 스며듭니다. 그 사람의 말, 작은 행동,남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아빠와 엄마의 모습이 어느사이에 우리 자식들에게도 스며들어요 진짜 중요한거에요
맞는 말이지요. 남자건 여자건 결혼시에 가장 중요한 요소지요. 하.지.만 남자 가정환경이 안좋으면 죽어라 댓글들이 뜯어말리면서도 여자가 가정환경이 안 좋으면 사랑으로 감싸안아라 진정 사랑하는게 아니네 우습지도 않는 댓글들이 달리는게 현실이죠.
저도 윗님처럼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결혼한거
피눈물나게 후회해요
고딩때 베프 오빠인데 인간성 좋구 유머감각있는
친구가 가끔 집안얘기할때 유머 섞어 두리뭉실하게
말해서 분위기 좋은줄 알았어요
시골서 오로지 성실하게 일만하신 아버님은
젊었을때 술주사가 너무 심해 어머니가 짐도
싼적 있고 성격 급해 찾는 물건 바로 옆에 없으면
사람 오장육부 다 뒤집어놓는 말씀 하시ㄴ더군요
근데 그걸 남편이 닮았어요
성격이 급해 화나면 말부터 더듬고
버럭거리고 잘해도 잘한다 칭찬 할줄도 몰라요
거기다 술주사 ᆢ성실한건 안닮아 도박으로
다 날리고 빚갚으며 월세 사네요
형제들간에 도 그저 그렇고
형제중에 한명은 주위사람들에게 민폐나 끼치며
한푼이라도 뜯어가려고 가기나하고ᆢ
남편한테 마음 식은지 오래구 가부장적이고
이기적이어서 아이도 아빠를 싫어할정도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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