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관절이 안좋아서 치료용 아쿠아로빅 다니려고 하신대요..
근데 상체에 살이 많으셔서 77~88 사이즈 입으세요...
일반 실내수영장용 수영복 민망해서 싫으시다고..
나시랑 바지형식으로 되어 있는 수영복 입고 싶으시대요..
요거 그냥 레노* , 스피*, 아레* 이런대서 구입해서 잘 맞을까요?
계속 고민만 하다 글 올려봐요..
좀 도와주세요~
엄마가 관절이 안좋아서 치료용 아쿠아로빅 다니려고 하신대요..
근데 상체에 살이 많으셔서 77~88 사이즈 입으세요...
일반 실내수영장용 수영복 민망해서 싫으시다고..
나시랑 바지형식으로 되어 있는 수영복 입고 싶으시대요..
요거 그냥 레노* , 스피*, 아레* 이런대서 구입해서 잘 맞을까요?
계속 고민만 하다 글 올려봐요..
좀 도와주세요~
수영장에 그런거 입으시는분이 거의 없으셔서 오히려 민망하시지 않을까요?
물에서 걷기 운동하시는 할머니들도 다 원피스 수영복 입으시던데요.
바지가 물을 많이 먹어서 오히려 물속에서 무겁지 않으실지...
지마켓이나 롯데닷컴 또는 스윔닥터등에서 검색해 보세요. 빅사이즈 있을거에요.
또는 이마트몰 수영복 코너 등..77-88이시면 100 또는 XL가 맞으실것 같네요.
실내수영장 가보면 알겠지만
다들 원피스형수영복입지 나시랑 바지로된수영복입는사람은 없어요
나시랑바지로된수영복은 실외수영장에서 입는수영복이예요
그리고 처음수영장오시는거면 수영장안에도 수영복판매하는곳이 있을테니 가서 입어보고 사시라고하세요
백화점 수영복매장도 입어보고 살수있어요
그리고 수영장가면 전망대있으니 어머니모시고 전망대가서 수영장풍경도 구경해보세요
이왕이면 아쿠아로빅시간에 가서 보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저도 살 좀 있어서 아쿠아로빅 시작했는데...
할머니들도 그냥 다 원피스 입으셨더라구요
그리 입으시면 되려 투신권 같아요
그리고 위도리가 있음 더 붕붕 들뜨던데요
그 수영장을 살짝 가보세요 어떻게들 입으셨나.
어떤 수영장은 옆에 매장이 있던데 거기서도 많이들 사세요
먼저 분위기 살피시면 좋겠네요
그런가요? 할머님들 전부 다 원피스 수영복 입으세요??
엄마도 그냥 그런거 입으셔야 할까요? 에공..
처음엔 어색해도 익숙해지면 원피스수영복입는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물 안에서 그 천들이 나풀나풀 물결따라 움직여서
물에서 움직이기가 더 불편할 텐데요.
그리고 혼자서 바지 입으면 눈에 더 확 띄어요.
안 받아도 될 시선을 한 몸에 더 집중해서 받게 되는 거지요.
할머니들이 아주 마르신 분 아니면 중간몸매가 잘 없어요.
너무 몸매에 위축되지 마시고, 열심히 즐겁게 다니시라고 조언해 드리세요.
반신수영복 있어요 그런데 일반 수영복보다 입기도 힘들고 더 뚱뚱해보여요
그냥 일반 수영복 입으세요. 그게 외려 눈에 덜 띄고 무난해요.
저 할머니들하고 아쿠아로빅 다녀요. 그냥 똑같은 수영복 원피스로입어요. 티나 반바지식 입으면 뭐라해요. 그냥 검정이나 남색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사드리세요. 수영복매장 마트 남대문 인터넷 다 있구요. 사이즈 다 있어요~ 글고 많이들 뚱뚱하시니까 걱정마시고요.
저도 아쿠아로빅 다니는데요 할머님들 다 원피스수영복
입으세요,,
뒤에 끈 유자형으로 많이 입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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