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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보니 야권이 안일했네요.

...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12-04-12 09:32:13

결과 나올때까지 독하게 밀고 나갔어야 했는데..

선거전에 분위기가 좋으니깐 뭘해도 이길거 같아서,

 

이기기 위한 인선보단 적당하게 당내 요구사항들 반영해서 사람들 배치해서 반반 비슷하게 간거네요.

에효...... 야권들이 독하게 밀어붙였으면 압승했을텐데..

IP : 168.248.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2 9:35 AM (123.213.xxx.187)

    아무리 투표 열심히 해도 상대쪽에서 부정을 저지르고자 맘먹고 그걸 실행에 옮겼는데도
    이쪽 진영에서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뭐가 뭔지도 모르고 있다면 말짱 도루묵이죠,,민주주의,,,개나 줘버려,,,,,,,,,,,이러는 쪽과 싸움이 되나요,

  • 2. ,,,
    '12.4.12 9:35 AM (175.196.xxx.85)

    맞아요 안일한거죠
    서울시장 승리가 결국 독이 되어버린.
    야권연대는 내내 잡음일었고.
    지도부는 사방서 공격하고 요구해대니
    적당주의에 편승해버렸고

  • 3. 그렇죠
    '12.4.12 9:35 AM (121.151.xxx.146)

    저도 그리 생각해요
    김치국부터 먹고는 헤헤 거리고있었던거죠
    우리들끼리 싸우고 서로 파이얻겟다고 난리치고 그걸 다 본 국민들은
    저것들 똑같네 하고잇었던거죠

    다 우리잘못이고
    우리는 아마이고 그들은 프로라는것 인정해야하죠

  • 4. 그게
    '12.4.12 10:14 AM (164.125.xxx.182) - 삭제된댓글

    안일한 거지요.
    지도력 부재, 전략전술 실패라는게 그만큼 절실함이 없었으니
    지도자가 있으되 원래 가지고 있던 권한 행세하려고 몽니부리는 이,
    협조하니 권리 내놓으라는 이, 이런 저런 의견들이 나오고 휘둘리는거고,
    그 과정에서 전략전술은 실패하는거고.
    안일하지 않고 죽을힘을 다할만큼 절실하다면 위든 아래든 서로 찍소리 못하고 협조할텐데
    될 것 같으니 성과물 내가 하나라도 더 가져야겠다 싶어 이리 저리 흔들어댄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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