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아돼님, 수고하셨습니다!

... 조회수 : 889
작성일 : 2012-04-11 23:39:16

그 많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주하신 것은 정말 잘하신 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모두 털어버리시고 좀 쉬세요.

실패는 있지만 좌절은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실패했을 뿐입니다.

방해가 있든 실패를 하든 우리는 끝까지 묵묵히 가는 겁니다.

뒤에 있는 우리 대신 앞장서서 싸우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무한지지 보냅니다. ^^

IP : 211.211.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꼼수때문에
    '12.4.11 11:41 PM (122.47.xxx.4) - 삭제된댓글

    그동안 투표 안한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열심히 전화해서
    투표하게 만들었어요
    총13명
    언제나 응원합니다

  • 2. 언젠가는
    '12.4.11 11:42 PM (124.54.xxx.17)

    승부와 상관없이 훌륭했어요.
    환한 얼굴로 돌아와
    언젠가 함께 이길 수 있길 바래요.

  • 3. 무한지지
    '12.4.11 11:42 PM (203.226.xxx.16)

    벌써부터 김용민님 욕보이는 글들 올라오고 휴 선거기간에도 맘고생많으셨을텐데 정말 힘내셨음좋겠어요 우리가 의지할데라곤 나꼼수밖에없는데ㅠㅠ

  • 4. 목아돼님
    '12.4.12 12:25 AM (121.157.xxx.242)

    나꼼수도 님의 저서도 희망이었습니다.
    유세 중 보여주신 탁월한 능력과 큰 사람의 모습은 나라의 대들보였습니다.
    사악하다고 밖에 표현 안되는 저들의 공격에 얼마나 힘드셨을 지
    지금도 전 눈물만 납니다.
    아들을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서 김용민님 부모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부인께도 감사하고 존경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십시오.
    많이 사랑합니다. 건강조심해주세요.
    넘치게 고생하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500 반찬 걱정도 일이에요.. 2 jjing 2012/05/17 1,308
109499 생고기 보관 관련 질문드리옵니다 ^^ ; 3 ? 2012/05/17 1,027
109498 전 정말 나쁜엄마예요. 6 풍경소리 2012/05/17 1,694
109497 남편 심리 테스트 21 보라 2012/05/17 8,378
109496 힘들지도 않은데 기운이 없어요. 5 방전 2012/05/17 1,707
109495 화장실문닫을때 슬리퍼가 문에걸리는데 하자인가요? 26 궁금 2012/05/17 5,815
109494 가격이 얼마에요? 2 양배추 채칼.. 2012/05/17 896
109493 스카웃을 왜 하는 건가요? 10 궁금 2012/05/17 1,515
109492 5살 아들 작은키 때문에 상처 받아요~ㅠ.ㅠ 5 고민 2012/05/17 3,350
109491 수유할때 편한 원피스나 홈웨어 구입처좀 알려주세요.. 3 쇼핑몰 2012/05/17 975
109490 옥탑방 질문이요 4 토실토실몽 2012/05/17 1,665
109489 포토샵 잘아시는분 .... 4 스노피 2012/05/17 867
109488 아니 PCA변액보험 든게있는데 빡이쳐서 3 뭥미큐 2012/05/17 935
109487 만달리나덕? 샘소나이트? 13 여행 2012/05/17 4,171
109486 머위대 보관 1 장미 2012/05/17 4,528
109485 (급) 다리 알 배긴거 빨리 푸는법? 6 2012/05/17 4,887
109484 반티로 환자복을 입겠다는데... 25 중학생맘 2012/05/17 3,618
109483 지인이 문제없다고 명의를 빌려달라는데요... 120 참고인.. 2012/05/17 15,417
109482 저는 왜 이소라 다이어트 효과 없죠??? 뭘 하면 좋을까요? 21 --- 2012/05/17 11,247
109481 인스턴트음식이나 불량식품 먹으면 몸에 바로 반응오신다는 분들 부.. 4 식신 2012/05/17 1,499
109480 큰아들이 만만하니, 큰며느리도 만만하게 보는 시댁때문에 힘들어요.. 21 맏이 2012/05/17 5,156
109479 말이 늦는 아이 - 마음이 터질것같아요 17 언어치료 2012/05/17 11,598
109478 아들이랑 남편 사이가 어색해요.. 3 음.. 2012/05/17 1,375
109477 일주일만에 지방간 수치를 쫙 내려야해요~ 도와주셔요~ 17 궁금이 2012/05/17 17,507
109476 웃음치료 같은거 정말 암에 도움이 되나요? 4 .. 2012/05/17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