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작성일 : 2012-04-11 23:25:21
과거의 내가 궁금하면 현재의 나를 보라.
미래의 내가 궁금하면 현재의 나를 보라...

어제 저희 큰 오빠가 보낸 메일에 써진 글이네요...

정말 멘탈붕괴 무력감... 하지만 아직 밝혀야 할게 있네요.
제가 지금 힘을 보탤수 있다면 보태야 할 일이 있네요.

세상에 꽁짜는 없나봅니다.
순진하게 공정선거만 믿고 있다가 맨탈붕괴 어쩌고 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예전 전두환시대를 거쳤어도 노태우가 당선되었지요.
그다음은 다시 한날당의 전전신인 민주자유당으로 옮긴 김영삼...
네.....

너무 쉽게 순진하게 생각했네요.

IP : 121.191.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1 11:26 PM (121.166.xxx.5)

    배우면 됩니다... 잘 할수 있어요 이번에는 순진했지만 다음에는 머리를 쓰면 될꺼예요

  • 2. 맞아요
    '12.4.11 11:27 PM (119.207.xxx.170)

    선거로 다 바꿀수있어요

  • 3. 글쎄요...
    '12.4.11 11:28 PM (121.191.xxx.99)

    다음이라고 하기에는 지금 우리가 아직 마무리가 덜 지었네요. 마무리를 제대로 안하고 멘붕어쩌고 하기엔 부끄럽지 않습니까?

  • 4.
    '12.4.11 11:28 PM (114.203.xxx.168) - 삭제된댓글

    배우고 더 나아지면 됩니다.

  • 5. 민주당지지자
    '12.4.11 11:34 PM (61.81.xxx.189)

    2008년 여기서는 문국현씨가 대통령이었죠? 그리고 정권을 넘겨주고 반성하고 뭘 배웠나요? 지난 4년 동안 이리 휩쓰리고 저리 휩쓰리고 하지 않았나요?

  • 6. ㅇㅇ
    '12.4.11 11:47 PM (222.112.xxx.184)

    그럼요.
    그때 사람들이 느낌 절망감은 지금의 절망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7. ㅇㅇ
    '12.4.11 11:47 PM (222.112.xxx.184)

    김대중 대통령 당선때도 김영삼이 IMF사태를 일으켰는데도 간신히 이겼지요. 그랬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79 임신중인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없어요 11 ㅜㅜ 2012/04/13 3,801
96578 아이들 썬크림..추천해주세요^^ 3 따가운 햇빛.. 2012/04/13 1,289
96577 그 밥에 그 나물인걸 누굴 탓해요 6 없어요 2012/04/13 1,108
96576 예수 여성비하 '짱돌막말' 논란 10 참맛 2012/04/13 1,625
96575 어젯밤과 오늘낮에는 선거 결과에 무섭고 두려움이 앞섰는데 2 84 2012/04/13 788
96574 서울대 경영 파이낸스 과정이요 .. 2012/04/13 625
96573 저는 어제밤 이후로 뉴스를 안봅니다 12 앞으로도죽 2012/04/13 1,260
96572 총선득표수 새누리 932만표, 야권연대 944만표 30 참맛 2012/04/13 2,225
96571 통영 가보신님들~ 8 찹쌀 2012/04/13 1,308
96570 생각하는 나꼼수 15 내가 2012/04/13 1,800
96569 선관위 노조위원장이 갑자기 어디서 3 선관위? 2012/04/13 1,534
96568 [스크랩] 박근혜의 152석의 의미 13 이기자 2012/04/13 1,445
96567 맞춤법, 띄어쓰기 지도해야 할까요?(6세 여아) 5 misson.. 2012/04/13 943
96566 축농증 코세척 문의합니다. 아시는 분.. 8 축농증 2012/04/13 5,474
96565 근데 충청도와 강원도는 왜인가요 24 그냥요 2012/04/13 2,137
96564 방금 목격한 엠빙신마감뉴스 기가차다 7 나참 2012/04/13 1,815
96563 선거 패인 분석 2 종합 2012/04/13 654
96562 역대 선거에서 이번처럼 20대 투표율이 높은 선거는 처음 보네요.. 30 이럴수 2012/04/13 2,523
96561 어제는 멘붕 오늘은 으쌰 1 으랏챠 2012/04/13 800
96560 글 찾아 주세요! 없어져 버렸어요! 3 순식간에 2012/04/13 666
96559 야권 지지 성향 2030세대…서울서만 ‘투표의 힘’ 발휘 9 마이토즈 2012/04/13 1,466
96558 지인이 무서워요 5 ..... 2012/04/13 2,289
96557 보수를 껴안지 않고 대통령이 된 경우는 없습니다. 69 20대를 모.. 2012/04/13 2,561
96556 진중권이 가여워요.. 17 84 2012/04/13 2,373
96555 만원의 행복 아시나요? 부자동네 2012/04/13 767